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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충남태권도協, 제98회 전국체전 '5인조 단체전 동메달 획득'

금2, 은1, 동3개 당초목표 초과 달성 "충남체고 약진"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지난 25일 충북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마지막 날 경기에서 여자고등부 5인조 단체전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여고부 5인조 단체전에 출전한 충남대표선발팀은 김혜선, 백선경, 김소희, 김윤정, 김유진, 이규희 선수가 출전하여 8강에서 주최도인 충청북도 선발팀을 맞아 35:07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하여 경상북도 선수단에 51:31로 무릎을 꿇고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충남선수단은 이번 체전에서 개인전 금2, 1, 3, 여고부 5인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 당초 목표 500점을 초과달성하는 643점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감하였다.

 

강성돈 대표 팀 남자부 감독은 개인전에서는 남고부에서 장 준(홍성고 2), 김민혁(충남체고 2), 박현서(충남체고 2) 1,1,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얻었고, 도내에서 초등학교부터 연계 지도한 선수들로서 이들 모두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상명대 안준식은 훈련도중 부상으로 대회 참가가 불투명했지만 불굴의 투지로 예선전과 준준결승에서 부상이 심해 결국 경기를 포기하려고 하였으나 부상 속에서도 준결승, 결승전에 출전하여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속에 골든 포인트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선수단에 귀중하고 값진 금메달을 선사하였다고 말했다.

 

충남대표팀은 김영근 총감독이 많은 지도자와 일선도장 관장들로 응원단을 구성하고 단체복을 입고 경기장에서 질서 정연하고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줘 우리 선수들의 사기가 충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는 동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 일반부 선수(경찰무궁화체육단)들이 대회의 본질을 망각하고 대표선수들에게 모범이 되어야할 지도자와 선수들이 개인플레이와 대표선수단 이탈또한 소속팀에서의 선수관리와 지도자의 자질에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시정이 필요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내에 실업팀창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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