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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코바코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규제는 풀고 지원금액은 확대 [NBC-1TV 김종우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지상파 방송광고 할인 및 금액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종전 2단계로 구분하여 차등적으로 지원하던 제도를 통합 간소화하고, 중소기업들에게 3년간 방송광고 요금 7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상파 방송광고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1사당 최대 75억원까지(종전 60억원) 지원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번 개선조치는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이 부족하여 방송광고 활용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이른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하고 스케일업 기업(고성장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협회) 김홍석 본부장은 “코바코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지원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고 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코바코의 지원규모 확대는 열악한 환경에 처한 중소기업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우수 中企대상 광고소재 제작비도 지원 • 혁신형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은 코바코가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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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더 평화롭고 행복한 삶, 따뜻한 보훈」 주제로 업무보고 실시
[NBC-1TV 김종우 기자]국가보훈처는 19일 「더 평화롭고 행복한 삶, 따뜻한 보훈」을 주제로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보훈가족의 삶에 실제적으로 스며드는 ‘따뜻한 보훈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하여 '촘촘하고 두터운 보훈복지 강화' 정책을 실시한다. 독거세대 등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하는「보훈나눔+」도입, 찾아가는 보훈서비스 지원대상을 독립유공자 (손)자녀까지 확대, 독립유공자(손)자녀「생활지원금」신설(1만 3천명), 가족을 잃은 유족 대상 심리상담서비스 도입, 강원권(‘17~’20)‧전북권(‘18~’21) 보훈요양원 건립, 지방보훈병원 내 재활센터 연차적 확충(‘18~’22)계획과 군 의무복무자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수형(受刑)사실 위주의 독립유공자 심사기준 재검토로 '억울한 분들이 없도록 심사기준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보현장에서 헌신한 분들에 대한 지원 확대'하는 안으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6,400명 일자리 제공, 의무복무자 중 취업 취약계층(고졸 이하) 취업지원 시범 실시,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초청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미래지향적 보훈’정책 추진'으로 미래대비 중장기 계획 수립하며 '보훈선양을 통해 국민통합

‘한국 방위산업 발전 및 투명성 제고 학술 심포지엄’, 7일 성황리에 개최
[NBC-1TV박승훈 기자]김병기 국회의원과 한국사회안전범죄정보학회(회장 이종화, 이하 KSCIA), 한국투명성기구(공동대표 이선희)가 공동 주관한 ‘한국 방위산업 발전 및 투명성 제고 학술 심포지엄'이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국방안보포럼, 광운대 방위사업연구, 한국SW-ICT총연합회, 센트럴, 웰크론 등의 후원으로 교수, 방산업체, 예비역 군인 등 방위사업 관련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명의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한국의 방산비리는 외국산 무기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저질러지는 것인데 국내 방산업체가 비리 주범인 양 왜곡된 것이 많다’, ‘650여명의 방위사업청 직원에 비해 감사실⋅검찰⋅기무사⋅헌병 등 감시기관의 인원이 200명이 넘는 비이성적 업무 구조이고 대다수 성실한 직원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인권 탄압이다’, ‘주먹구구식의 긴급 소요로 인한 외국산 무기 도입이 방산비리의 주범이다’, ‘국내 방위산업도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지원해야 한다’, ‘ADD의 고압 자세와 행정 편의 주의, 감사원의 과거 지향적인 업무 감사 등을 지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인 김병기 의원은 인사말

국기원, 심사 공정성 제고를 위한 심사위원 강습회 개최
[NBC-1TV 구본환 기자]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올해 심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활동할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개최했다. 17일 오후 1시 30분 국기원에서 열린 ‘2018년도 국기원 심사위원 강습회(이하 강습회)’는 심사시행책임담당관, 저단자 심사평가위원 등 약 70명이 참가했다. 국기원은 5단 이하 응시자를 평가하는 저단자 심사평가위원의 경우 1,600여 명의 위원 중 심사재수임단체(시도태권도협회)의 추천을 받아 대표 3명씩을 참가시켰다. 오현득 원장은 “강습회는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태권도 심사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며 “강습회에 적극적으로 임해서 국기원 심사위원으로서 공정한 승품‧단 심사를 재정립하는데 일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 원장은 특강을 통해 심사 관련 사업을 비롯해 국기원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강습회는 심사규정 및 규칙 적용, 심사 평가방법, 이론(품새, 겨루기) 등 심사 전반에 대한 현장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국기원은 강습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3차로 구분, 17일 심사시행책임담당관, 저단자 심사평가위원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