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태권도9단회는 15일 오전 서울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제12대 박현섭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현섭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태권도 회원들과 하나되어 태권도의 새 역사를 창조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기원태권도9단회는 지난 2003년 11월 8일 제1기 국기원 승품.단 1급 심사위원 연수과정(2003.9.17~19)수료자 83명중 68명이 참석하여 창립된 단체로 당시 단체명은 '국기원9단1급 심사위원회'로 칭하였다.
초대 회장으로는 조영기 국기원 상임고문이 추대되었고, 단체명이 다시 국기원최고고단자회와 국기원태권도9단최고고단자회로 변경되었다.
국기원태권도9단회 역대 회장은 다음과 같다.
☞초대.2대 (2004년~2007년) 조영기 회장 ☞제3대4대(2008년~20011년) 안종웅 회장 ☞제5대(2012년~2013년) 정익진 회장 ☞제6대7대(2014년~2017년) 김정록 회장 ☞제8대9대(2018년~2021년) 김경덕 회장 ☞제10대 (2022년~2023년) 김중영 회장 ☞제11대 (2024년~2025년) 허송 회장 ☞제12대 (2026년~현재) 박현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