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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소식

[방송]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을미년’ 신년사

"태권도는 세계 206개 회원국을 가지고 있는 자랑 스러운 스포츠 & 무도..."


[NBC-1TV 이석아 기자]대학 태권도와 ATU 산증인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동 자택에서 신년사를 밝혔다.

이 회장의 신년사는 다음과 같다. "태권도가족 여러분/을미년 새해를 맞이 하셔서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이제 태권도는 세계 206개 회원국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 이면서 무도입니다./그동안 많은 발전을 해 왔지만 우리 태권도인들이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발전해서 세계 발전에 큰 획을 이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2013년 11월 28일 태권도원(전북 무주) 도약관 나래홀에서 열린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선거에서 53표 중 44표를 획득 해 9표를 얻은 밀란 퀴(싱가포르태권도협회장)를 35표 차이로 제압하고 새 회장에 등극한 이 신임회장은 지난 84년부터 30년간 사무총장과 상임부회장을 맡으며 ATU 안살림을 맡아 온 아시아태권도 발전의 산증인 이자 일등 공신이다.

국내 3개 대학에 태권도학과를 설립 해 후진양성의 산파 역할을 했던 그는 공교롭게도 태권도계 위기가 있을 때마다 타의에 의해 대안 인사 일 순위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대태협 회장 직무대행과 국기원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았을 뿐 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정도를 걸어왔다.



아래 방송은 지난 2007년 3월 1일 국기원에서 있었던 교수정년퇴임기념 전국품새대회를 NBC-1TV가 단독으로 중계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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