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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훈처,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3인 선정·발표

<이달의 독립운동가> 314명 대상 국민참여 조사 및 포상 훈격 월별 특성을 종합 고려해 최종 선정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3인을 선정·발표했다.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1월 유관순 열사, 3월 손병희 선생, 4월 안창호 선생, 5월 가정의 달은 부부독립운동가인 김규식·김순애 선생을 포함해 총 13명의 독립운동가가 선정됐다.(1월 유관순, 2월 김마리아, 3월 손병희, 4월 안창호, 5월 김규식김순애, 6월 한용운, 7월 이동휘, 8월 김구, 9월 지청천, 10월 안중근, 11월 박은식, 12월 윤봉길)


국가보훈처는 “이번에 선정된 인물은 국민이 참여한 온라인 인지도 조사결과를 비롯해 포상 훈격, 월별 특성(탄신, 순국, 의거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근현대사 전공학자 등으로 구성된「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992년부터 선정됐던 314명 가운데 3‧1운동과 임시정부 활동에 공로가 큰 인물을 재선정했다고 보훈처는 설명했다.


국가보훈처는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인물의 희생과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선정된 인물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할 예정이다.


특히,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매월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 학교와 도서관, 지하철 역사 등에 배포하고, 네이버, 다음 등 대형포털에 매월 선정된 독립운동가의 삶을 담은 일대기를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등 미래 세대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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