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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KTAD 2018년 국가대표 선수단, WT 국회 국기원 연이어 방문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장애인협회에서 최근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안다. 더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

 

[NBC-1TV 구본환 기자]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 2018년 국가대표 지도자 선수단 30여 명이 14일 오후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 서울본부를 방문했다.

 

이자리에서 조정원 총재는 장애인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애인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 총재는 “세계적으로 장애인선수들 중에는 태권도를 통해 장애를 딛고 이겨낸 사람들이 많이 있다. 상대적으로 선진국인 유럽은 우리나라보다 장애인체육이 많이 발전되어 있고, 장애인태권도도 활성화 되어 2020 도쿄패럴림픽의 준비를 잘 하고 있다”며 “협회에서 최근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안다. 더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격려했다.

 

이에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 “조 총재께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계셨고, 태권도를 패럴림픽에 넣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신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장애인국가대표선수들은 같은 날 국회와 국기원을 연이어 방문해 달라진 장애인태권도에 대한 위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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