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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방송]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 한글날 공연 '열광의 무대'

아름다운 강산과 우리 가락 열창은 감동, 애국가 제창 논란은 옥에 티...


[NBC-1TV 김종우 기자]뮤지컬‘스칼렛 핌퍼넬’의 여주인공으로 성공리에 공연을 마친 바다(본명. 최성희)가 9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567돌 한글날 경축공연’에서 ‘애국가와 아름다운 강산’을 열창했다.

가수 정동하와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한 바다는 연이은 스케줄로 인해 목이 많이 쉬어서인지 고음 부분에서 불안정한 음정으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경축공연에서는 ‘아름다운 강산’을 특유의 가창력으로 불러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바다는 행사가 끝나고 정홍원 국무총리가 퇴장 할 때까지 무대에 홀로 서 있다가 관객들의 격려성 박수가 쇄도 하자 마이크를 다시 잡고 흥겨운 우리 가락을 열창해 감동을 자아냈다.

깜짝 무대를 선보인 바다가 무대 옆으로 이동하자 행사 주관부서인 안정행정부 실무자들이 그녀에게 다가가 호평 일색의 격려를 보냈다.

한편 바다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멋진 한글날!! 애국가. 마음으론 불렀지만 요즘 너무 스케줄 많아서 목이 많이 쉬었는데 아침부터라 목이 쉽게 안 풀렸네요"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또 "행사에 누가 되었을까 마음이. 리허설 땐 쫙 올라갔었는데. 넓은 맘으로 양해 부탁드려요"라며 애교 섞인 사과 인사를 덧붙였다.

☞아래에 NBC-1TV 방송 창이 있으나, 일부 휴대폰에서는 열리지 않으니 화면창이 보이지 않으시면 Flash Player 프로그램을 설치 하시거나 인터넷으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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