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이 4일, 국가 철도공단 2층 대강당에서 ”청렴 태권도“의 주제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청렴 태권도시범 공연은 지난해 충남태권도협회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청렴 의지를 담은 청렴 태권도의 주제로 교육형 태권도 퍼포먼스를 개발하고 각종 교육 때 시범 공연을 선보여 인지도를 높였다.
이에 양 기관은 지난달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연수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에서 청렴 태권도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 윤리경영 실천과 중요성 인식을 제고 하고 이를 통한 청렴 윤리경영 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청렴연수원 김세신 원장은 "태권도공연은 국가 철도공단 및 충청권 공직 유관단체 임직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충남태권도협회도 "충남을 넘어 전국을 순회하며 교육형 태권도 퍼포먼스로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며 대한민국 사회가 더욱더 청렴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다고 자부하고 더욱더 노력하여 보답하겠다"고 자부했다.
한편 충남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저장성과 6월3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민다나오의 초청을 받고 해외 시범 공연에 나서게 된다고 전했다.
충남태권도협회ㅜ시범공연단은 지난 2019년도 4월에 창단하고 국내 전국과 해외 괌 등의 초대를 받고 약 150여 차례의 시범 공연과 MBC, KBS, 등에 출연하여 충청남도와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며 태권도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