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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방송]장용갑 장애인태권도협회장 미국 순방 인터뷰

미국 순방에서 스포츠 외교 펼쳐 장애인 태권도 위상 우뚝... 복지 선진국 미국에서도 장애인 태권도에 감탄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의 스포츠 외교가 장애인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폭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23일부터 미국 순방길에 올라 30일에 귀국한 장 회장은 복지 선진국 미국에 장애인태권도를 홍보하며 장애인태권도 프로그램이야말로 복지중에 복지라는 논리를 펼치며 미국측 관계자들을 감동시켰다.

 
미국 귀국 직후 NBC-1TV 보도국을 찾은 장용갑 회장에게 미국 순방에 대한 성과와 미담을 들어보았다.

 

 

지난 24일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최철영 한라대 교수와 미국을 방문한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은 2020년 도코 페럴림픽과 2021년 데블림픽 2개의 올림픽 홍보차 미국 순방에 올랐다.

 

방미 첫 일정으로 2020년 해외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라이엄 오경진 사범과 함께 뉴욕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박효성 총영사와 오승재 문화원장에게 한인과 태권도 위상을 세우고 패럴림픽과 데플림식에 대한 홍보와 지원을 당부했다.

 

25일에는 뉴져지 버겐카운티시 존호건 시장실을 방문하여 태권도와 장애인태권도현황에 대해서 대화와 나눈 다음 펠리사이드팍 시장 제임스 로툰도와 이종철 부시장을 만났다.

 

26일에는 뉴욕타임즈 건물에 1,500여 명의 세계적인 로펌 수재가 모인 Covlngton 로버트 헨리 변호사를 장애인태권도협회 법률고문으로 위촉하고 장애인태권도의 행정과 법률 혜택을 받을수 있게 했다.

 

27일에는 뉴져지 주립대학을 방문하여 수핸더슨 총장을 만나서 2020년 패널림픽 2021년 데블림픽 2개의 올림픽을 설명하고 장애인태권도 발전을 위해 논의했다. 또 주립대학에서 장애인국가대표선수가 유학을 원할경우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으며 장애인태권도 발전과 홍보를 위해 장애인태권도협회 홍보대사 제의해 수락받았다.

 

특히 1975년 뉴져지 한인 초대회장과 뉴져지 고등교육부 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주립대학교 이사를 맞고 있는 김상진 씨도 협회 고문직을 수락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밖에 최지호 판암태권도연맹 회장과 재미태권도 박형순 회장, 전 미국 국가대표 감독 박동근 원로, 워싱턴 이형곤 회장, 최승민 사범, 이형로 원로,  박연환 원로 등을 만나 태권도 국기제정과 태권도 8,212명의 기네스북 등재 등을 소식을 나누었다.

29일에는 뉴져지 트라니엄 체육관과 학교에서 국위선양과 태권도 후진양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오경진 사범 체육관에 들려 심사에 참여하면서 격려사를 통해서 종주국 태권도의 이모저모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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