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1TV 이석아 기자] 목련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주관한 '제100회 대한민국 목련상시상식'이 26일 오후, 강화목련홀에서 개최됐다.
조직위는 이날 행사에서 목련상 은장 김진환 수상자 등 은장 3명과 동장 4명, 목련상 2명에게 상장과 훈장을 수여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목련경영상 은장 김진환 ☞목련문화상 은장 방일수 ☞목련체육상 은장 이명철 ☞목련재희상 동장 하재희 ☞목련문화상 동장 박영길 ☞목련사회상 동장 곽영천, ☞목련입법상 동장 여운모 ☞목련경영상 하정화 ☞목련예술상 문경숙 ☞표창장 이옥분.
한편, 목련상은 지난 1974년 육영수 여사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상이지만 육영수 여사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 민간단체(대한민국목련상조직위원회)가 계승하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첫 수상자이며 유일한 박사, 프로레슬러 김일, 국민MC 송해 등이 수상했다. 상 종류는 분야별로 목련상, 목련상 동장, 목련상 은장, 목련상 금장, 목련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