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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방송]이종훈 전 중앙대 총장이 존경하는 은사 최호진 박사

밝은 세상의 중심 NBC-1TV 스승의 은혜 특집 영상칼럼 시리즈(3)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인간이 글을 사용 하면서 귀신이 울고 도망갔다”는 말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 대한 가치를 교육에 부합 시키는 절대적인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언필칭, 지식과 지혜를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가 교육의 근간임을 부인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사회가 각박해지고 자기 중심적인 이기주의가 팽배 하면서 일선 교육현장의 모습도 이러한 시대적인 모순에 동화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 교육계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이와 관련해 “밝은 세상의 중심”을 사훈으로 하는 NBC-1TV가 스승에 대한 감사함을 고취 시키는 공기능을 위해 <스승의 은혜>이라는 코너를 신설했다.[편집자주]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인 이종훈 전 중앙대 총장이 3년전 97세로 별세한 은사 최호진 박사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

이 전 총장은 15일 있은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97세 까지도 매월 찾아가 가르침을 받았던 은사의 뜻을 받들어서 지금도 공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 분의 뜻을 따라 모범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총장은 또 후학들에 대해 “인간관계 형성을 대학 생활에서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현재 대한민국에 300여 개가 넘는 대학이 있는데, 취직뿐만 아니라 사제관계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인간성을 연마하는 그런 자세가 젊은 대학생들이 꼭 갖춰야 할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중문학자로 유명한 부인 육완정(단국대 명예교수) 여사가 함께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 이종훈 전 중앙대 총장 프로필 ☞1935년 11월 28일 학력 및 경력사항 ☞1959년 3월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78년 4월 일본 동경대학 경제학 박사 ☞1977년 3월 국방대학원 조교수 ☞1979년 3월 중앙대학교 부교수 ☞1984년 5월 한일경상학회 회장 ☞2001년 2월~ 중앙대학교 학장 처장 부총장 총장 ☞1985년 6월 미국 Harvard대학 객원교수 ☞1989년 9월 일본 동경대학 객원교수 ☞1994년 3월 한국경제학회 회장 ☞1998년 5월 경실련 공동대표 ☞2005년 5월 시민사회포럼 ☞2005년 12월 덕성여자대학교 이사장 현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저서 한국경제록(법문사) 일본경제론 (법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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