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1TV 구본환 기자] 1일 개막돼 3일째를 맞은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이동섭 전 국기원장을 소환하고 있다.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완벽한 에어컨 가동으로 인해 쉬는 시간에도 선수들이 무더위를 피해 경기장에서 피서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되면서 참가자들이 재임시 에어컨을 설치했던 이동섭 원장의 족적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대회나 행사때 폭염으로 빈축을 샀던 국기원이 완벽한 냉난방 설치로 인해 62개국, 4,261명 참가한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