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일)

  • 흐림동두천 23.5℃
  • 구름많음강릉 23.6℃
  • 맑음서울 24.4℃
  • 구름많음대전 24.7℃
  • 흐림대구 21.7℃
  • 울산 21.9℃
  • 구름많음광주 26.5℃
  • 부산 22.8℃
  • 구름많음고창 25.6℃
  • 흐림제주 27.6℃
  • 구름많음강화 23.8℃
  • 구름많음보은 22.2℃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8℃
  • 흐림경주시 21.8℃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경제

대종자임스(주) 김진환 대표이사, 목련경제상 '은장' 수상 영예

-우수 경영자로 국회의원태권도연맹, 국제SNS펜클럽 서울본부 총재 등 다양한 사회 활동 공로...

[NBC-1TV 이석아 기자] 대종자임스(주) 김진환 대표이사가 목련경제상 은장의 영예를 안았다.

목련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오후, 강화목련홀에서 '제100회 대한민국 목련상시상식'을 갖고 김진환 대표이사에게 목련경제상 은장을 수상했다.

김진환 대표이사는 우수 경영자 뿐만 아니라, 국회법인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지도위원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사회 활동 공로로 목련상을 받았다.

특히, 밝은 사회를 위해 SNS에서 훈훈한 감동의 글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국제SNS펜클럽 서울본부 총재로 재직하면서, 지난 1년간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금을 전달했던 선행을 숨기는 등 삶 자체가 귀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목련상은 지난 1974년 육영수 여사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상이지만 육영수 여사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 민간단체(대한민국 목련상조직위원회)가 계승하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첫 수상자이며 유일한 박사, 프로레슬러 김일, 국민 MC 송해 등이 수상했다. 상 종류는 분야별로 목련상, 목련상 동장, 목련상 은장, 목련상 금장, 목련장이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