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토)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방송]이안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 공식방한

[방송]이안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 공식방한

세레체 카마 이안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방한 했다.카마 대통령은 23일 오전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식 오찬을 갖고, 한-보츠와나 양국간 경제·통상, 인프라·에너지, 국방·방산군수, 교육·문화·영사 등 분야에서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를 갖고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과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보츠와나는 안정적인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꾸준한 경제성장을 달성해온 남부 아프리카의 모범국가로, 올해 8월부터 남부아프리카 개발공동체(SADC) 의장국으로서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어 우리의 對아프리카 진출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보인다.우리 정부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아프리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3년 이래 우간다, 모잠비크, 코트디부아르, 르완다, 에티오피아, 세네갈,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과 정상회담을 개최한 바 있으며, 카마 대통령의 방한은 남부 아프리카 지역과의 상생협력 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와는 지난 1968년 4월 18일 수교 한 보츠와나는 1994년 마시레 보츠와나 대통령 방한 이후 보츠와나 대통령으로서는 21년만의 방한이며, 카마 대통령의 2008년 대통령 취임 후 첫 방한으로 대통령은 건국대학교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경제4단체초청오찬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 할 예정이다.아래의 방송창을 클릭 하시면 NBC-1TV가 단독으로 현장 취재한 세레체 카마 이안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 서울공항 방한 방송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천년에 한번 나타난 명창, 고하 김영임 孝 공연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느린 장단의 ‘긴아리랑’으로 고양에서의 무대를 연 ‘김영임의 소리 孝’. 긴 호흡 속에서도 다양한 시김새를 사용하는 높은 기량의 경기민요를 선보이며 고하(高下) 김영임의 '효(孝) 공연'이 시작되었다. 소리가 좋아 한 길만 걸어온 국악 명창 '김영임의 소리'가 이번에는 어떤 감동으로 다가올지, 젊은 세대들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지는 국악의 무대가 어떤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고양 공연. “석달 만에 피를 모으고 여섯 달만에 육신이 생겨 열달 만삭을 고이 채워서 이내 육신이 탄생을 하니~~” 김영임의 소리가 꽹과리 선율에 어우러질 때 “부모님 은혜”는 눈물과 함께 울컥 밀려오는 공연의 절정에 이르렀다. 이번 '김영임의 소리 孝 대공연'은 국악기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성악과 김영임의 독창적인 창법이 더해졌는데 고양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없는 점이 무척 아쉬웠다. 그러나 고하(高下) 김영임 명창의 대표곡인 회심곡을 비롯해 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정선아리랑과 나나니, 세상사람, 출가 등과 제자들과 함께 부른 양산도, 매화타령, 천안삼거리 등의 대표 민요 메들리가 공연되는 풍성한 국악 마당이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NEWS BEYOND CLICHE-BiG NEWS-100

스포츠-아웃도어 전문 기업 ㈜화승, 김영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NBC-1TV 구본환 기자] 스포츠-아웃도어 전문 기업 '㈜화승'은 김영수(56)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김영수 대표이사는 1986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입사해 코오롱스포츠, 헤드 및 남성복 캠브리지, 맨스타 사업 본부장을 거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영업총괄 부사장을 역임, 기업 성장은 물론, 유통 전략에 혁신적 변화를 이끌며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에 화승은 김영수 대표의 스포츠, 아웃도어는 물론 캐주얼까지 다방면에 걸친 경험 및 전문성과 화승의 기업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 치열한 스포츠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승은 향후 김영수 신임 대표이사의 스포츠, 아웃도어, 패션 등 다양한 조닝의 시장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승이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 케이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브랜드 컨셉트 재정비 및 고객층을 확장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현재 제품력 강화 및 스포츠 대회 개최 등 배드민턴, 테니스, 트레일러닝 등 카테고리 선점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마케팅 방향성을 유지하며 각각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김영수 대표는 “최근 스포츠, 아웃도

코바코,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에 직업탐색 기회 제공 [NBC-1TV 정병화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지난 5월 27일 동대문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을 초청,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진로탐색 프로그램 “Dreams Come Tru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바코가 직업체험을 할 여유가 없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한국광고박물관 견학과 함께 인근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관을 방문해 광고와 직업에 관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평소 소방관이 되고 싶었는데 오늘 소방관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라며 “어른이 되어 꼭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코바코와 어린이재단 직원 외에도 코바코 대학생기자단 2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자로 참여한 한 대학생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코바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코바코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외에도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광고제작 및 송출을 무료로 지원하는 ‘Broad Service’, ‘장애우 초청 캠프’, 노인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충남태권도協, 경찰교육원 '민관 업무협약 체결'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는 지난 10일 경찰교육원(원장직무대행 정규열)에서 경찰무도태권도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민관이 손을 잡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무도연구 교육, 학술교육 등과 특히 매년 경찰청에서 주최하는 경찰무도대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사업 지원을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호국정신과 봉사정신, 희생정신을 위한 인성교육 및 발달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정규열 원장직무대행은 "충남태권도협회에서 실시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지원하고, 또한 경찰 기념관을 개방하여 태권도를 수련하는 수련생들에게 경찰의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함양시키도록 양 기관이 노력하여 민관 상생 발전의 기틀을 정착시키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제안했다. 이에조남민 체육학과장은 “충남태권도협회에서는 매년 경찰무도대회에 장비와 경기임원을 지원하게 되고 경찰교육원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체육시설물 개방으로 친절한 경찰상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답하고, "이번 업무협약은 평소 충남태권도협회 김영근 사무국장과 오용훈 체육학과 교수의 두터운 친분으로 양 기관이 태권도




논산시, ‘스릴만점’ 대한민국 최고 병영체험장 ‘선샤인랜드’ 개장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대한민국 최고 병영체험장인 ‘선샤인랜드’가 개장식을 갖고 드디어 논산에 문을 열었다. 8일 오후 2시 선샤인랜드에서 열린 개장 기념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논산시의회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샤인랜드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군악대연주, 황석정과 하림밴드의 음악극 ‘천변살롱’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에 이어 현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음악극 ‘천변살롱’은 일제강점기 시대 세태를 풍자하며 위안을 주었던 만요(漫謠)를 중심으로 1930년대 한국 가요사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연극파 배우 황석정과 하림밴드가 출연해 오빠는 풍각쟁이, 엉터리 대학생 등을 열창하며, 아련한 그 시절을 연상케 했다. ‘선샤인랜드’는 한류문화를 접목한 병영테마파크로 2014년 11월 첫 삽을 떠, 연무읍 황화정리 일원(3만2497㎡)에 총 사업비 1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가지 전투체험장, VR체험관, 스크린사격장, 실내사격장, 다목적 경기장 등 군문화 체험 및 레저·스포츠공간으로 조성했다. 서바이벌체험장은 기존 서바이벌 체험과 달리 총기와 철모, 조끼에 고감도 센서를 부착해 부상의 염려가 없

충남태권도協, 말레이시아 태권도 팀 '업무협약 체결'
[NBC-1TV 충남=김영근 특파원]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말레이시아 태권도 팀의 초청을 받고 시군회장과 임직원 등 18명이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방문은 충청향우회 유정복 회장과 이성재 사범, 말레이시아 마스터 진 등 현지 사범들이 초청하여 양국 간의 “우호증진과 태권도 기술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김영근 사무국장(8단/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지난 19일과 20일에는 말레이시아 말라카 멀티미디어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대학태권도 선수권 대회장을 방문하고 대회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또한, 현지 사범들에게 겨루기와 품새 지도법, 심판법 등의 세미나를 실시하여 참가한 사범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 감독은 2015년도 러시아첼랴빈스크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아 오혜리, 하민아, 임금별 선수가 금메달 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지도력을 발휘한바 있다. 그는 현재 8단보유자로서 충청남도지방경찰청 무도지도연구관, 충청남도체육단체 실무자협의회장,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도장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논산시재향군인회장, 논



[방송]故 김운용 전 WTF 창설 총재 영결식 국기원서 엄수
[NBC-1TV 구본환 기자]故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총재 영결식이 9일 오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태권도장(跆拳道葬)으로 엄수됐다. 오전 8시 30분 고인의 운구 행렬이 영결식장으로 들어서면서 시작된 영결식은 국민의례와 고인의 명목을 비는 묵념, 태권도 10단증 헌정, 고인 약력보고, 장례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의 조사, 정부 대표와 IOC 대표의 추도사, 유족답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은 조사를 통해 “오늘날 태권도가 발전하기까지 고인의 헌신적인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었고, 그 커다란 족적은 우리 모두에게 참된 교훈으로 남아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직 태권도 발전만을 위해 헌신하셨던 고인의 숭고한 가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 속에 깊이 남아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고 애도했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대신해 이규석 부총재(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는 “태권도의 탄탄한 기반은 고인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고인이 늘 가슴에 품었고 실천하셨던 태권도 발전의 뜻을 이어 받아 태권도가 더욱 인기있고 사랑받는 세계적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