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충남 김영근 특파원]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서성석)는 22일 논산시공설운동장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는 원안과 같이 의결했으며, 2019년 주요사업으로 “제8회 전국어울림태권도한마당대회를 2019년 5월 서산시에서 열기로 승인하였다.
서성석 회장은 장애인태권도협회는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장애우 태권도인들에게 국기태권도를 보급하여 자신감과 삶의 의욕을 높여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영근 상임부회장은 충남장애인태권도협회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서성석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들이 단결하여 2018년도 충남장애인체육회로부터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단체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면서 매년 전국어울림한마당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전국어울림 한마당대회는 내년 8회째를 맞이하게 되며 이 대회를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뭉쳐 양보와 배려를 통한 태권도 정신”을 함양시켜나가고 있는 단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장애인태권도협회는 충청남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면서 전세계 유일한 장애인 실업 팀 창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