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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제11회 나사렛대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 팡파르

초·중·고·대학·성인·장년부 1,454명 참가... 임승안 총장, “나사렛대학교의 자랑인 태권도학과는 200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6년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NBC-1TV 구본환 기자] 제11회 나사렛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아산에 위치한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나사렛대학교와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태권도협회와 아산시태권도협회, 천안시태권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성인부, 장년부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에 총 1,454명이 참가했다.

25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 대회사에서 임승안 나사렛대 총장은 “나사렛대학교의 자랑인 태권도학과는 200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6년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말하고, “2013년 멕시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차태문 선수의 금메달, 2013년 소피아 데플림픽 오원종 선수의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모흐루 선수의 동메달,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7 대만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훈 선수의 2연패, 2017 삼순 데플림픽 최혜성 선수의 금메달 등의 성과를 나타내며 국제적인 성과를 이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 “믿음이 있는 대학, 미래가 있는 대학, 21세기 명문대학인 나사렛대학교는 진리, 경건, 사랑의 교육이념으로 국제전문인재의 요람으로서 세계 속에 비상하는 모습들이 분야별로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축하를 통해 “태권도 품새는 우리 조상의 오랜 수련과 귀중한 체험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며 “힘의 강약, 호흡 등을 과학적으로 고찰한 태권도 수련의 정점이다. 품새에 녹아든 태권도 정신과 기술의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소개했다.

개회식 식후 행사로는 나사렛대학교태권도시범단이 태권체조와 격파, 창작품새 등의 시범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개회식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나사렛대 부총장을 역임한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임승안 나사렛대학교 총장, 김준연 부총장, 이회능 교목실장, 대회임원장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이충영 교수,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고문,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최재춘 회장, 충청남도체육회 가맹단체실무자협의회 김영근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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