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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명선 논산시장, 5월중 월례회의 통해‘가정의 소중한 의미 되새겨야’

논산딸기축제 성공적 개최, AI 방역 및 확산방지에 수고한 공직자·시민사회 격려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일 회의실에서 개최한 5월 중 월례조회에서 “가정의 달 5월은 가정의 소중함 느끼며 따뜻한 사랑과 행복 채우는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딸기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AI 확산 방지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준 딸기축제기획단, 축산자원과 직원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어려운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900여 공직자와 시민사회 여러분들이 내 일처럼 모두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며 AI 방역 및 확산방지에 수고한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국가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는 가정이다”라며,“화목한 가정처럼 우애 있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도리이자 목표이고, 시민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것인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황 시장은“2010년 4,116억 원이었던 본예산을 2017년에는 6,039억원까지 증가시켰으며, 지난 2016년 살림의 세입·세출 결산 결과 총 세입은 8,323억 원, 총세출은 6,540억 원으로 논산시 살림살이 8,000억 시대를 열었다”고 말했다.

 

“논산시 살림살이 8천억시대가 가능한 것은 모든 공직자들이 저와 함께 발로 뛴 세일즈시정의 결과이며, 5월중 가장 핵심 현안 또한 내년도 국비확보인만큼 부처별 주요사업에 꼭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황 시장은 올해 지방채 전액상환 의지를 밝히고“민선 5기 취임전 2010년 지방채 376억원과 민선 5,6기동안 55억원의 지방채 총 431억원을 6월이면 전액 조기상환하게 된다”며,“2010년 민선 5기 시장 취임 때부터 지방재정에 부담을 줄 우려가 있는 지방채 발행을 억제하고 조기상환을 위해 재정건전화와 긴축재정운영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논산시의 지방채 조기상환이 가능해진 것은 황명선 시장의 튼튼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위한 강력한 지방채 상환 의지에 따른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AI 방역 및 확산방지 지원에 기여한 제32향토보병사단이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아 윤용섭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은진면분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제32향토보병사단 99연대 4대대 송정현 상사외 26명이 AI 방역 및 확산방지지원, 산불방지유공, 평생교육발전 유공, 주민화합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표창을 수상했으며,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정부평가에서 예산담당관이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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