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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방송]행동하는 지성, 장용갑 장애인태권도협회장

25년 전 1천 만원을 KTA에 전달했던 기부천사, 심판 편파 판정의 잡음으로 태권도가 올림픽 퇴출 위기까지 맞자 전자호구에 관한 연구로 첫 박사학위를 받으며 태권도 살리기에 앞장...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 25년 전 태권도전당 건립에 써달라며 사비 1천 만원을 대한태권도협회에 전달했던 기부천사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의 행보가 광폭이다.

 

각종 태권도 경기에서 심판 편파 판정의 잡음으로 태권도가 올림픽 퇴출 위기까지 맞자 전자호구에 관한 연구로 첫 박사학위를 받으며 태권도의 미래를 걱정했던 행동하는 지성 장용갑 회장은 이제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14일 오후, KTAD 심판 교육이 열렸던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장용갑 회장을 만나 보았다.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 2001년 월드컵태권도선수권 한국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했으며, 2009년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과 2015년부터 4년간 서울시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을 지냈다.

 

또 2016년 11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에 취임했던 장 회장은 현재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상임고문과 한양대학교 겸임교수(2018년 3월)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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