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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방송]ATU, AG 품새 채택을 위한 추진전략 심포지움 후끈

"2018년 아시안게임 태권도경기에 ‘겨루기’와 ‘품새’가 함께 채택 되도록 노력"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아시아태권도연맹(ATU)이 28일 오후 가천대학교 국제세미나실에서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 품새 채택을 위한 추진전략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규석 ATU 회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연맹이 2018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품새'가 채택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태권도는 1963년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50여 년간 ’겨루기‘의 스포츠에 성공 했으며, 지난 2000년 시드니에서 2020년 도쿄에 이르기까지 6회 연속 하계올림픽의 정식종목에 채택 되었다“고 소개 했다.

이 회장은 “43개국 아시아 회원국의 여망에 따라 다가오는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의 태권도경기에 ‘겨루기’와 ‘품새’가 함께 채택 되도록 세계태권도연맹을 위시한 관련 단체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이 후원한 이날 심포지움은 양진방 WTF 국장의 사회로 김상천 국기원이사와 류호윤 KTA 운영부장의 발제, 이종관 품새위원장과 황희경 KOC 국제협력부장, 황인식 국기원 이사, 정재환 조선대 교수, 양대승 가천대 교수, 서성원 태권도저널 기자가 패널로 자리해 심도있는 논리를 펼쳤다.

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NBC-1TV가 현장 취재한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 품새 채택을 위한 추진전략 심포지움’ 중 양대승 가천대 교수의 발표 방송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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