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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훈센 캄보디아 총리 내외, 새마을운동 중앙회 방문

“한국 새마을운동 영상, 캄보디아 방송국 10여 곳에서 방송 하겠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한 중인 훈센(Hun Sen) 캄보디아 총리 내외가 14일 오전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257)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감동을 나타냈다.

훈센 총리는 인사말에서 “현재 캄보디아는 농업이 많아서 새마을운동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이번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훈센 총리는 또 “한국 이라는 나라가 하늘에서 축복을 받은게 아니고 국민들이 스스로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오늘의 한국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캄보디아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각오를 간접적으로 나타내기도 했다.

인사말을 마친 후 새마을운동중앙회 심윤중 회장으로 부터 새마을운동 모자와 조끼를 선물 받은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에 있는 10여 개의 방송국에 새마을운동 영상을 한달에 두 세 번 정도를 반복적으로 방영 하겠다”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각별한 소감을 표했다.

훈센 총리는 조환복 국제협력위원장과 이경원 국제협력국장, 김원기 국제사업부장 등의 안내를 받으며 현관으로 이동해 방명록에 서명 한 후 기념식수를 하기도 했다.

한편 분 라니 훈센 여사가 의전차량 탑승에 앞서 동시통역을 맡았던 캄보디아인 유학생 춘 마디나(CHHUON MADINA 고려대 일반대학원 국문학과 재학중)씨를 격려 해 눈길을 끌었다.

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훈센 총리의 새마을운동중앙회 방문 풀영상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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