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1TV 정세희 기자] 장애인 태권도선수 이다솜이 17일 오전 영면했다. 향년 28세.
빈소에는 데플림픽 태권도선수단과 충청남도농아인스포츠연맹 장산순 회장, 대전MBC국제태권도대회 김영근 이사장 등이 조화를 보내 고인을 추모했고, 김예선 전 장애인태권도국가대표 감독 등 태권도 관계자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빈소는통영서울병원장례식장(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남해안대로 857)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일) 오전 6시, 장지는 고성화장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