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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 go to Turkey, Iran and China on Day 1 of Chiba Grand Prix

NBC-1TV World News

Golds go to Turkey, Iran and China on Day 1 of Chiba Grand Prix

[By NBC-1TV K, Y Yi] CHIBA, Japan (12 September 2019) - The first dayof the World Taekwondo Grand Prix in Chiba, Japan, saw fighters from Turkey,Iranand China capture the golds. With Olympic qualification points on tap, thetournament, held in the Tokyo suburb which will host the Olympic taekwondocompetition next year, promised great things. It delivered – with a last-secondreversal of fortune, a high-scoring superfight and a grudge battle between the biggestrivals in the women’s division. Womens -57kg In the finals, Nada Laraaj of Morocco took onHatice Kubra Ilgun of Turkey. Round 1 saw both fighters feeling each other out,but despite brief flurries, neither connected. The first ended 0-0. The Turklooked more dangerous as the second got underway, nearly scoring with along, head kick but Laraaj, leaning well back, kept out of danger. Round2 also ended on an empty scoreboard. In the third, Laaraj landed a body kick for two-pointsand the Turk was penalized for a low kick, putting the Moroccan 3-0ahead. Kubra Ilgun sought to launch a big shot but Laraaj controlled thedistance with a front leg jab and clinches. The seconds counted down. The scorewas 3-1 to the Morrocan. A video replay was called with just two secondsremaining – no score. Had Laaraj won it? Action resumed. The Turkunleashed a long, high round kick at the Moroccan’s head. Boom! Connection! Thelast-second strike gave Kubra Ilgun a 4-3 victory, a gold medal and a superbend to a mediocre bout. Phannapa Harnsujin of Thailand and TatianaKudashova of Russia won bronzes. Men’s -68kg Christian McNeish of Team GB took on Iran’sMirhashem Hosseini in the final. The two would give the crowd a truly superb,ultra high-scoring battle. The Brit scored first with a body kick as theIranian advanced, sounding his war cry. Then Hosseini landed a head kick on thecounter, felling McNeish and going 4-2 up. McNeish landed a head kick but fell,bring the score to 6-6.More head kicks! More falls! More action! Round 1 ended11-9 to McNeish. Round 2 saw intense clinch work with both seekingto land close-in head kicks. The Brit took a 13-9 advantage before the Iranianfell after a punch to the jaw. After a video replay, the board was adjusted to10-13. In intense action, the scores evened at 13-13, then McNeish finished theround 15-14 up. In the third, both were still alive withenergy.Both landed head kicksand the board hit 19-19. Another punch tothe face saw the referee flash his red card as Hosseini struggled to rise. Thescore was 20-19 to the Iranian. With one minute left, Hosseini went into topgear. In whirlwind combat, Hosseini went to 25-20, then27-20, then 31-20 thanks to both head kicks and falls by McNeish. With 25 secondsleft, the British coach called a video replay. Denied. McNeish wasfinally looking tired: he tried a flying kick but fell. Result: Gold toHosseini with a tremendous 36-20 victory. Korea’s Dae-hoon Lee and Evival Pontes of Braziltook home bronzes. Woman’s +67kg In the final, triple World Champion Bianca “QueenBee” Walkden of GB, faced Rio Olympic Champion Shuyin “The Beautiful Giraffe”Zheng of China. These two have clashed many times, but at this year’s Worlds,Walkden kept her title, setting the scene for a grudge match in Chiba. Walkden attacked immediately with side kicks, thenlanded a punch for a one-point lead in a far faster start than her regularpace, then – bang! Another punch from Walkden - and yet another. A body kickraised her score 5-0, where the round ended. In the second, Zheng was more active, but Walkdendid not yield an inch; the second ended 5-1 to the Queen Bee. In thethird, Walkden appeared to have a problem with her leg. Zheng attacked andraised her score to two points - then an out-of-nowhere round kick shavedWalden’s head guard. Suddenly, it was 5-5.So: Golden round. Walkden stormed forward with jackhammer sidekicks.Zheng timed her counter – a round kick to the torso – perfectly: two points andthe win. Svetlana Osipova of Uzbekistan and Maria “Fist ofFury” Espinoza of Mexico won bronzes. Action resumes tomorrow at the at the Chiba PortArena, when the Women’s -67kg, Men’s -58kg and Men’s +80kg categories arecontested.



World Taekwondo Grand Prix Comes to Japan for First Time Ever

World Taekwondo Grand Prix Comes to Japan for First Time Ever

[By NBC-1TV K, Y Yi] CHIBA, Japan (September6, 2019) - The World Taekwondo Grand Prix will take place in Chiba, Japan inSeptember, marking the first time the prestigious event has been heldin“The Land of the Rising Sun.” The Grand Prixwill take place from Sept 13-15 in the same city that will host the taekwondocompetition of next year’s Olympics. And the on-mats action in the Chiba PortArena is expected to be particularly heated, given that the Grand Prix offersathletes valuable Olympic ranking points less than a year before Tokyo 2020. The world’s topplayers will be competing in eight Olympic weight categories (four female, fourmale). The top 31 athletes, per weight category, are invited, based on the WTOlympic ranking published for July 2019. The last eventbefore the release of the July ranking was the 7th Australian Open. “Given how closethe 2020 Olympics are, we are anticipating a great event in our first-everJapan Grand Prix,” said WT President Chungwon Choue. “Moreover, players,coaches and officials will be able to get a close-up look at the city that willhost next year’s Olympic taekwondo competition.” While 2020’sOlympic competition venue will be Chiba’s Makuhari Messe, the Grand Prix willoffer competitors a chance to familiarize themselves with the city. It willalso grant the organizers an opportunity to publicize elite-level taekwondo inadvance of the Olympics. Also in 2020, forthe first time ever, taekwondo will take place in the first half of the SummerOlympics on July 25-28, 2020.

[생방송]태권도인 축제 '2019 태권도의 날 기념식'

[생방송]태권도인 축제 '2019 태권도의 날 기념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2019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무주 태권도원 평원관에 나와 있습니다. ‘세계인과 함께 하는 태권도’라는 슬로건으로 열리게 될 기념식에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동섭 국회의원,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최창신 대한민국태권도협회장, 홍일화 국기원 이사장,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 이대순 태권도진흥재단 명예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등 태권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 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은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시범단의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기념사 낭독, 태권도에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중략) [현장 인터뷰 : 한규인 원로, 강신철 9단, 김경덕 국기원 9단고단자연맹 회장,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예조해 전 경북태권도협회장, ADT 캡스 이용주 경호팀장, 이대순 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태권도 세계화와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로 태권도 유공자에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수상자는 대한태권도협회 최영길 고문입니다. 다음은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종관 품새위원장입니다. 이어서 김중옥 의장(전라남도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김건형 상임심판(대한민국태권도협회), 김호석 사범(온두라스 정부파견), 전솔휘 주장(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유영준 회장(미국 동남부 태권도연맹), 프라케시 슘서 라나 회장(네팔태권도협회), 손성도 도장관리위원장(대한민국 태권도협회), 김종수 코치(대한민국태권도협회 국가대표시범공연단), 서대원 실무이사(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용주 이사(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 12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태권도의 날은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시작되어 매년 9월 4일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행사에는 사단법인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김경덕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태권도의 날을 더욱 빛냈습니다. 지금까지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무주 태권도원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 촬영취재/구본환 기자]

[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한 에티오피아 전체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금액 또한 지난 5년간 약 4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에 기진 출한 우리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즈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는데요, 주에티오피아 한국기업연합회를 대표하는 ㈜에코스(EKOS) 추창호 회장은 한국기업의 에티오피아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차원의 선결과제들을 강조하였고, ㈜신티에스(ShinTS) 차민호 회장은 에티오피아 제조업 분야 현황 및 산업단지 구축의 배경, 성공적인 에티오피아 진출을 위한 노하우 등을 소개했습니다. ㈜에코스(EKOS)는 2014년 철강제조기술 이전, 외화절감 등의 목적으로 투자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 2018년 상업성 이형철근 생산공장을 에티오피아 현지에 준공했고, 1차 15만 톤 생산규모 준공 후 전체 30만 톤 생산력 보유를 목표로 2차 추가 준공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신티에스(ShinTS)는 직원 4,200여 명, 약 3백만 달러 규모의 에티오피아 현지 봉제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현지법인 설립 이후 2016년 볼레 레미 2차 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미국, 유럽 등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외교부의 네 번째 산하기관으로 출범한 한·아프리카 재단은 대한민국과 아프리카를 잇는 상생협력의 플랫폼으로서, 아프리카 지역에 특화된 경제세미나 개최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의 잠재력과 사업기회에 대한 국내 기업, 투자자, 민간단체 등의 관심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계속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에는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총리를 비롯해 에티오피아 측에서는 게타훈 메쿠리아(Getahun Mekuria) 혁신 기술부 장관, 슈 메테 기저 우(Shumete Gizaw) 총리 보좌관, 테카게브레예수스(Teka Gebreyesus) 무역산업부 차관, 아드마수 네베베 게다 무(Admasu Nebebe Gedamu) 재정경제협력부 차관,아흐메드 함자(Ahmed Hamza) 육군 여단장, 안테네흐 알레무(Anteneh Alemu) 에티오피아 투자청 부청장 등 에티오피아 정부대표단이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주한 에티오피아 김상진 명예대사와 추창호 주에티오피아 한국기업연합회장, 김형금 주한 에티오피아 경제인엽합 회장 등 200여 명의 양국 경제인들이 참석했다. NBC-1TV 이광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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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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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일 “수소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 혁신에 더해 정부가 인프라 구축 등 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 국회가 제도적 입법적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수소충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수년전부터 현대자동차가 발 빠르게 수소차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고, 현재 세계 최고의 기술 수준이라고 한다”면서 “그러나 세계 수소차 시장에서 기업 혼자의 기술과 열정만으로 경쟁하기에는 어려움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국회 수소충전소 설치와 관련해 “첫째 여야 구분 없이 뜻을 모아 제안되었다는 의미가 있고, 둘째, 규제 샌드박스 1호이며, 셋째, 안전성에 대한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세계 최초의 국회 내 수소충전소로서 국회의사당 경내 1,236(374평) 부지에 45억원의 구축 비용을 투입, 지난 5월 30일 착공한 이후 4개월 여만에 완공됐다. 특히 문 의장과 여야 정치권, 정부가 규제 혁신과 새로운 성장동력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전통가락의 선율과 가을밤의 낭만을... ‘국회 사랑재 한마당’
[NBC-1TV 이석아 기자] 한강이 굽어보이는 전통한옥 사랑재에서 울려나오는 우리가락의 향연을 통해 국회가 국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소통의 장이 열린다. 국회는 가을이 깊어지는 26일 오후 7시 30분 ‘국가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국회 사랑재 한마당’을 개최한다. 공연이 열리는 사랑재는 국회를 방문하는 외국 귀빈들에게 전통한옥의 멋과 문화를 소개하고,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1년 건립되었다. 이번 ‘국가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국회 사랑재 한마당’을 통해 일반인에게는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그 내부가 공개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한옥의 정감있는 공간미를 살린 ‘옛 사랑방의 전통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 행사에는 정재국 명인과 이·전수자들이 대취타, 피리 독주곡 및 합주곡을 통해 한국의 전통악기 중 부는 악기인 취(吹)악기와 때리는 악기인 타(打)악기가 어우러지는 우리 전통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재국 명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이자 우리나라 궁중음악과 정악의 전통을 지켜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날 공연에서 ‘영산회상-상령산’ 피리 독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중앙심리부검센터, 자살 유족 위한 홈페이지 이름 공모전 개최
[NBC-1TV 김종우 기자] 중앙심리부검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자살 유족에의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자살 유족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 자살 유족을 위한 홈페이지 이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자살 유족을 위한 홈페이지의 취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이름’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의 심사는 관련 전문가뿐만이 아니라 자살 유족이 직접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갖는다. 일반 시민과 자살 유족, 자살 예방 사업에 관련된 실무자 모두가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5글자의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고, 기억하기 쉬운 간결한 명칭이어야 한다. 공모 기간은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당선작은 10월 말 자살 유족을 위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3인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22일 ‘2019년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심리부검센터의 전홍진 센터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이

문희상 국회의장, ‘6·25전사자 유품 및 유해 발굴 사진전시회’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문희상 국회의장은 22일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감식사업은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흔적을 수습하는 일”이라며 “한분 한분의 뜨거웠던 인생과 담대했던 조국애를 되살리고, 가족의 품으로 모시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6·25전사자 유품 및 유해 발굴 사진전시회’에 참석해 “오늘 전시된 유품과 사진 속에는 전쟁의 처참함과 야만성이 오롯이 담겨있다”며 “국가는 무섭고도 참혹했을 전쟁터에 개인의 목숨을 바치라고 명령했고, 호국용사들은 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산화했다. 그 분들을 끝까지 찾아내 그 희생정신을 기리고 영원히 기억하는 것은 국가의 엄중하고도 엄중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라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부대훈(訓)을 언급하며 “읽고 듣는 것만으로도 비장함과 숙연함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또 “안타깝게도 우리 정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은 전후(戰後) 50년이 지난 2000년 4월에서야 시작됐다. 그렇지만, 2007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유해 발굴 감식단’을 창설하는 등 많은

중앙선관위, 다음달 11일 실시 국기원장선거 위탁관리
[NBC-1TV 구본환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1일 실시하는 국기원장선거를 위탁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8일 오후 2시부터 국기원(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입후보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개원 이래 처음 실시되는 국기원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위한 준비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기원(세계태권도본부)의 원장은 과거 이사장이 이사 중에서 임명해왔으나,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한 원장 선출을 위해 올해 7월 국기원 이사회에서 정관을 개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국기원장선거의 관리를 위탁 신청하였다. 후보자 등록은 9. 30. ~ 10. 1. 양일간 이루어지며 선거인단은 국기원 원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태권도 관계자들까지 포함하여 구성된다. 중앙선관위는 국기원 내 상주전담반을 운영하여 금품 및 향응 제공, 임직원의 선거관여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국기원장선거를 관련 법률과 국기원 정관 등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것이라면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선거인만큼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



‘2019 서귀포 e스포츠 한마당’ 대회에서 ‘프로게이머를 이겨라’ 이벤트 큰 호응 얻어
[NBC-1TV구본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e스포츠협회(회장 오지욱)는 지난달 28일 열린 ‘2019 서귀포 e스포츠 한마당’ 대회(서귀포시 주최)에서 ‘프로게이머를 이겨라’ 이벤트를 번외 행사로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HB네트웍크 후원)는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를 대기하는 동안 현직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직접 시합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피파온라인4 종목에는 원창현 프로게이머가 진행하였고, 철권7 종목에는 최선희 프로게이머가 맡았다. 이번 대회 피파온라인4 종목 우승자와 원창현 프로게이머와의 빅매치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최종 빅매치 결과는 원창현 프로게이머가 2:1로 승리하면서 많은 관람객의 탄성이 나왔다. 이번 행사에서 프로게이머들은 총 30회의 대결에서 29승 1무라는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제주특별자치도 e스포츠협회 이상민 부회장은 “곧이어 30일에는 제주도내 군장병 대상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 e스포츠협회는 제주도 e스포츠 활성화는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의 공약사항인 만큼 협회는 다양한 e스포츠 대회 및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2020년에는 한중 e스포츠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