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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광윤 보도국장, 16일자로 '보도본부장'으로 승진

지난 2006년 3월 타매체에 보도국장으로 스카우트, 2007년 3월 본사 보도국장으로 복귀한 후 11년간 보도국장으로 활약... NBC-1TV 보도물 대부분 국가기록원에 소장될 가치있는 기록으로 각인...

[NBC-1TV 박승훈 기자]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이 16일 오전 '보도본부장'으로 승진됐다.


2006년 3월 타매체에 보도국장으로 스카우트돼 1년간 중책을 담당한 후 2007년 3월 본사 보도국장으로 복귀한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지난 11년간 뉴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최고 책임자로 활약했다.


신임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승진과 동시에 해설위원회와 보도국, 시사제작국, 스포츠국, 보도 영상국 산하의 통합 뉴스룸, 방송 주간, 디지털 주간, 취재 주간, 국제 주간, 스포츠 해설, 뉴스 영상 주간 등 200여 개국에 뉴스를 전송하는 50여 명의 요원들을 총괄 지휘한다.


지난 1988년 외신 스크립터로 언론에 입문한 이 본부장은 평기자 시절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밀착취재로 기자 근성을 발휘했으며, 국민영웅 박치기왕 김일 선수를 밀착 취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1994년 4월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던 IOC 100주년기념 국제태권도대회에 보도진으로 초대되어 태권도와 인연을 맺은 후 "태권도야말로 한류의 원조"라며 태권도 미담을 취재, 그 위상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타매체 보도국장 시절 원칙에 어긋난 보도를 주문한 사주에게 반발하며 사표를 낸 후 본사 보도국장으로 재임용된 그는 오바마 4회, 시진핑 3회, 반기문 총장 60여 회 등 200여 개국 정상들을 취재하는 진기록을 세우고 200여 개국에 뉴스 영역을 확장하며 다국적 방송매체의 기틀을 잡았다.


이 보도본부장의 노력의 결실로 NBC-1TV는 취재 기록물 대부분을 국가기록물에 등재해 달라는 주문이 있을 만큼 자료의 보고로 각인되었으며, 현재 5개국에서 본사를 유치하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 선택 여부에 따라 내신과 외신의 영역을 달리할 수 있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한편 오보율 제로로 국제적인 공신력을 다지고 있는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과학 선현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와 국제모델협회, JSA전우회, 압구정 로데오, 우리것보존협회 등 20여 곳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본사의 사훈인 "밝은 사회의 중심"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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