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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UAE·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

UAE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300억 달러(한화 약 37조원) 한국 투자를 약속 받아...

윤석열 대통령, UAE·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전,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UAE 수교 이래 첫 국빈 방문에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으로부터 300억 달러(한화 약 37조원) 한국 투자를 약속 받고 48건의 다양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외교적인 큰 성과를 얻었다, UAE 순방을 마친 후 스위스로 이동한 윤 대통령은 18일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9년 만에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연차총회'에 참석해 특별 연설에 갖고,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15개 외국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한국 투자를 당부했다. 또 산업부 장관의 1대1 면담에서는 독일의 선진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 라이프 사이언스 및 스위스 제약기업 노바티스 주요 경영진과 약 5억 달러(한화 약 6150억원)의 한국 투자협력 방안이 논의했다. 윤 대통령 부부의 귀국 환영식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진오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이 참석해 윤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WT 조정원 총재와 어린이퀴즈왕 권연우의 만남

WT 조정원 총재와 어린이퀴즈왕 권연우의 만남

[NBC-1TV 구본환 기자] “할아버지, 연우가 11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님(WT 조정원 총재) 뵈었어요, 그날 친필 블랙벨트도 선물 받고, 도복에 사인도 받았어요 대박이죠? (선물을 보이며) 이것 보세요!”, “우리 손자 출세했구나!, 자랑스럽다 연우야! 너무 영광이다. 이건 보통 행운이 아니란다...” 이 대화는 ‘2022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왕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퀴즈왕에 오른 충북 제천 내토초등학교 6학년 권연우 어린이와 할아버지(권중식 68세)가 21일 오후, 안동에서 나눈 대화이다. 충북 제천집에서 설날 세배차 경북 안동 할아버지댁을 찾은 권연우는 출발할 때 챙겨간 WT 조정원 총재 하사품을 펼쳐놓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연우가 받은 선물을 목격한 할아버지는 “퀴즈왕 등극과 조정원 총재님 초청행사 보도를 보고 행복해했는데, 이렇게 실물을 보니 더 감동이다”며 “뉴스보도 후 조 총재님 검색해 보니 어린이 사랑이 각별하신 분 같았다, 정말 어머어마하신 분을 만나 가문의 영광이다. 이 행복을 계기로 꼭 훌륭한 사람이 되라”며 손자의 손을 꼭 잡았다. 연우는 6살 때 부모님의 권유로 제천코리아태권도(총관장 조영복)에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형아들이 많이 배우는 태권도 정도로 생각하고 다녀서 1학년때는 저가 생각해도 정말 말썽꾸러기였고, 철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연우는 “조영복 총관장님께서 선수단에 들어와서 제대로 태권도를 배워보라고 하셔서 초등태권도 선수가 되었다. 선수가 되어 태권도를 배워보니 절제와 인내를 많이 배우게 되었다.”며 태권도 입문과정을 떠올렸다. “저가 태권도 선수 대회에 나갈 때마다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요.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슬픔도 이런 모든 것들이 태권도를 하지 않았다면 쉽게 배우지도 경험하지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밝혔다. 권연우는 선수단 입단을 권유했던 조영복 총관장으로부터 작년에 또 한 번의 새로운 권유를 받았다. 2022년 11월, “실기가 아닌 이론대회가 있으니 참가하라.”는 소개로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태권도 퀴즈대회는 처음이라 낯설고 문제도 많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서 걱정도 많이 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엄마에게 투정도 조금 부렸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동생이랑 같이 연습하고 노력해서 처음으로 참가한 온라인대회에서 3위를 하였고, 12월 17일에 열린 퀴즈왕대회에는 충북에 종합우승을 안기며 퀴즈왕이 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권연우는 “같이 충북을 우승시킨 황주환, 엄서준이와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퀴즈왕대회 문제를 연습하면서 태권도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사실 책 읽는 것을 요즘 많이 못하고 있었는데 퀴즈왕대회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책을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 연우는 인터뷰 말미에 다시 WT 조정원 총재를 언급했다. “정말 평생 살면서 한번 만나 뵙기 힘들다고 생각했고 퀴즈왕대회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님를 집접 뵈었다는 것은 너무 영광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총재님을 만나 뵙기 전에 많이 긴장하고 떨렸는데, 만나 뵙고 나니 너무 자상하시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고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그리고 태권도 도복에 사인도 해주시고 감사했다. 할어버지 할머니께 자랑을 했으니, 이제 집에 가서 엄마께 깨끗하게 다리미질해서 액자에 보관해 달라고 할 것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 “액자에 넣어서 매일매일 보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꼭 나중에 커서 다시 한번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내가 태권도 국가대표가 되어 금메달을 꼭 총재님께 받고 싶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현재 제34회 대회로 34개월간 꾸준히 이어오는 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제1회 퀴즈대회직후 입상 어린이들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로 초대하여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퀴즈대회 지명도를 단번에 높인 조정원 총재의 업적이 주요했다.”며 “이번에 ‘2022 퀴즈왕’과 ‘2022 정규리그 챔피언’의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초대는 향후 퀴즈대회는 물론 어린이들의 희망의 나침판이 될 것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KTA 2023년 정기총회, 양진방 & 김경덕 '현문현답'

KTA 2023년 정기총회, 양진방 & 김경덕 '현문현답'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기원 심사건 등 산적한 문제가 많은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양진방)가 27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23년 정기 대의원총회’을 갖고 2023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재적 대의원 21명중 19명(대전, 부산대의원 불참)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대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표출된 가운데, 최근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 심사건에 대한 문제는 향후 국기원과의 회의 결과에 따라 대응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논의를 하지 않았다. 상정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된 이날 총회는 김경덕 경기도대의원(이하 김경덕 회장)의 예리한 질문에 양진방 의장(이하 양진방 회장)의 전문적인 답변이 마치 TV 공개방송 대담을 방불케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김경덕 회장은 먼저 “감사보고 관련 질문에서 부채 중 국고 반환된 9,980만 원 왜 반환하나? 예산 확보 어렵게 해놓고 적재적소에 사용했다면 반환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라는 송곳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진방 회장이 “잘 알겠다. 그런 일 발생치 않도록 잘 대처하겠다”라고 답했다. 김 회장은 또 “직원퇴직금 부채 14억 5천여 만 원 왜 발생했나?”고 물었고, 감사인 회계사는 “퇴직금을 적립하지 않고 매년 퇴직금 처리를 하기 때문에 가상부채로 산정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직무교육과 관련해서 김 회장은 “전년도에 경기도태귄도헙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이하 KTA) 시행공문에 의거해 코로나19로 안하고 있다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늦게나마 8월에 시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회원들이 KTA에 진정서를 냈었는데, KTA에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태도로 인해 어려움을 격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KTA 회원등록 및 도장 관리규정 보칙 제16조 1항에 태권도장 지도자는 시도 협회가 주관하는 직무교육을 이수 하여야한다. 3항에 직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지도자는 국기원심사 추천을 제한받을 수 있다고 분명 나와 있는데, 불필요한 소송에 휘말릴까 이런 대응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향후 명확한 자세로 책임 회피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해주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양 회장은 “잘 알겠다 직무교육 일명 ‘ID교육’이라고 일선 지도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KTA에서도 일정의 매뉴얼을 개발하여 직무교육에 투입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경덕 회장은 이어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입체적인 사례를 열거했다. “과거 통합되지 않았을 시에는 5천 명 최고 7 천명씩 출전하던 선수들이 통합이 되면서 불과 몇백 명으로 줄었다. 물론 시대 변천도 있기는 하나 전문성 걸여로 인한 결과이기도 한 것 아닌가, 특히 규정적용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또 “대한체육회 규정에 의거 등록선수에 한해 출전제한을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이다. 일선도장이 융성하게 발전되어야 엘리트도 발전될 것 아닌가 엘리트 선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땅에서 솟는 것도 아니다. 일선 도장에서 선수가 배출된다. 생활체육대회는 그야말로 동호인 개념의 대회로 등록도장 수련생이면 모두 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회장은 “대회 등위에 들어가면 그 선수들은 3년간 출전금지시키고 있는데, 이 또한 말도 안 되는 조치이다. 서울 경기 등 수련인구가 많은 시도는 괜찮을지 모르나 군소 시도는 선수 고갈로 출전치 못한다. 활성화가 아니라 오히려 족쇄를 채우는 규정 아닌가? 의장(양진방 회장)께서 대한체육회 감사이시니 이 규정 개정에 앞장서주기 바란다. 아울러 생활체육대회는 일선도장 지원책으로 출전비를 안 받는 것으로 할 용의는 없는가?”라고 물었다. 양진방 회장은 “잘 알겠다. 활성화차원에서 전년도에 대한체육회에 건의한 적 있는데, 다시 건의하겠다. 심도 있게 고려해 보겠다. 금액을 낮추는 방안등 도 검토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김경덕 회장은 KTA 종목단체 규약중 임윈 급여 부분에 대해 “회장읗 비롯한 비상근 잉원의 보수는 지급 히지않고 활동에 따른 실비를 지급할수있다로 되어있는데 이에 대한 개정 건의를 해달라. 과거에는 시·도지사 시·군장등이 당연직 회장으로 있었던 시대의 규정이다. 이제는 모두 선출직으로 전환한 만큼 체육계도 전문 경영인 시대가 도래 되었다. 비 전문가가 오히려 체육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된다. 노동법에도 일하면 임금을 주게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회장에게 많은 책임을 부여하면서 상근히지 말라는 논리는 어불성설이다. <회장을 비롯한>을 삭제하고 <비상근 임윈은>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건의해 달라. 이 조항으로 본의 아니게 범죄자 취급을 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며 규정 개정을 거듭 요청했다. 양진방 회장은 “시·도 및 시·군협회와는 달리 중앙단체는 회장의 상근을 배제하고 있다. 그에 따라 내 임기동안은 지금처럼 할 수밖에 없다. 취지는 잘 알겠다. “며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마무리했다. 통상 대의원원들의 질문에 답변이 궁색한 비전문 의장들이 실무자들에게 마이크를 넘기던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의장 자신이 곧바로 답변하는 모습은 확연히 차별된 대의원총회였지만, 김경덕 회장을 비롯한 참석 대의원들의 질문내용에서 거론된 다양한 민원들을 KTA나 대한체육회가 얼마만큼 호응할지 결과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김상진 감사(부산시태권도협회장)가 대의원 만장일치로 재 선임되었다.

‘마갈라 힐’의 어린이와 '착한 한국인 신사 김경덕'

‘마갈라 힐’의 어린이와 '착한 한국인 신사 김경덕'

[NBC-1TV 이석아 기자] 작년 11월 초, 파키스탄 ‘마갈라 힐’이라는 고지마을에 10세쯤 되어 보이는 남자 어린이가 걸어가고 있었다. 등에 멘 가방은 내용물이 금방 삐져나올 만큼 남루했다. 지퍼가 고장 난 다 헌 가방을 메고 가는 어린이를 유심히 바라보던 신사가 그 어린이를 불러 세웠다. “너의 가방이 다 망가 젔구나! 할아버지가 가방 하나 사 줄 테니 따라오너라!” 그 신사는 어린이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이동했다. 그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가게였다. 어린이의 손을 잡고 가방가게를 찾은 신사는 파키스탄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서남아시아 국제오픈태권도대회(G2대회) 참석차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했던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다. 대회 3일째 되는 날 파키스탄태권도협회(회장 왔심)측에서 마갈라 힐 고지마을 관광을 시켜주었는데, 그때 우연히 마주친 어린이의 모습을 보고 가방을 선물한 것이다. 일명 코리아 할아버지가 된 김경덕 회장은 새 가방 선물을 받고 너무 좋은 나머지 껑충껑충 뛰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고 “너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훌륭한 사람 되거라! 할아버지가 또 올지 모르는데, 그때는 한국에서 아주 좋은 가방을 사가지고 오마!” 그 아이의 해맑은 모습에 오히려 감사함을 느꼈다는 김경덕 회장에게 최근 뜻밖의 소식이 왔다. 경기도태권도협회가 머물렀던 일주일간의 감동의 시간들을 전해 들은 얼래 먼 파키스탄 장관이 2월경에 김 회장을 다시 초청한다는 소식이 온 것이다. 김경덕 회장은 “그 소년을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며 “요즘 여기저기 가방 가게를 기웃 거리며, 그 아이가 어떤 가방을 좋아할까... 어떤 장난감을 살까... ”를 고민하는 행복 삼매경에 빠져있다고 한다. 태권도를 통한 지구촌사랑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세계인들을 감동시킨다. 남아메카 2022 GTA컵 제1회 아르헨티나태권도대회에서 눈물을 흘린 김경덕 회장의 사연도 감동 그 자체이다. 남미 5개국에서 1000여 명이 출전한 이 대회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3000Km 떨어진 볼리비아에서 11명의 선수가 밤낮 3일을 버스롤 타고 대회에 출전하는 열정을 보였고 60여 명이 출전한 파라과이는 땀이라는 여자 사범이 햄버거 장사를 해서 번돈으로 선수들을 보내왔다. 볼리비아 강진주 사범은 젖먹이 아기와 함께 3일을 오면서 제때 음식도 조달이 안된 상태에 오로지 대회 출전만 생각하면서 왔다는 소리에 김경덕 회장은 진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대회를 마치고 다시 3일간 버스를 타고 귀국하는 강진주 사범에게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자체 제작한 국기원심사 총람과 전통태권도교본, T셔츠, 기념메달등을 전해 주면서 “힘이 들어도 무사히 잘 귀가하라”는 덕담을 전하자 감 사범은 감사함에 어쩔 줄 몰라했다. 대회기간 내내 1000여 명의 선수와 1000여 명의 관람객이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영문 이니셜인 GTA를 아르헨티나 어인 ‘째 때아로’ 연호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예산이 허락하는 한 가난하고 못 사는 나라의 태권도인들에게 어떤 모양이든 도와주어야 된다”며 “경기도태권도협회의 해외 지원사업을 혹평하는 국내 몇 인사들에 대해 제발 같이 현장을 접해보기를 권하고 싶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경덕 회장은 “10대 강국에 오른 대한민국, 특히 태권도 종주국 태권도인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으로 우리보다 못 사는 태권도인들을 도와야 된다”며 지구촌사랑을 힘 있게 강조했다. 한편,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지난해 12월 24일 김경덕 회장에게 ‘NBC-1TV 선정 대한민국 10대 인물’에 선정하고, 선정패와 2백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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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 '제4차 정기총회' [NBC-1TV 박승훈 기자]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광윤)는 19일 오후 NBC-1TV 목련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귀종 대회장의 임기 종료 건과 퀴즈대회 문제집 발간에 관한 건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광윤 조직위원장(NBC-1TV 보도본부장)이 의사봉을 잡은 이날 총회는 구재서 특별위원(예비역 장군/육군소장)과 김영근 사무총장(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세호 의료위원(김패밀리의원 원장), 오용훈 전문위원(경찰학 박사), 박상근 조직위원(전 서울경찰청 기마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공식회의를 마친 조직위는 경찰학 박사 오용훈 전문위원의 승진을 축하하며 그를 무대로 초대해 생명존중에 관한 강의를 들었으며, 이어 김세호 의료위원의 코로나19 특강과 김영근 사무총장의 일선 태권도장의 현실에 대한 소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차 총회부터 제4차 총회까지 모두 참석한 구재서 특별위원에게 서예가 오광웅 선생이 휘호를 선물했으며, 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출신 박상근 조직위원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의 친필 블랙벨트와 손목시계를 관계자를 통해서 수여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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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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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중기위, 신산업·지역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 의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는 1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하였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주요 수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에서는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농공단지의 구조 고도화 등을 위하여 산업단지환경조성 사업을 1,230억 3,000만원 증액하였고, ▲냉방지원 단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204억 4,7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산업 및 기업에 대한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하여 지역투자펀드조성 사업을 신규로 300억원 증액하는 한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관운영비를 신규로 377억원 증액하는 등 총 9,671억 8,500만원을 증액하였다. 한편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은 저조한 사업실적을 고려하여 1,000억원을 감액하였고,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은 태양광 설치단가 하락과 융자율 수준 등을 감안하여 465억원을 감액하였으며, ▲해외자원개발특별융자사업은 낮은 집행률을 고려하여 57억원을 감액하는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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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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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국기원장, 오용훈 경찰학 박사에게 표창장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지난 17일 오후, 이동섭 국기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오용훈 경찰학 박사의 유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청렴한 경찰관 아버지(오준석 경사/2001년 여름 타계) 때문에 늘 가난에 허덕이던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태권도장 다니던 친구들이 부러웠던 소년 오용훈은 태권도 띠 대신 아버지의 근무복 벨트를 허리에 차고 태권도 동작을 흉내 내며 태권도를 동경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너무 가난해서 도시락 쌀 형편이 아니어서 누나가 전달한 고구마로 점심끼니를 해결하는 처지이다 보니 태권도 수련비는 엄두도 못 내는 처지였다.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최불암 출연의 수사반장을 시청하면서 나도 최불암이나 아버지 같은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태권도를 배워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수일간 고심하던 오용훈이 방법 한 선택은 새벽 일거리였다. 신문보급소 문을 두드린 것... 초등학교 5학년 생의 앳된 모습은 본 보급소장은 처음에는 우려의 시선으로 맞았지만 일단 일을 시켜보고는 그 책임감에 감동했다고 한다. 어린 소년 신문배달부의 성실함이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일보 등 4개 보급소에서 콜이 들어와 네 가지 신문을 배달하는 행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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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국립호국원, 2028년까지 강원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에 조성
[NBC-1TV 박승훈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강원도 횡성・양구・영월군으로부터 접수된 강원권 국립호국원 유치 희망지 7개소를 대상으로 최종 평가한 결과,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 일원을 강원권 국립호국원 조성 부지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21년도에 강원도로부터 호국원 조성을 위한 7개 후보지를 제안받아 올해 입지타당성 등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며, 유치제안서를 제출한 3개 군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부지선정 평가단을 구성하여 최종 선정평가회(‘22.11.29.)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종합하여 대상 부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부지선정 평가단은 건축・토목・교통・환경 등 각 분야별 외부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하였으며, 평가단은 타당성 연구용역 평가 결과를 반영한 사전평가와 항목별(법적,사회적,경제적,지리적 등) 요건을 검토한 전문가 평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국가보훈처는 국가유공자의 고령화에 따른 안장 수요에 대비하여 국립묘지 안장 능력 확충 및 이용자의 접근성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국립묘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하는 강원권 국립호국원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433억 원을 투입, 봉안시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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