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장만수 경상북도 국회협력관(전 국회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서기관) 모친 이기매 여사가 6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50) 특 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7일(토) 오후 6시, 발인은 8일(일) 오전 10시 30분, 장지는 ☞1차 용인 평온의 숲 ☞2차 경북 영주시 문수면 선영. 상주로는 ☞아들 장해수, 장기수, 장만수 ☞자부 임영순, 변 영, 이영순 ☞딸 장해자, 장해영, 장정자 ☞사위 김진학, 김용태, 송동수 ☞손 장주대, 장유진, 장새롬, 장보민, 장주선, 김홍연, 김준연, 송수환, 송수환, 김나윤, 김영은, 김종연, ☞손부 이미소, 김혜련, 조은별 ☞손서 김민수, 박준형, 이성재, 박준하 연락처 : ☎ 010-8178-2678(장만수농협 03612-07-9413)
[NBC-1TV 구본환 기자] 이상헌 국기원 비서실장의 모친 곽종선 여사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빈소는 화성유일병원장례식장(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920번길 6 ☎031-355-4744) VIP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오전 10시) 파주 동화경모공원. 상주로는 ☞아들 이상만, 상민, 상헌 ☞며느리 강문순, 이애숙, 신 숙 ☞손자 이철훈, 이현훈 ☞손녀 이연숙 이연경 이다란, 이다송
[NBC-1TV 김서경 기자] 안이문 문화창조기지 감사가 7일 오전,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으로부터 NBC-1TV 선정 '2025 대한민국 10대 인물상'을 수상했다. 1977년 보건복지부 사회과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1981년 유엔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해 기념사업의 실무자로서 역할을 했던 안 이사는 1981년 장애인복지법 제정과 사회복지기금법 등 행정입법 제정 당시 실무업무 추진했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애인 관련 활동을 펼친 공로로 '2025 대한민국 10대 인물'의 영예를 안았다. 그의 장애인에 대한 애정은 상상을 초월한다. 제1회 장애인의 날,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행사 실무를 담당했으며, 각종 법령에서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규정을 발췌하고 관련 부처 협의를 통한 철폐작업 실무 추진으로 사회의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지난 1984년 6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장애인올림픽대회 한국대표선수단 참가 및 대회 운영조사 활동 추진했으며, 1988 서울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에서 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대회 당시에는 개·폐회식 총괄부장을 역임하면서 성공적인 대회 금자탑을 세웠다. 서울패럴림픽의 성공개최 후 후속 기구에서 기획, 행사, 홍보업무를
[NBC-1TV 이석아 기자]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부친 안보승 옹이 9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빈소는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27) 102호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10일 오전 11시, 장지는 안성선영. 상주로는 ☞아들 안병천, 병선 ☞자부 고지연, 서강자 ☞딸 안병양 ☞사위 어영우 ☞손 안세윤, 안세호, 안세환 ☞손부 조아현, 서진희 ☞손녀 안혜림
[NBC-1TV 김종우 기자] 대한민국 국회 의회경호담당관실 김남욱 서기관의 부친(강병식)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빈소는 부산영락공원장례식장 7빈소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29일 오전 11시 30분, 발인은 30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부산추모공원. 상주로는 ☞배우자 정애자 ☞딸 순희, 미자 ☞아들 감남욱 ☞자부 배영지 ☞딸 강선임, 효정 ☞손자 강장윤, 우주 ☞손녀 강민지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19일 밤 11시경, 업무폰 벨이 울렸다. 통상 늦은 시간에 오는 전화는 외국에서 걸려오는 전화이거나 긴급 전화가 많다. 전화를 한 인물은 손진양 전 대통령경호관이었다. 재임 중 대통령경호실 대통령 및 가족 검식담당관을 지냈던 그는 평소 꼼꼼하고 따뜻한 인격을 가진 지인이다. 전화를 받으니 한 동안 말이 없더니 첫마디가 "요즘 세상에 이런 청소년이 있더라!"는 감탄사였다. 손 전 경호관이 19일 오후 5시 50분경, 지인을 만난 후 비가 오는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차로 이동하던 중 한 중학생이 자신의 우산을 접고 언덕길을 오르는 폐지 줍는 노인의 손수레를 밀어주는 광경을 목격했다는 미담을 전했다. 그는 비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노인을 도와주던 학생에게 다가가 함께 손수레를 함께 밀어주며 학생에게 칭찬의 말을 걸었다. 그리고 혹시나 손자 인가 싶어 노인과의 관계를 물으니 "일면식도 없다"라며 "그냥 비 오는데 할아버지가 힘드신 것 같아서 밀어드렸다"라는 답을 들었다. 손 경호관은 순간 너무 감동스러워서 핸드폰에 인적사항을 받아 적었다. 사용 중이던 핸드폰과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 손수레의 주인공 노인까지 모두 비에 젖었지만
[NBC-1TV 김서경 기자] 각박한 세상이라는 한탄이 들리는 작금의 현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따뜻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의 한 도로에서 비틀거리는 사람을 한 시민이 부축을 해주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KTA(대한태권도협회) 김석중 전 심판위원장 빙모 노계순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례식장(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27) 특12호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13일(일) 오전 16시, 발인은 14일(월) 11시 30분.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 상주로는 ☞아들 김규형, 규철 ☞딸 김정희, 경희, 원희 ☞사위 이오형, 김석중, 임주환 ☞ 며느리 황미숙 ☞손 김경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