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화)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미디어

2017년 국내 광고시장 소폭 성장 전망

[NBC-1TV 이석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가 2017년 연간 107.9로 나타나 금년대비 소폭의 신장이 예상된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97.0, 케이블TV 103.7, 라디오 98.1, 신문 88.0. 온라인-모바일 136.7로 나타나 전통매체와 뉴미디어 간 시장전망이 희비가 엇갈렸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294052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96pixel, 세로 288pixel

지상파TV 중심으로 수송기기, 컴퓨터 및 정보통신 업종의 광고비가 증가할 전망이다.


내년도 국내시장의 주요이슈를 보면 수송기기 업종은 ICT 업체의 자동차산업 진입을 통한 시장확대 및 자동차 제조업체의 카셰어링 사업진출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컴퓨터 및 정보통신(IT) 업종의 경우, ‘폴더블 스마트폰’ 선출시 경쟁,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하드웨어 개발을 통한 시장확대 이슈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294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98pixel, 세로 308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294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90pixel, 세로 346pixel

 

국내외 경기 전망, 거시경제 지표 불확실성 및 조기 대선 가시화 등 정치 일정의 불투명성 속에 광고시장 전망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KAI는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웹조사 패널을 구축해 매월 정기적으로 다음달 주요 광고매체별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이다.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지수는 각 매체별 지수를 단순평균 또는 가중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총광고비의 증감여부를 물어본 것이다.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조사는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여 방송통신광고 통계시스템, 코바코 홈페이지의 “정부3.0 정보공개”, 스마트폰 “광고경기예측지수(KAI)”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포토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