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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가보훈처, 13일부터 4박5일간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행사 실시

국군 모범 부사관, 임시정부 이동경로 대장정 나선다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정부가 수립된 중국의 상해·항주·중경 등을 방문하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국방의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단기부사관 30명과 함께 임시정부청사, 독립운동가 피난처,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선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된다.


탐방단은 지난 4월 각 군에서 모범적으로 근무 중인 단기부사관을 추천받아 국방부에서 최종 심사를 통하여 선발된 30명(여군 6명 포함)으로 구성되었다.


선발된 한 참가자는 “처음으로 가는 해외라 조금 설레지만,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간다고 생각하니, 대한민국의 소중함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국토방위의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하여 의미 있게 다가온다”라며,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탐방에 참여한 모범 부사관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선열들의 자주 독립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워 행사 후에도 언론,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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