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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성공한 교육 CEO 윤호선 금파중 교장, 36년 정든 교직 퇴임

윤호선 금파중학교 교장 퇴임식 ‘이모저모’


[NBC-1TV 김종우 기자]학생중심의 학교경영으로 자신이 재직했던 학교를 명문학교로 발전시키며 교육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던 윤호선 금파중학교(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926번길 88-9) 교장이 27일 오전 퇴임식을 끝으로 36년 6개월간의 정든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1954년 12월 5일 충남 공주에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난 윤 교장은 공주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3월 교직에 입문 한 후 김포제일고와 하성고, 금파중학교 등에서 25년간 교사로 재직했다.

2003년 3월 하성중 교감을 거쳐 김포중학교에서 4년 6개월간 교감으로 활동 한 후 2007년 9월 금파중학교 4대 교장으로 부임한 윤 교장은 5대에 이르는 지금까지 7년간 새로운 아이템과 열린 의사소통으로 교육계와 지역사회에 강직하고 유능한 교육자로 인정을 받아왔다.

특히 자신의 마지막 근무지였던 금파중학교를 특유의 사명감으로 명문화시켜, 타 학교 교직원들도 ‘금파중’에서 근무하고 싶어 할 만큼 성공한 교육 CEO로 존경을 받았다.

한편 2년 전 자신의 병간호를 위해 명예 퇴직한 부인 한영애 전 교장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둔 그는 “퇴임 후에는 부인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며 소박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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