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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방송]유은혜 부총리 '학생·교원 3000여 명 만났다'

비리 유치원 엄단의 강경모드 유은혜 교육부 장관, 학생축제에서는 학생 눈높이로 친밀성 보여..

[NBC-1TV 김종우 기자]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해 강력한 엄단 의지를 밝힌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학생들의 눈 높이를 맞추는 친숙한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유 장관은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이 함께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시민in 학생축제-참·소·리'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을 가졌다.


'참여, 소통, 이해'를 주제로 초·중·고 학생과 교원 3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의 백미는 정책토크콘서트였다. 학생들이 묻고 교육부장관, 교육감, 박용진 의원이 답하는 '정책 토크 콘서트'에서 학생들은 학교폭력갈등조정자문단 설치, 교내 휴식공간 마련, 교육감 선거 투표연령 하향 등 학생들이 평소 생각했던 정책을 제안했다. 유 부총리는 토크콘서트 후 부스를 돌면서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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