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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모하메드 UAE 아부다비 왕세제 서울공항 통해 방한

박근혜 대통령 집권 이후 중동지역 정상급 인사의 첫 방문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모하메드(H.H.Sheikh Mohamed bin Zayed Al Nahyan)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UAE) 아부다비 왕세제가 26일 매우 늦은 밤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27일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을 접견하고 창조경제와 '아부다비 경제비전 2030'를 연계해 양국간 동반성장을 위한 실질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가질 예정이며, 오후 6시에는 공식만찬을 갖는다.

‘아부다비 경제비전 2030’은 '포스트(post)-오일'시대에 대비, 현재 GDP(국내총생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석유가스 부문의 의존도를 40%이하로 줄이는 아부다비의 '탈석유 산업다각화 전략'이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009년 한전 (37,250원 150 -0.4%)의 UAE 원전 건설사업 수주를 계기로 본격화된 양국간 특별관계 유지에 대한 우리 정부의 변함없는 의지를 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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