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7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10.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방송]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 국립현충원 참배

코스타리카는 지난 1974년 북한과 수교를 했는데, 1983년 아웅산테러로 단교했던 우방국으로써 오늘 참배가 특별한 의미...

[방송]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 국립현충원 참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국빈 방한 중인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Carlos Alvarado Quesada)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참배할 국립서울현충원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23일 오전 9시 20분경인데요, 대통령이 잠시후에 이곳 현충문 앞에 도착해서 공식 참배가 시작됩니다. 네 지금 알바라도 대통령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의전차량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이 영접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수행원들이 현충탑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중 의장대 태극기 앞에 잠시 멈추어서 경례를 합니다. 대통령이 걸음을 멈추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지난 1974년 북한과 수교를 했는데 1983년 아웅산테러로 단교했던 우방국으로써 오늘 참배가 특별한 의미가 있겠습니다. (중략~) 대통령 헌화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분향을 하고 있습니다. 묵념... 현충탑 참배를 마친 알바라도 대통령이 다시 현충문으로 이동합니다. 대통령은 의전차량 탑승에 앞서 방명록 테이블에서 서명을 하겠습니다. 대통령 서명합니다. 상세한 내용을 정성스럽게 적고 있습니다. 서명을 마친 알바라도 대통령이 의전차량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의 배웅을 받으며 의전차량에 탑승했습니다. 의전차량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서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참배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World Taekwondo officially recognises Vatican Taekwondo as 211th member

World Taekwondo officially recognises Vatican Taekwondo as 211th member

[By NBC-1TV K, Y Yi] SEOUL, Korea (November 23, 2021) - World Taekwondo today officially recognised Athletica Vatican – Vatican Taekwondo with the city state becoming the 211th member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Athletica Vatican – Vatican Taekwondo was approved as the latest member of the taekwondo family via an electronic vote of the World Taekwondo General Assembly. World Taekwondo is only one of two International Federations with a Vatican sport entity among its membership. World Taekwondo has a developed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 Vatican in recent years through their shared commitment to promoting peace. The World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first performed in Vatican City in 2016 during the 1st Global Conference on Faith & Sport. In 2017,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and the President of the Federazione Italiana Taekwondo (FITA) Angelo Cito were received by Pope Francis in Saint Peter’s Square in Vatican City and President Choue presented His Holiness with an honorary 10th dan black belt. The following year, World Taekwondo performed an historic demonstration in St Peter’s Square in front of in front of the Pope Francis and thousands of people gathered from all over the world for the Pope’s General Audience. World Taekwondo President Choue said: “We are delighted to welcome Athletica Vatican – Vatican Taekwondo to our global Taekwondo family. Taekwondo is a universal language, it does not matter what your religion or beliefs are; where you are from, or who you are; we are all united through taekwondo. With the Vatican, World Taekwondo shares many common values and we believe strongly in the power of sport to promote respect, friendship and peace. I am sure the creation of this new MNA will help further strengthen Taekwondo and its values around the world.” Taekwondo courses have already been running in the Vatican with FITA having partnered with Saint Pius X Institute to organize a taekwondo course for the students of the seminary at the end of 2020. The course saw 20 boys aged between 13- and 17-years old practice taekwondo three times a week as part of their curriculum. Undersecretary of the Pontifical Council for Culture Msgr. Melchor Sanchez de Toca said: “By introducing Athletica Vaticana into the greater family of World Taekwondo, I hope we will be able to help others to connect the high ethical values of Taekwondo to a robust spiritual life, and strengthen the bridge between eastern and western cultural traditions. Together we can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of society, by spreading moral and physical strength, self-discipline, overcoming one’s limits, respect for others and joy of life, which are characteristics of Taekwondo.” Giampaolo Mattei President of Athletica Vatican – Vatican Taekwondo added: “Such recognition aims at encouraging the practice of Taekwondo as a sport among children and adults with a strong focus on inclusion of people with impairments and solidarity.”

국기원, 49주년 맞아 원로회, 9단회 사무실 오픈

국기원, 49주년 맞아 원로회, 9단회 사무실 오픈

[NBC-1TV 구본환 기자]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개원 49주년을 맞이해 국기원 원로회와 태권도 9단회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전갑길 이사장과 이동섭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전현직 임원, 태권도 원로, 태권도 9단,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돼 사무실 현판식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오는 30일 국기원 개원 4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개회식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 △실전 태권도 호신술 개발 발표회 △국기원 원로회, 태권도 9단회 사무실 현판식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회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해 49년간 지구촌 태권도 가족을 대변하며, 태권도 발전을 선도해왔다. 국기원 발전은 여러분의 희생과 한계를 극복하는 용기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태권도를 세계 일류 무예이자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국기원 개원 49주년을 맞아 문을 여는 국기원 원로회와 태권도 9단회 사무실, 그리고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회의 현판식을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도 국기원과 태권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태권도 원로를 대표해 김용채 특수법인 국기원 초대 원로회의 의장(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은 ”국기원 개원 49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행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본인도 대한태권도협회장을 역임하면서 국기원 건립에 기반을 마련했던 사람으로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국기원의 발전을 염원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경덕 국기원 9단회 회장도 축사를 통해 ”국기원 개원 49주년을 맞이해 원로회와 9단회,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위원회 현판식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국기원이 맡은 바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성원하면서 열심히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은 태권도 보급에 대한 공로로 코트디부아르 알라산 와타라 훈장을 받았다. 훈장은 김영태 국기원 기술고문이 전수했고, 이 원장은 아프리카 대륙의 태권도 보급, 확산을 주도한 김 기술고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이 원장이 지난 19일(현지 시각)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배경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개회식과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이 끝난 뒤 실전 태권도 호신술 개발 발표회가 진행됐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다양한 기술을 응용해 위기상황에서 맨손뿐만 아니라 무기에도 즉각적으로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술체계를 개발하겠다는 취지를 갖고 지난 6월부터 실전 태권도 호신술 개발 사업을 추진해왔다. 발표회가 끝난 후 휴게 공간이 마련된 태권도 기념관에서 국기원 원로회, 태권도 9단회 사무실 현판식이 거행됐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민통합위원회 위원들과 오찬

박병석 국회의장, 국민통합위원회 위원들과 오찬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박병석 국회의장은 17일 “국민통합을 제도적으로 풀어내기 위해선 지금 개헌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경내에 있는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직속기구인 국회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 위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박 의장은 또 “야당이 대통령선거 기간 중 개헌논의를 하는게 부담스러우면 그 기간 동안 개헌논의를 접어뒀다가 대선 후 새 정부가 출범하면 개헌 관련 논의를 화는 장을 열면 되지 않느냐고 야당을 설득하고 있는 중”이라며 국회 차원의 개헌 논의를 힘 있게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이번에 개헌논의 틀을 갖추지 못하면 새 정부 출범후에 개헌 논의를 이어가지 못해 또 5년간 개헌논의 기회를 잡을 수 없다는 게 박 의장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박 의장은 “최근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여야 대선후보를 잇달아 만나 개헌 논의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며 “심 후보는 개헌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고 이재명 후보는 한번에 합의처리하는데 부담스러우면 합의되는 부분부터 하나씩 점진적으로 개헌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란 의견을 제시했다”고 대선후보들과 개헌 논의 관련한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국회의장 직속기구인 국회국민통합위원회는 정치, 경제, 사회 3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지난 2월에 출범했다.이후 모두 48차례의 전체 및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국민통합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고 통합위의 활동경과와 제언을 담은 「국민통합을 위한 제언」 과 「국회국민통합위원회 결과보고서」란 보고서를 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이 두 책자를 최근 여야 정당은 물론 여야 대선후보에 전달해 우리사회 갈등해소를 위해 각 정당은 물론 정치지도자들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치분과위원회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감안해 권력구조의 변화를 포함한 제도적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서에서 제안했다. 유인태 정치분과위원장(14 17 19대 국회의원)은 “우리사회의 갈등의 뿌리는 정치폐단에서 나왔다”면서“분권형 대통령제에 대한 찬성여론이 높은 만큼 이번 통합위원가 도출한 제안내용을 바탕으로 정치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간담회는 국회의장을 지낸 임채정, 김형오 국민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유인태(정치), 김광림(경제), 임현진(사회) 분과위원장과 소속 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교육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각국대통령 밀착취재

경제

더보기
국회 산자중기위, 신산업·지역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 의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는 1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하였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주요 수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에서는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농공단지의 구조 고도화 등을 위하여 산업단지환경조성 사업을 1,230억 3,000만원 증액하였고, ▲냉방지원 단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204억 4,7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산업 및 기업에 대한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하여 지역투자펀드조성 사업을 신규로 300억원 증액하는 한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관운영비를 신규로 377억원 증액하는 등 총 9,671억 8,500만원을 증액하였다. 한편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은 저조한 사업실적을 고려하여 1,000억원을 감액하였고,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은 태양광 설치단가 하락과 융자율 수준 등을 감안하여 465억원을 감액하였으며, ▲해외자원개발특별융자사업은 낮은 집행률을 고려하여 57억원을 감액하는 등 총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정치

더보기
보건복지위원회, 취약계층 복지 증진·건강보험 등 제도개선을 위한 124건 법안 처리
[NBC-1TV 김종우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김민석 위원장)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23일부터 3일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한 총 124건의 법률안을 의결하였다. 오늘 의결된 주요 법률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아동복지법」 주요 개정사항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하여, ▲아동학대관련범죄로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은 경우 일정기간 취업을 제한하는 기관 중 하나로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모집하거나 채용하는 기관’을 추가하고, ▲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가정폭력에 아동을 노출시키는 행위를 정서적 학대의 한 형태로 규정하였으며, ▲영유아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의 영유아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외부전문가가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동보호체계 강화>와 관련하여, ▲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면 보호가 종료되어 이른 시기에 홀로 삶을 꾸려가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자립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호대상아동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의 보호기간을 최대 24세까지 연장하도록 하였




사회

더보기



제주도 출신 순교자 이도종 목사, 다큐멘터리로...
[NBC-1TV 이석아 기자] 제주도 출신 최초 목사로 제주도에서 순교한 이도종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완성되어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된다.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와 6.25 희생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김재동(하늘교회) 목사는 제주도를 방문할 때마다 순교자 이도종 목사(1892~1948)의 일대기를 다룬 영상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이기풍, 주기철, 손양원, 문준경 등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들의 영화와 다큐멘터리 여러 편을 제작한 권순도 감독을 만나 영상제작을 의뢰하였다. 이도종 목사는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했다. 그는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해지는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다가 발각되어 투옥된다. 모진 고문을 받은 그는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된다. 독립운동을 하기 어렵게 된 그는 기도를 하면서 영혼 구원에 나서는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신사참배 반대에도 힘썼던 그는 해방이 되자 목회자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던 제주도에서 조남수 목사와 구역을 나누어 순회목회를 하며 제주도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펼쳤다. 해방 후 우리나라는 양반, 상놈을 차별해 살다가 일제의 억압에 눌렸던 국민들은 ‘모두 평등하게 잘 사는 사회’

문화

더보기


경기도協, 태권도 출신 연예인 ‘나태주 태미 격려’
[NBC-1TV 이석아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태권도 선수 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10일 오전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태권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과 조승익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등 임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태권트롯으로 국민스타로 급부상한 나태주와 태권소녀 태미는 최근 MBN에서 방영되고 있는 ‘병아리 하이킥’에서 태동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출연해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태권도 대중화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른바 안방극장(TV)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 나태주는 "이렇게 감사패를 받는 영광을 얻게 돼 감사하다.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선배들의 이쁨을 받는 태권도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태미는 "앞으로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SNS 프로필 화면에 ‘병아리 하이킥’ 사진으로 장식한 김경덕 경기태권도협회장은 감사패 전달식후 가진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바빠도 ‘병아리 하이킥’은 꼭

피카아트머니, 김봉수 작가 개인전 등 미술 시장 곳곳에서 활용
[NBC-1TV 이석아 기자] ㈜피카프로젝트는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조형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속작가 김봉수 개인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갤러리 드 채에서 열리고 있는 김봉수 작가의 개인전에는 총 25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재 전시 10일 만에 11점이 판매되는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BTS 멤버 뷔가 작품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술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카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와 미술계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번 판매는 미술계의 작은 희망으로 비춰졌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봉수 작가의 작품 역시 피카아트머니로 구매할 수 있다. 피카아트머니는 예술품을 사고 팔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피카프로젝트에서 만든 결제 시스템으로, 최근 김환기 작품 판매에서도 사용되기도 했다. 김봉수 작가는 "미술계에서 좀 더 진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피카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 예술화폐로서 실생활에 적용됐으면 하는 부분과 이를 통한 국내 미술의 대중화, 선진화, 세계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피카프로젝트 성해중 공동대표는 "최근 임하룡, 한상윤 전시를 비롯해 김봉수 개인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