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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방송]"북한 태권도시범단, 어떻게 진화되었나?"

24일, 무주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선보일 북한태권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007년 4월,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있었던 북한태권도시범단 공연 재구성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이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1973년에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이번이 23번째로 183개국에서 선수 971명, 임원 796명이 등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나라와 선수가 등록을 마쳤다. 

 

2014년 9월 4일 개원 이래 무주 태권도원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북한의 장웅 위원이 참석하는 등 대회 분위기는 전례를 찾기가 어려울 만큼 고조되어 있다.

 

북한태권도시범단의 무주대회 시범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때 한국 주도의 WTF보다도 더 방대한 국제조직을 가졌던 북한 주도의 ITF 태권도의 진면목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02년과 2007년 두 차례 한국시범을 가진 바 있다. 이 가운데 NBC-1TV가 밀착취재 했던 2007년 4월 7일 춘천 호반체육관 시범을 재구성해 보았다. 당시 48명으로 구성된 북한 태권도시범단은 박진감 있는 ITF 특유의 파워 태권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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