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가족들께 드리는 신년 인사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말의 속도와 활동성, 에너지를 바탕으로 활력과 열정 그리고 도전과 변화의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활기찬 병오년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태권도진흥재단은 각종 국내․국제행사를 통해 태권도 진흥을 통한 공공가치 창출과 태권도원의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한편, 태권도의 미래 가치를 위해 고민하며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태권도 문화의 미래 거점」이라는 비전 아래, 태권도 공공가치 창출, 글로벌 협력 체인망 구축, 고품격 콘텐츠 개발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많은 노력과 함께 여러분의 협조와 도움으로 외국인 방문객을 포함한 태권도원 방문객 수가 개원 이래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태권도원에는 국기원․세계태권도연맹․아시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도자․심판 교육연수 및 훈련캠프, ‘무주 태권도원 2026 세
새해 인사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저는 올해 국기원의 활력을 되찾아 질적 성장을 이루는 데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이를 위해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 변화가 아니라, 국기원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국기원은 앞으로 심사와 교육, 이 두 개의 축으로 내실을 공고히 다져 태권도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지금, 유소년 인구 급감 등 사회적 변화로 일선 태권도장 운영이 매우 어렵습니다. 국기원의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일선 태권도장의 회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기를 엄중히 인식하고, 심기일전해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태권도장에 활력을 되찾고, 태권도 지도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수련생을 지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노
[NBC-1TV 정세희 기자] 28일 오후, 서귀포 외돌개와 범섬 풍경이 환상적이다. 외돌개는 초원에서 먹이 노리는 독수리같고, 범섬 위로 햇살이 쏟아치는 저녁노을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절경이다.
[NBC-1TV 정세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연말을 맞아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부대·장비현황 등을 보고받고, 오찬을 함께 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병영생활관을 둘러보며 "부대 내 병영생활관이 기존 10인에서 6인 1실로 줄어들면서 장병들의 휴식이 보장된 것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며 "국회는 장병들의 전투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오찬 간담회에서 "K2 전차 등 무기체계를 직접 살펴보니 더욱 자랑스럽고, 완벽한 전투태세로 최첨단 철마를 이끄는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장비점검부터 실전같은 훈련까지 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텐데,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가운데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회도 더 잘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 의장은 "이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초급간부들의 처우 개선에 관심을 가졌는데, 앞으로도 병영생활 개선과 자기개발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문에는 육군 제7군단장 최성진 중장, 국방부 김은성 기획조정실장과 장병들이 함께했다. 국회에서는 송수환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원정 정책수석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을 이끌어갈 연수부원장에 안재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국기원은 23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재적이사 19명 중 16명이 출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안재윤 부회장을 연수부원장으로 선임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은 태권도 9단으로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서울특별시강서구태권도협회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감독관(국내), 기술심의회 교육분과 위원장, WTA 교수(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국기원 정관에 따라 연수부원장은 이사 또는 원외이사 중에서 원장이 추천하고, 재적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선임하게 된다. 국기원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4일간 누리집을 통해 연수부원장을 공개 모집하고 소정의 심사 절차를 거쳐 안재윤 부회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 윤웅석 국기원장이 이사회에 추천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의 임기는 1년이다. 국기원은 지난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부원장(임원)의 한 종류인 연수원장을 국기원장과 동일한 직위로 혼동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연수부원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전 논산시장 김진호 후보가 20일 논산 라온웨딩홀에서 북콘서트 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제38대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천안 국회의원),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논산·계룡·금산 지역 국회의원),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이종갑 행정부원장, 세종시태권도협회 양철민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김진호 전 후보는 이날 북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정치 철학과 논산 발전에 대한 비전을 담은 저서를 소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고민과 앞으로의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김 전 후보의 진솔한 이야기와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참석 인사들의 축하 인사와 덕담이 이어졌으며, 김 후보와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기념 촬영과 사인회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진호 전 후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논산의 미래를
[NBC-1TV 김서경 기자] 21일 열린 'NBC-1TV 제4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에서 충남 예산중학교 2학년 김다훈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2회 대회에서 84점으로 4위로 데뷔했던 김다훈은 제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챙기며 올해 마지막 대회를 금메달로 장식했다. 김다훈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연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어 과목을 좋아하는 김다훈은 "경찰관이 꿈이고, 특히는 운동, 취미는 달리기,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제1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세종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은 91점으로 은메달을, 제2회 대회 금메달의 주인공 이다인은 다섯 번째 문제에서 무득점을 받아 동메달에 머물렀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0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0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NBC-1TV 김영근 충남특파원]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는 지난 20일 뜨락에서 ‘2025 충청남도 태권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자랑스런 태권도인상 시상식을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갑 국기원 행정부원장, 천안시지회 김석승 회장, 아산시지회 강성춘 회장, 당진시지회 한권상 회장, 계룡시지회 김주훈 회장, 논산시지회 황재성 회장, 태안군지회 김성호 회장, 예산군지회 김성호 회장을 비롯해 강영수, 윤석훈, 이상근, 김창중 충청남도태권도협회 부회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또한,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경훈을 비롯해 손인덕 기술위원회 겨루기 의장, 김대윤 기술위원회 품새 의장, 각 분과 위원장, 황봉하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 등 태권도 관계자 약 2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충청남도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와 임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태권도인의 자긍심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장은 수상자들을 향한 따뜻한 박수와 축하 속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김진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청남도 태권도는 각 시·군 지회장과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