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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Grand Prix draws to a close as Spain and Great Britain win gold on exhilarating final day

Manchester Grand Prix draws to a close as Spain and Great Britain win gold on exhilarating final day

[By NBC-1TV K, Y Yi]MANCHESTER, UK (Oct. 21, 2018) – Thepenultimate Grand Prix of 2018 came to a close, as Great Britain claimed itssecond gold of the tournament, whilst Spain claimed its first on yet anotherexhilarating day of action in Manchester. Raul Martinez Garcia claimed gold in themen’s -80kg, whilst crowd favourite, Jade Jones of Great Britain secured herseventh Grand Prix title in the Women’s -57kg. M-80kg The penultimate final of the Grand Prixfeatured home-grown hero, Damon Sansum of Great Britain and Raul MartinezGarcia of Spain. Martinez Garcia started strongly with a kick to the head afterjust 10 seconds. He then followed that up soon after with a kick to the trunkto put himself 5-0 up. Sansum valiantly fought back by landing two punches tothe trunk, only for Martinez Garcia to regain his five point lead with a frontkick to the trunk. Round two began cagily, as Martinez Garcia defended well;Sansum just couldn’t break his impressive resistance. Martinez Garcia went onto land two punches, followed by two kicks to the trunk to take an 11 pointlead into the last round. The animated crowd tried their best to cheer Sansumback into the fight, but Martinez Garcia remained composed. Martinez Garciaforced Sansum into conceding two gam-jeons in the third round, before landing askilful kick to the head to put the fight almost out of reach. A frantic last10 seconds saw both fighters score points, but the result was never in doubt.Martinez Garcia beat Sansum 22-7 to claim his first ever Grand Prix title. The bronze medals were claimed by SeifEissa of Egypt and Nikita Rafalovich of Uzbekistan. W-57kg Double Olympic champion and crowdfavourite, Jade Jones of Great Britain and Lijun Zhou of China fought in thelast final of the Grand Prix. Jones came out of the blocks flying as sheimmediately landed a kick to the head, but when doing so she fell to theground, meaning that she also conceded a gam-jeon. Jones used the energy of thecrowd in the final stages of the first round as she successfully landed a punchand kick to the trunk. After round one, Jones found herself 7-1 up. Jones beganthe second round just as confidently by landing another kick to the trunk. Zhoutried her best to fight her way back into the match, but Jones was too strongdefensively. Zhou would go on to land a punch to the trunk, meaning that theround finished 9-2. Both fighters began the third round with intent, but nopoints were scored until Jones landed a kick to the trunk after 30 seconds.With one minute to go, Jones was 11-2 up. Zhou went on to claim two points bylanding consecutive punches to the trunk, but in the end it was not enough.Much to the delight of the energetic home crowd, Jones claimed her seventhGrand Prix title with an emphatic 11-4 victory. Skylar Park of Canada and Raheleh Asemaniof Belgium won the bronze medals on offer. The last World Taekwondo events of 2018will be the Grand Prix Final and Team Championships, held in Fujairah, UAE, on22-25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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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코바코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규제는 풀고 지원금액은 확대 [NBC-1TV 김종우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지상파 방송광고 할인 및 금액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종전 2단계로 구분하여 차등적으로 지원하던 제도를 통합 간소화하고, 중소기업들에게 3년간 방송광고 요금 7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상파 방송광고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1사당 최대 75억원까지(종전 60억원) 지원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번 개선조치는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이 부족하여 방송광고 활용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이른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하고 스케일업 기업(고성장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협회) 김홍석 본부장은 “코바코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지원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고 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코바코의 지원규모 확대는 열악한 환경에 처한 중소기업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우수 中企대상 광고소재 제작비도 지원 • 혁신형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은 코바코가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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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경기소리와 인문학의 만남‘ 개최
[NBC-1TV이경찬 기자] 인문학 강연과 시민 토론회를 통해 경기민요와 경기잡가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이색 예술 프로젝트 ‘경기소리와 인문학의 만남’이 오는 29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사)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 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역 예술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1회성 공연 대신 인문학 강의와 토론회, 그리고 공연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독특한 행사로, 명창, 시민, 평론가들이 한데 모여 경기소리, 고양소리가 나아갈 길을 인문학과 연계해 찾아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날 행사는 국악 평론가이자 신민요연구회 회장인 한윤정 씨가 경기 지역을 노래한 신민요 이야기로 시작한다. 한 회장은 퓨전 국악의 현실 및 경기잡가 포럼의 민요 창작 노력에 기반한 인문학 강의를 통해 경기민요의 미래를 제시한다. 이어 시민 논객 이명옥 씨 등의 발제로 경기소리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작은 토론회가 마련된다. 국악 평론가 김문성 씨가 진행을 맡는다. 토론회 후에는 경기잡가 포럼 노경미 명창 등이 고양 아리랑 등 창작민요와 전통민요를 선사한다. 경기잡가 포럼은 경기민요, 경기잡가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다음달 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공식 기자회견
[NBC-1TV 이경찬 기자]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임 조직위원장으로서 참석하여 영화제 운영 방향, 39개국 142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제10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작 및 국제/아시아/한국 경쟁 및 상영작 발표와 함께 공식 트레일러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10주년을 맞아 다큐거장감독의 ‘마스터 클래스’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인사가 추천하는 ‘내 생애 최고의 다큐10’ 등 특별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다큐영화를 공부하는 학생, 제작자 및 매니아 관객은 물론 대중들도 함께하는 다큐영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이어서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내 생애 최고의 다큐 10’ 중 한 작품이 처음으로 관객과 만난다. 신간 ‘당선·합격·계급’을 출판한 장강명 작가의 추천작 <프랑스 영화학교 입시전쟁(클레르 시몽 감독, 2016)>이 일반관객을 대상으로 특별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장강명 작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립영화학교 라 페미스(La Fémis)의 전쟁터

[방송]572돌 한글날 경축식, 광화문광장에서 엄수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572돌 한글날 경축식이 ‘한글, 세상을 품다’를 슬로건으로 9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정부 주요인사와 정당, 종교계, 한글관계기관과 시민사회단체, 시민, 학생 등 약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실외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의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 이은 축하공연과 한글발전 유공자 포상,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사와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정부는 이날 경축식에서 한글 발전 유공자로 고 김수업 전 진주문화연구소 이사장에게 보관문화훈장, 강봉식 일본 이와태 현립대 교수에게 화관문화훈장, 고토브 에르데네치메그 몽골 국립대 교수와 변정용 동국대 교수에게 문화포장, 우리말겨루기 제작팀과 한국어진흥재단에게 대통령표창, 김진량 스리랑카 캘라니야대 교수와 싱가폴 한국국제학교에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이 총리는 이날 경축식 축사에서 “세종대왕께선 우리 겨레에게 우리 겨레만의 누리를 열어주셨다”면서 “압록강과 두만강의 가장 북쪽 유역에 4군 6진을 두고 그곳에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