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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and Jordan Take Last Two Golds of Sofia Grand Prix

NBC-1TV World News

China and Jordan Take Last Two Golds of Sofia Grand Prix

[By NBC-1TV K, Y Yi] SOFIA, Bulgaria (Oct. 20, 2019) – Thethird and final day of the Sofia 2019 World Taekwondo Grand Prix ended withgolds going to China – which has had an excellent tournament - and Jordan asthe Women’s -49kg and Men’s -80kg categories were contested. The crowd at the Exhibition ForumEvent Center of Sofia’s Hotel Marinela were treated to not only consistentlysuperb matches, but also witnessed the return to peak form of one of the game’sgreatest players. Women’s -49kg In the final of the category, Korea’s2016 Rio gold medalist So-hui Kim took on China’s Beijing 2008 and London 2012gold medalist Jingyu “Superkicker” Wu of China. Wu is in the midst of thesport’s biggest-ever comeback, following a two-year layoff during which shegave birth to a daughter. Wu opened at lightning speed,appearing to surprise Kim and scoring immediately with one, then two bodykicks. Kim returned fire with her own kick from open play, grabbing two pointof her own with a skipping side kick that flew across the mats. Round 1 ended4-2 to Wu. In the second, Kim attacked, tryingto force Wu off the mats, but Wu stood her ground and stayed cool in theclinch. Wu side kicked and flicked out face kicks, then – as Kim attacked –executed a circular back step combined with a body kick. This was realtechnical mastery, but Kim also landed, and Round 2 ended 6-4 to Wu. With just a two-point difference,either athlete could win it in Round 3 . Wu stabbed in another side kick in togo to eight then to 10. Kim now had to advance. Wu backpedaled and coolly bidedher time before landing a perfect face kick to Kim - then another! Wu’s radarwas now locked on and the crowd started cheering. In the final seconds, Kimlanded again, but the match ended 24-8 to Wu. Make no mistake: A taekwondo legendhas returned. Bronzes were won by Tijana Bogdanovicof Serbia and China’s Yuntao Wenren, who had been dispatched by team mate Wuwith a leg injury in the semi-final. Men’s -80kg This would prove a particularlyinteresting category. With key fighters in the division – Milad BeigiHarchegani of Azerbaijan, Cheick Sallah Cisse of Cote d’Ivoire and MaksimKhramtcov of Russia – skipping Sofia, the field was wide open. The final pittedJordan’s Saleh El-Sharabaty against Egypt’s Seif Eissa. Round 1 saw a swift start by both menas they fought to dominate center mats. Eissa unleashed his long front leg,alarming the Jordanian who employed some nifty footwork, and countered with aside kick and back kick, before the Egyptian landed a monster punch for thefirst point. Round 1 ended 1-0 to Eissa. In the second, the Jordanian shiftedup a gear, landing two head kicks, and suddenly Eissa was in trouble. But hecountered with a high round kick, for 5-6. The Jordanian nearly planted aback kick to Eissa’s face that drew gasps from the crowd, and Round 2 ended 6-5to El-Sharabaty. In the third, the Egyptian landedfirst, going up to eight with a spin kick; another heavy body shot and Eissawas on 10. El-Sharabaty now needed to work; he ducked under the arcing leg ofthe Egyptian and continued plying his side kick. The Jordanian bought his scoreup to nine with a kick in the clinch and then a cobra-like round kick to thehead, and12 points rang up on the board. El-Sharabaty exulted for asplit-second, but battle continued as the seconds counted down. It ended 12-10to the Jordanian, who dropped to his knees and raised his fists, celebratinghis first Grand Prix gold. Icaro Miguel Martins Soares of Braziland Moises Hernandez of Dominica took home with the bronzes after hard-foughtsemis, and so ended the Sofia Grand Prix. Taekwondo’s elite will next clash atthe Grand Prix Final in Moscow in December. Join us there!



First female Vice President of Arab Taekwondo Union focused on the future

First female Vice President of Arab Taekwondo Union focused on the future

[By NBC-1TV K, Y Yi] SAHL HASHEESH, Egypt (October 14, 2019) - The future of taekwondo is changing, and Ms. Azza Fouly, Head of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the 2019 World Taekwondo Sahl Hasheesh Beach Championships, is at the heart of it. It is the first woman to be elected Vice President in the history of the Arab Taekwondo Union. She was unanimously elected into the Arab Taekwondo Union General Assembly back in April this year, as well as becoming the youngest candidate to be elected for among sports federation in Arab. In an interview with World Taekwondo, she said: "It was revolutionary moment in Arab culture to elect a female vice president of the Arab Taekwondo Union. My top two priorities in my position are to promote women's power in Arabia and to improve the anti-bullying culture within taekwondo." Today is the last day of the World Taekwondo Beach Championships in Sahl Hasheesh in Egypt, and she has used this opportunity to showcase traditional Egyptian culture, away from the popular preconceptions of sphinxes and pyramids. "In Egypt, we have the beautiful Red sea, but we also have so many young people who are passionate about sport," she added. Ms. Azza Fouly started taekwondo when she was 13, where she learned from dojang in Cairo. She believes that one of the strengths of taekwondo is learning respect and self-confidence. Now, Azza Fouly shares her love of the sport with her children, who are currently learning taekwondo, so they too can explore the life lessons that taekwondo of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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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방송]에티오피아 총리, '한-에 비지니스포럼' 참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저는 지금 방한 중인 아비 아흐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티오피아 총리가 방문 할 예정인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아비 총리는 잠시 후 이곳에 도착해서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의 자국 투자를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리 참석에 앞서 주한에티오피아 명예대사인 (주)천우테크 김상진 대표이사를 만나보겠습니다.(중략) 방금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이곳에 입장했습니다. 한·아프리카 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무역협회,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포럼은 최연호 이사장의 환영사와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됩니다.(중략) 포럼의 첫 세션에서는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안테네흐 알레무 부청장이 에티오피아의 경제전망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외국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기업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투자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약 10.2%이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포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 영상캠프 2019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 실시 [NBC-1TV 이석아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영상콘텐츠 제작에 잠재적 역량이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여 첨단 방송 제작 시설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전문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빛마루 영상캠프 2019 - 대학생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캠프의 응모기간은 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6~7인 팀구성)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제출된 기획서를 통해 제작역량, 기획독창성, 방송적합성 등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은 각본, 연출, 카메라, 방송기술, 후반제작 5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교육이 진행되는 3개월간의 영상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캠프기간 동안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스튜디오, 부조정실, 카메라, 편집실, 회의실 등의 방송제작 시설을 활용하여 기획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 관련 특강 및 팀별 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이 제공된다. 영상캠프를 통해 제작된 최종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대상 1팀(7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300만원), 우수상 2팀(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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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놀이와 연극이 결합한 체험형 놀이극 <꼬꼬가족 : 알 지키기 대소동>
[NBC-1TV 이석아 기자]어린이 참여놀이극 <꼬꼬가족 : 알 지키기 대소동>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구로아트밸리 야외극장(구로근린공원)에서 열린다. <꼬꼬가족 : 알 지키기 대소동>은 어느 집 마당, 수탉의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각자 개성 넘치는 닭들이 태어날 병아리들을 생각하며 기쁨의 노래를 부른다. 그러나 알을 낳자마자 차례로 집어 가는 주인 할머니 때문에 한 번도 병아리를 부화시키지 못한 꼬꼬가족은 더는 알을 뺏기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갖가지 방법을 통해 알 지키기기에 나선다. 꼬꼬가족과 할머니가 벌이는 알 지키기 대소동을 체험 놀이와 함께 경쾌한 라이브 연주를 곁들여 극단 아리랑만의 색깔로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려낸다. 어린이 관객은 닭들의 알 숨기기를 도와주고 함께 알을 지켜내는 방법을 생각해봄으로써,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진다. 또한 연극의 소품을 만들고, 주제가와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극 중에서 배우들과 함께 직접 만든 소품을 사용하고 주제가를 따라 부르며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공연에 참여하게 되는 특별한 예술 체험을 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9 대학(원)생들의 대북∙통일의식에 대해 전문가들 심층 분석 및 토론
[NBC-1TV 김종우 기자]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 이하 통교협)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2019 대학(원)생 통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통일교육협의회가 주최, 국회의원 심재권 의원실&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가 공동 주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 이 행사는 ‘평화·통일의 길을 통일미래세대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통일교육협의회 제25차 통일교육포럼을 진행하였다. 송광석 상임의장(통교협) 개회사, 심재권 국회의원·박경미 국회의원·백준기 통일교육원 원장의 축사로 포럼을 시작하여, 제1세션은 이영종 소장(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이 사회를 맡았다. 대북인식·북핵문제·국제정세·대북정책 등 ‘북한과 대북정책에 관한 의식조사’에 대해 뉴코리아 이장한 국장이 발표하였다. 이 국장은 “대학생들의 통일 및 북한의식은 일반 성인들에 비해 탈이념적이며 실용주의적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 실시가 필요함으로 대학 통일교육 강좌 개설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통일의식·사회통합·통일교육 등 ‘통일과 통일교육에 관한 의식조사’는 평화한국 황용하 팀장이 발표하였다. 황 팀장은 “타 기관의 통일의식조사에 비해 이

인교돈 월드그랑프리 은메달, 첫 출전한 명미나는 동메달
[NBC-1TV 구본환 기자] 인교돈(한국가스공사)은 1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 마리넬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소피아 2019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3차전’ 둘째 날 남자 +80㎏급 결승에서 브라질의 마이컨 시퀴에라에 3대4로 한 점 차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달 지바GP 우승에 이어 그랑프리 2연승에 도전에 나섰던 인교돈은 심한 몸살 감기를 앓으면서도 선전했다. 하지만, 평소 승부처 3회전에 집중력이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된 상대와 결승에서 2회전까지 탐색전이 장기화 됐다. 소극적인 경기로 감점을 주고받으며 1대2로 뒤지던 3회전 상대 몸통 공격을 허용하며 1대4로 점수차 가 벌어졌다. 후반 주먹으로 만회한 뒤 14초를 남기고 회심의 뒤차기를 시도했지만 아쉽게 유효 득점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후 다시 주먹으로 점수를 얻어 한 점차로 추격했지만 몸 상태가 평소와 다르게 무거워져 역전에 실패했다. 준결승에서는 2미터가 넘는 중국의 장신 쑨 홍기를 3회전까지 유효 득점 없이 팽팽하게 이어졌다. 그 흐름은 중반 인교돈 왼발 내려차기와 오른발 뒤차기가 적중하면서 깨졌다. 승기를 잡은 인교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