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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ADF Deliver Cambodia 'Taekwondo Development Fund,' University Student Scholarships

WT, ADF Deliver Cambodia 'Taekwondo Development Fund,' University Student Scholarships

[By NBC-1TV K, Y Yi] PHNOM PENH, Cambodia (Mar. 10, 2019) - WorldTaekwondo (WT) and the Asia Development Foundation (ADF) delivered a taekwondodevelopment fund and university student scholarships to Hang Chuon Naron,minister of Cambodia education, youth and sport, in a ceremony at the EducationMinistry in Phnom Penh, Cambodia on March 9, 2019. The $24,000 taekwondo development fundwas handed over by ADF Executive Director Cho Nam-chul and Seok-jae Kang,senior consultant for WT Taekwondo Cares Program, to the Cambodian educationminister, who also serves as president of the Cambodian Taekwondo Federation. On January 25, 2019, the ADF gave WT 100million Korean won (about $90,000) in designated donation, which should be usedfor the WT Taekwondo Cares projects to help empower the disadvantaged in Asiandeveloping countries. WT plans to use the donation for free taekwondo education and training in Cambodia,Nepaland Sri Lanka, among others. At the ceremony, the ADF also deliveredthe Cambodian education minister scholarships for 33 selected universitystudents. They will receive $500 per year for four years. If the students wantto continue their education after graduation in Korea, the ADF executive saidthat he considers offering them scholarships. The ceremony drew 33 scholarshiprecipients and such dignitaries as Korean Ambassador to Cambodia Oh Nak-young;Kim Sethany, vice education minister of Cambodia and co-president of GCSCambodia National Chapter; and Robert Hwang, co-president of GCS CambodiaNational Chapter. In the ceremony, Korean Amb. Oh said,"this event is very meaninhful as it takes place just less than one werkbefore Korean President Moon Jae-in's state visit to Cambodia and I wish tothank WT and the ADF for their 'ODA' projects in Cambodia." ADF Executive Director Cho said,"besides the taekwondo development and scholarship projects, the ADFpositively considers such projects as medical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inCambodia." The Cambodian education minister said,"I sincerely thank WT President Chungwon Choue and the ADF for initiatingthese good programs, which will greatly help develop taekwondo in Cambodia andcement bilateral relations between Cambodia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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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연극배우 박정자의 드라마콘서트 <꿈속에선 다정하였네>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
[NBC-1TV 이경찬 기자]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과 화이트캣시어터컴퍼니(대표 채정규)가 공동 제작하는 ‘연극배우 박정자의 드라마콘서트 <꿈속에선 다정하였네>’가 다음달 21일부터 3일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연극 <꿈속에선 다정하였네>는 대한민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박정자 배우와 한태숙 연출이 선보이는 신작이다. 혜경궁 홍씨가 남긴 자전적인 회고록 ‘한중록’을 소재로 제작한 작품으로, 한국 문학에 연극적 감성과 창조적인 음악, 영상을 결합해 완성한 드라마 콘서트다. 고연옥 작가, 음악감독 원일 등 이름만으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각 분야 최고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박정자가 혜경궁 홍씨를 맡아 사도세자의 아내로, 영조의 며느리로, 정조의 어머니로서 겪은 모진 삶의 무게를 낭독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본 연극에서는 박정자가 같이 등장하는 배우만이 아닌 연주자, 영상 속의 사도세자, 영조, 정조와의 교감까지 연출에 담아냈다. 이를 통해 사도세자를 향한 혜경궁 홍씨의 자책과 깊은 슬픔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구로문화재단은 역사를 소재로 한 창작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구로 동맹 파업을 소재로 한 오페라 &l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다음달 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공식 기자회견
[NBC-1TV 이경찬 기자]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임 조직위원장으로서 참석하여 영화제 운영 방향, 39개국 142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제10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작 및 국제/아시아/한국 경쟁 및 상영작 발표와 함께 공식 트레일러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10주년을 맞아 다큐거장감독의 ‘마스터 클래스’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인사가 추천하는 ‘내 생애 최고의 다큐10’ 등 특별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다큐영화를 공부하는 학생, 제작자 및 매니아 관객은 물론 대중들도 함께하는 다큐영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이어서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내 생애 최고의 다큐 10’ 중 한 작품이 처음으로 관객과 만난다. 신간 ‘당선·합격·계급’을 출판한 장강명 작가의 추천작 <프랑스 영화학교 입시전쟁(클레르 시몽 감독, 2016)>이 일반관객을 대상으로 특별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장강명 작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립영화학교 라 페미스(La Fémis)의 전쟁터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가족나들이 코스로 인기
[NBC-1TV이석아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민속박물관(대표 박동기)은 조선시대 서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17점을 전시하고 풍속화를 색칠하는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지난해 12월 선사시대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국보 제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실물 그대로 재현하여 그 가치를 널리 알린 바 있다.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포경 그림 유적으로, 사냥과 어로 위주로 생활한 선사인들의 모습 및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신앙 풍속의 단편을 알 수 있어 한국 선사 예술의 걸작으로 평가 받는다. 지난달 4일에는 교육부와 청소년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진로교육과 관련해 활발한 교류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아 민속박물관은 ‘불교의 나라 고려, 고려인의 삶과 문화 그리고 멋’을 주제로 한 고려 전시실을 새단장하여 개방하였다. 한편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풍성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인 2일부터 5일까지 세화달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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