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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충남도청태권도선수단, 창단 이후 첫 전국체전 메달 획득 화제

-46kg 조희은 제100회 전국체전 첫 메달 안겨

[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충청남도청 태권도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창단이후 첫 번째 메달을 획득해 축제 분위기다.


충남도청 태권도선수단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처음으로 참가해 조희은 선수가 16강전에서 인천 김윤옥 선수를 맞아 접전 끝에 13:10으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이어 준준결승전에서 부산 김푸름 선수를 맞아 주특기인 왼발 앞발을 이용하여 먼저 9점을 획득하고 동메달을 확보했다.


준결승전에서는 지난해 우승자 경북 김수림 선수에게 27:04로 패하고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남학현 감독은 조희은 선수가 팀 창단 이후 첫 동메달을 획득하게 된 기쁨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자실업팀을 창단한 양승조 도지사에게 돌렸다. 또한 충청남도태권도 협회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실업팀 창단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양승조 도지사의 공약 사항으로서, 지난 1월 25일 정식 창단식을 갖고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6명의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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