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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NBC-1TV, 중국 國母 왕띵꿔 '단독 인터뷰'

중국인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는 왕 국모는 국가주석 세배를 받을 만큼 위상이 높아...

[NBC-1TV 김종우 기자]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이 20일 오후 중국 베이징 화순부에서 중국 국모를 단독 인터뷰 했다.

 

중국  문화혁명주체세력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는 국모(國母) 왕띵궈(98세)는 문화관련 행사에 참석해 비공개를 전제로 허심탄화한 한.중관계의 견해를 밝혔다.

 

왕띵궈는 중국인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는 존재로, 새해 벽두에 국가주석과 정부요인들로 부터 세배를 받을 만큼 위상이 높다.

 

이날 행사에도 전 중국 국가주석 유소치의 딸 유소, 임표 전 부주석 딸 임소림, 5성장군 유버청의 아들 유타이항, 뚱빠우 전 국가 부주석 딸 뚱량후이 등 태자당모임의 국가최고지도자 후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행사 취재를 위해 한국 언론으로는 NBC-1TV가 단독으로 취재한 가운데, 중국측에서는 북경일보와 북경만보, 중국일보 등이 취재 경쟁을 펼쳤으며, 중국측 기자 가운데 모쩌우뚱(모택동) 주석의 외손녀가 취재기자로 활약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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