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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뉴저지시 이종철 부시장, 40년만에 학교 직계선배 이환선 고문과 재회

 

[NBC-1TV 구본환 기자]방한중인 미국 뉴저지시 이종철 부시장이 2일, 광성고와 명지대 직계선배 이환선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술고문을 40년만에 만나는 극적인 장면이 NBC-1TV 카메라에 포착 되었다.

 

이들 선후배가 만난 곳은 '2017 세계태권도포럼'이 열리고 있는 한국체육대학교 대강당... 이종철 부시장은 이 포럼에 초대된 인사였고, 이환선 고문은 '장애인 태권도 신규 품새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해 우연히 재회를 했다.

 

학창시절 최강자였던 이환선 고문은 패션업계 CEO로 활약하다가 최근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종철 부시장은 현재 미국 동부의 뉴욕과 붙어있는 뉴저지 시의원을 겸직하고있는 4선 의원의 관록으로 성공한 교민의 아이콘으로 각인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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