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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방송]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 세종문화대상 수상

'태권도 명인상'으로 앙드레김, 공옥진, 배삼룡, 황영조, 남진 등과 역대 수상자 반열에 올라... 시상식에 한규인 흥사단 도산태권도장 큰사범과 애제자 이창건 장윤정 축하 화환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50평생 태권도 외길을 걸었던 윤종욱 경상북도태권도협회장이 23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8 세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태권도 명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세종문화대상 명인대상은 각 분야에서 성공한 유명인사들이 수상했으며, 역대 수상자로는 앙드레김, 공옥진, 배삼룡, 황영조, 박진영, 황정순, 남진, 전원주, 최은희, 임혁 등으로 연말에 시상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1968년 태권도에 입문한 윤 회장은 경북체고 코치 시절 문종국 장질환 이창건 장윤정 임성욱 등 우수선수를 양성하며 우수선수 명조련사로 주목받았으며, 2001년 10월 제주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남자부 코치로 맹활약했다.


지난 2014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의장으로 태권도 경기장 투명성을 확립하는 실무 행정력을 발휘했던 그는 2016년 경북태권도협회 회장에 취임하며 제2의 태권도 인생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을 마친 윤종욱 회장은 국민 MC 송해 선생과 탤런트 전원주 씨로부터 축하의 덕담을 들었으며, 한규인 흥사단 도산체육관 큰사범과 애제자 이창건 장윤정으로부터 축하 화환을 받았다.


2018세종문화대상 태권도명인상 수상 후보자 윤종욱 1968년 9월 대구창무관박영규도장 1968년 11월 8급 승급, 1973년 초단 승단 1978년 3월 경북체고 코치 문종국 장질환 이창건 장윤정 임성욱 등 지도 2012년 6월 2일 9단 승단 1986년 4월 제7회 아시아 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트레이너 2001년 10월 제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부 코치 2014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2016년 7월 경북태권도협회 회장 취임 2017년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담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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