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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이시바 시게루 일본 전 총리 면담

-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더욱 강화되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 -

조정식 국회의장, 이시바 시게루 일본 전 총리 면담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조정식 국회의장은 8일 의장 집무실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전 총리와 면담을 갖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위한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조 의장은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으로서 한일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를 위해 헌신해 오신 이시바 전 총리님의 국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시바 전 총리 재임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갖는 등 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됐다"며 "이를 토대로 정부 간 협력뿐만 아니라 민간 차원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지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협력의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조 의장은 이시바 전 총리가 평소 밝혀온 '한일관계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관계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언급하며, "총리님께서 한일관계 발전에 보여주신 의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국회의장으로서 양국 의회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또 지난 1월 양국 정상이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조선인 유해 발굴에 합의한 이후 실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본 측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희생자들의 유해가 하루빨리 유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시바 전 총리께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양국 간 왕래 인원이 연간 1,300만 명을 넘어섰다"며 "과거사의 남은 과제들을 풀어가는 노력과 함께, 앞으로도 미래지향적 한일관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긴밀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시절 이재명 대통령과 세 차례 만났는데, 이 대통령께서 신중하면서도 솔직하게 말씀해주셨고 이것이 지금의 양국 관계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한국과 일본 간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어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저출생 대책과 지방의 고용 창출 등은 두 나라가 함께 협력하며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서로 긴밀히 논의하면서 이러한 공동의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 4일 오전 태권도원에서

202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 4일 오전 태권도원에서

[NBC-1TV 구본환 기자] 202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4일 오전, ‘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 태권도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었다. 태권도원 도약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이광구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팀장, 박동우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황인홍 무주군수, 국기원 윤웅석 원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태권도 올림피언, 태권도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은 ‘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태권도의 발전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태권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으로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태권도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외교부 장관 표창, 국방부 장관 표창,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세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태권도진흥재단 표창 등이 수여됐다. 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에 태권도 유물을 기증해 태권도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기여한 故 송봉섭 기증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뜻을 기렸다. 이와 더불어 태권도 품새 시연과 태권 코레오 케이팝 태권 댄스 공연이 펼쳐졌고 세계 태권도인들이 참여한 태권도의 날 기념 글로벌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는 등 세계인이 함께하는 태권도의 날의 의미를 공유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태권도의 날이 지정된 지 2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지난 20년 동안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모든 태권도인께 감사드린다”라며 “태권도는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가치를 공유하는 문화 자산으로 성장했다. 앞으로도 ‘태권도의 미래를 잇다’​라는 오늘 기념식의 주제처럼 세대와 세대, 사람과 사람, 대한민국과 세계를 태권도로 연결하며 새로운 20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의 날은 지난 2000년 1월 25일 올림픽회관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태권도협회 2000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노순명(현 국기원 이사장) 인천태권도협회 대의원이 기타 안건 토의에서 <태권도인의 날>을 만들자는 의견을 최초로 제시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1994년 9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0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날을 특정하여 이후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제78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제78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NBC-1TV 이석아 기자] 22일 오후 열린 '제78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병곡초등학교 6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9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금메달 9개 대기록의 영예를 안았다. 금메달 9개는 전국어린이퀴즈대회 78회 역사상(만 6년 4개월) 처음이며, 자신이 세웠던 8개의 금메달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우고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단독 1위에 올랐다. 2025년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그해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12월 20일 '제70회 대회', 2026년 1월 17일 '제71회 대회', 4월 18일 '제74회 대회', 7월 18일 '제77회 대회', 8월 22일 열린 제78회에 우승하며 금메달 9개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금메달이 벌써 9개라니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남은 초등학교시절을 잘 보내고 내년에 중학생이 되면 청소년대회에도 출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76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조수아(덕은 한강초등학교 2학년)는 93점으로 김수현과 동점이었지만, 동점일 경우 선 문제 점수로 결정한다는 대회 규정에 따라 아쉽게 은메달에 만족했고, 강원 내곡초등학교 6학년 김정민은 65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제78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 문제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3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3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2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고 1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3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고 1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고 1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2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3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2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3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3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3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2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2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2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2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2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3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3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2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2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고 1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3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고 1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3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2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2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고 1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2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2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3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2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2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고 1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2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2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2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6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2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고 1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고 1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고 1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6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6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고 1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중 2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2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고 1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중 1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5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고 1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고 1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고 2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5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3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중 1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고 1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2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6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3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3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5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2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3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2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중 1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3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3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5회 23.11. 18 1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이동현 86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2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2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2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6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2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2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2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중 1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중 1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6회 25. 8.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6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7회 25. 9.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이성현 70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8회 25. 10.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6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신예원 73 세종 도원초 5 초 6 제69회 25. 11. 15 1위 신예원 97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65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57 서울 동신초 5 중 1 제70회 25. 12.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이성현 82 서울 동신초 6 중 1 제71회 26. 1. 17 1위 김수현 100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72회 26. 2. 21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6 중 6 3위 김정민 84 강원 내곡초 5 초 5 제73회 26. 3. 21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김정민 82 강원 내곡초 5 초 5 3위 이상우 75 경기 약대초 4 초 4 제74회 26. 4.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89 한강 덕은초 2 초 2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6 초 6 제75회 26. 5. 16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김정민 87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이성우 78 경기 약대초 4 초 4 제76회 26. 6. 20 1위 조수아 98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정민희 80 부산 송정초 6 초 6 3위 김정민 80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7회 26. 7. 18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84 덕은 한강초 2 초 2 3위 김정민 81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8회 26. 8. 22 1위 김수현 93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93 덕은 한강초 2 초 2 3위 김정민 82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8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 문제 1. 원주시 인구는? ⓵ 34만 ② 35만 ③ 36만 ④ 37만 2. 수원시 인구는? ⓵ 119만 ② 120만 ③ 121만 ④ 122만 3. 성남시 인구는 ? ⓵ 91만 ② 92만 ③ 93만 ④ 94만 4. 서울시 인구는? ⓵ 930만 ② 931만 ③ 932만 ④ 933만 5. 부산시 인구는? ⓵ 323만 ② 324만 ③ 325만 ④ 326만 6. 전주시 인구는? ⓵ 63만 ② 64만 ③ 65만 ④ 66만 7. 춘천시 인구는? ⓵ 29만 ② 30만 ③ 31만 ④ 32만 8. 세종시 인구는? ⓵ 39만 ② 40만 ③ 41만 ④ 42만 9. 포항시 인구는? ⓵ 49만 ② 50만 ③ 51만 ④ 52만 10. 구미시 인구는? ⓵ 40만 ② 41만 ③ 42만 ④ 43만

제12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조치원중 신예원 '금'

제12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조치원중 신예원 '금'

[NBC-1TV 이석아 기자] 23일 열린 'NBC-1TV 제12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3학년 신예원 학생이 98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회에서 9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예원은 제5회 대회와 제6회 대회에서 연속 금메달에 이어 12회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거머쥐며 금메달 4개로 청소년대회 최다 금메달의 기록을 세웠다. 신예원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제6회 대회 이후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금메달의 진기록을 세웠다"며 "계속 열심히 해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1회 대회에서 98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천안북중학교 3학년 김산이는 91점으로 은메달을 경기 효원중중학교 3학년 이희연은 78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이번 대회 역시 입상자 모두에게 성덕쿠폰이 지급되었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1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2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도움 없이 제71회의 업적을 이룬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조직위원회는 위원들의 면면도 대단하다. 2성 장군 출신, KBS 앵커, 전 대통령경호본부장 출신 2인, 국빈팀장, 경찰기마대장, 외교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변호사, 의사, 승무원, 교육자, 모델 등 모두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으로 구성된 호화군단이었다. 전국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도 이와 유사한 명망 있는 인물들로 인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대회 일정은 어린이대회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한국사와 시사 문제'를 범위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청소년퀴즈대회는 '세계사와 시사문제' 주제로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 어린이대회에서 금메달 6개의 기록을 가진 이지후와 금메달 5개의 백종호 등 역대 금메달리스트 25명과 총 52명의 메달리스트가 출전하는 청소년퀴즈대회는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지만, 어린이퀴즈대회 출신이 아니어도 중·고등학생이라면 전국청소년퀴즈대회 공식밴드(https://band.us/n/aba9 A49 cG155 X)를 통해 접수하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움츠렸던 혼란의 시기에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개최했던 NBC-1TV가 이제 '전국청소년퀴즈대회'를 시작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벤트를 만들어 정부나 기관에 예산을 받아 쓰는 일반적인 행사와는 달리 어린이퀴즈대회와 청소년퀴즈대회는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순수한 퀴즈대회라는 점에서 '전국어린이퀴즈대회'와 '전국청소년퀴즈대회'의 교육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제12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문제 1-캄보디아 앙코르 왕조는 언제 성립되었는가? ⓵ 890년경 ② 891년경 ③ 892년경 ④ 893년경 2-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인 동시에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었다. 사망자는? ⓵ 1,000만~2,000만 명 ② 2,000만~3,000만 명 ③ 4,000만~5,000만 명 ④ 6,000만~7,000만 명 3-말레이 반도, 믈라카 왕조 설립 시기는? ⓵ 1400년 ② 1401 ③ 1402년 ④ 1403년 4-아프리카주 탄자니아의 수도는? ⓵ 도도마 ② 자자니 ③ 터볼리 ④ 자부라 5-인도 델리 술탄 왕조 성립 시기는? ⓵ 1205 ② 1206년 ③ 1207 ④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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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 '인터뷰' [NBC-1TV 김서경 기자]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이하 부총재)가 30일 오후 있은 NBC-1TV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태권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소신을 밝혔다.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진행한 방송은 처음에는 덕담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민한 질문이 시작되면서 스튜디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날 보도본부장의 질문은 본 취재기자가 방송사고까지 예상할 만큼 송곳질문이었다. "태권도계에 만연한 월단 문제에 대한 비판이 많다, 부 총재님은 정식으로 수련해서 단증을 받았느냐"는 예민한 질문이 첫 포문이었다. 이에 이규석 부총재는 "당연히 나는 정식으로 수련하고 정식으로 단증을 받았다. 오늘 집에 가서 청도관 단증과 대한태수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단증을 초단증부터 모두 팩스로 보내주겠다"라며 당당함을 보였다. 이어 선수생활에 관한 질문에도 "1963년 10월 9일 있었던 '제44회 전국체전' 은메달 사진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선수생활의 역사를 소개했다. 검증 차원에서 던진 질문 모두 오히려 이규석 부총재의 진가를 확인시키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화제는 자연스럽게 가족사로 넘어갔다. 정미소에 종업원으로 취직했던 정주영 명예회장이 주인집 딸을 짝사랑했다고 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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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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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어린이집 하재희 원장, '목련재희상 수상' [NBC-1TV 정세희 기자] 서울 강남구립 어린이집 하재희 원장(이하 하재희 원장)이 목련재희상 동장의 영예를 안았다. 목련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오후, 강화목련홀에서 '제100회 대한민국 목련상시상식'을 갖고 하재희 원장에게 목련재희상 동장을 수상했다. 목련재희상은 국가유공자로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하재희 원장의 아버지 故 하준락(군인) 옹의 나라사랑과 33년간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으로 살아온 하재희 원장 본인의 남다른 교육적 가치를 각인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목련재희상은 아나운서와 MC, PD 등 각종 행사와 방송을 진행하는 스태프를 대상으로 주는 상으로 5명이 수상자로 추천되어 경쟁을 펼쳤으나 조직위의 압도적인 고득점으로 하 원장 본인 명의의 상을 자신이 첫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하 원장은 부모님(父 하준락, 母 문명자)이 별세한 후 자신의 인감을 형제들에게 맡기고 재산 상속을 포기하는 등 청렴한 효녀 교육자로도 존경을 받았으며, 지난 2022년 12월 17일 목련교육상 동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목련상은 지난 1974년 육영수 여사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상이지만 육영수 여사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 민간단체(대한민국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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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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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경제계, 국가 경쟁력 확보 총력…「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9일 출범
[NBC-1TV 이석아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유동수 정무위원장 및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전략과 신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국회와 경제계가 함께 논의하는 '초당적 국가전략 협력 플랫폼'이다. 지난 7월 제주포럼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에게 제안한 '국회와 경제계의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을 구체화한 것으로, 지난 한 달여간 국회와 대한상의 실무단이 경제계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의제를 사전 검토해 왔다. 위원회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소관 상임위원회 체계에 맞춰 3개 핵심 분과를 두고, 각 상임위원장이 분과장으로 직접 참여해 관련 입법과 정책 논의를 이끌어간다. 제1분과(산업)는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제2분과(조세·재정)는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제3분과(공정거래·자본시장)는 유동수 정무위원장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삼성, SK, 현대차, LG







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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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2회 MBC 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 2년 연속 유치… 2027년 성공 개최 '맞손'
[NBC-1TV 구본환 기자 ]사단법인 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이사장 김영근)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금산군청에서 '제12회 MBC 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2027년 대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금산군수와 조진배 금산 부군수, 박선자 과장, 송선미 팀장을 비롯해 대전MBC 진종재 사장, 서주석 전략기획실장, 최기웅 보도국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 이대기 총무이사, 사단법인 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 김영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MBC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스포츠 태권도의 발원지인 충청도 은진현의 역사와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하기 위한 정신을 계승하고, 태권도의 문화적·교육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2016년 창설한 국제대회다. 매년 광복절과 백중을 전후해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장해 왔다. 특히 직전인 제11회 대회에는 32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