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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43주기 아웅산 순직 대통령 경호관 추모식

- 신용욱 전 경호차장 추모사 후 하모니카 '친구여' 추모 연주로 분위기 숙연...

[단독] 제43주기 아웅산 순직 대통령 경호관 추모식

[NBC-1TV 김종우 기자] 제43주기 아웅산 묘소 순직 대통령 경호관 추모식이 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되었다.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회장 이재진) 주관으로 한경희 정태진 두 경호관 묘소에서 가진 추모식은 강부순 경영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재진 회장의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진행된 추모식은 묵념, 고인 약력 소개, 신용욱 이사 추모사와 하모니카 추모 연주, 박상범 전 경호실장 헌주, 박상범 전 경호실장의 소회 발언 순으로 이어졌으며, 30여 명의 전직 경호관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경호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모식을 가진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대경회)는 경호처(실) 소속 공무원으로 퇴직 후 동호회 개념의 모임으로 결성하여 활동하던 중 2011년 12월 30일을 기해 전직 경호공무원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경호안전분야와 사회 공익적인 부분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뜻을 모아'경호처 소관 비영리법인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로 설립되었다. 한편, 1983년 10월 9일 발생했던 미얀마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은 미얀마의 수도 양곤에 위치한 아웅산 묘역에서 북한군이 미리 설치된 폭탄이 터져 한국인 17명과 미얀마인 4명 등 2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당한 폭탄 테러 사건이다. 당시 대한민국의 서석준 부총리와 이범석 외무부 장관, 김동휘 상공부 장관 등 각료와 수행원 17명이 사망하고 이기백 합참의장 등 다수의 수행원들이 부상당하였다. 사건 직후 전두환 대통령은 공식 순방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했다.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은메달… 정상 문턱서 아쉬운 역전패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은메달… 정상 문턱서 아쉬운 역전패

[NBC-1TV 이경찬 기자] 한국 여자 태권도 경량급의 차세대 기대주 김향기가 파리 그랑프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세 번째 도전한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향기(한국체대)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르발루아페레 팔레 데 스포츠 마르셀 세르당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로 열린 ‘2026 파리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마지막 날 여자 -49kg급 결승에서 중국의 마징웨(Jingyue MA)에게 라운드 점수 1-2(2-2 우세승, 4-4 우세패, 0-3)로 역전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승 상대 마징웨는 지난 무주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장신 신예다. 김향기 역시 이 체급에서 신장이 큰 편이지만 상대는 그보다 더 컸다. 두 선수 모두 오른발을 앞발로 내세우는 비슷한 경기 스타일로 초반부터 치열한 거리 싸움을 펼쳤다. 1회전 김향기는 빠른 스텝으로 상대를 흔들며 공격 기회를 노렸다. 그러나 상대의 앞발 공격에 몸통 2점을 먼저 허용했다. 이후 서로 오른발 앞발을 활용해 공방을 이어갔지만 좀처럼 득점 기회가 나오지 않았다. 김향기는 종료 19초를 남기고 오른발 앞 돌려차기로 몸통을 적중시키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상대의 공세를 막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회전을 마쳤다. 결국 2-2 동점에서 우세 판정으로 첫 회전을 가져갔다. 2회전은 더욱 치열했다. 김향기는 몸통과 머리 공격으로 상대를 압박하다 중반 몸통 공격을 성공시키며 2-0으로 앞서갔다. 이후 감점으로 1점을 내줬지만 종료 29초를 남기고 다시 몸통 공격을 성공시키며 4-1로 달아났다. 그러나 이어진 공방에서 상대의 머리 공격을 허용하며 4-4 동점이 됐다. 김향기는 마지막까지 공격을 시도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이번에는 우세 판정에서 밀리며 2회전을 내줬다. 라운드 점수 1-1. 승부는 마지막 3회전으로 이어졌다. 3회전에서는 상대의 앞발 머리 공격에 먼저 3점을 허용했다. 김향기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지만 상대의 긴 앞발 견제에 막혀 좀처럼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오른발 앞발로 공격을 시작할 때마다 상대 역시 같은 오른발로 길목을 차단했다. 김향기는 끝까지 추격을 시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0-3으로 마지막 회전을 내주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아쉬운 역전패였다. 그러나 올해 그랑프리 무대에서 처음 결승에 진출한 김향기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앞선 준결승에서는 헝가리의 카밀라 살림(Kamilah SALIM)을 라운드 점수 2-1(12-7, 10-11, 6-3)로 꺾었다. 1회전은 머리 공격을 앞세워 12-7로 승리했지만 2회전에서는 종료 직전 상대의 반격에 10-11로 역전패했다. 마지막 3회전에서는 몸통 돌려차기와 왼발 내려차기로 6-1까지 달아난 뒤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스페인의 비올레타 디아스 아리바스(Violeta DIAZ ARRIBAS)를 2-0(10-4, 5-0)으로 제압했다. 1회전 초반 몸통 공격을 허용했지만 머리 공격으로 역전했고, 2회전에서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의 감점을 유도하며 승리했다. 16강에서는 국내 경쟁자인 이유민(관악고)을 상대로 3회전 접전 끝에 2-1(12-3, 0-2, 15-6)로 승리했다. 1회전을 12-3으로 따낸 김향기는 2회전에서 유효 득점 없이 두 차례 감점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 마지막 3회전에서는 먼저 머리 공격을 허용했지만 몸통과 머리 공격으로 역전한 뒤 15-6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김향기는 국내 여자 -49kg급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기대주다. 큰 신장과 긴 다리를 활용한 머리 공격, 상대의 공격을 유도한 뒤 빈틈을 공략하는 받아차기가 강점이다. 올해 5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8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성인 국제무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첫 그랑프리 시리즈에 초청돼 로마 그랑프리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세 번째 도전인 파리 그랑프리에서는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다. 다만 결승에서는 자신보다 신장이 큰 상대의 앞발 견제에 고전했다. 주특기인 긴 다리를 활용한 공격이 상대의 같은 기술에 차단되면서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도 확인했다. 대회 전 올림픽랭킹 21위(43.2점)였던 김향기는 이번 파리 그랑프리 준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36점을 확보했다. 기존 점수에 단순 합산하면 79.2점으로, 현재 랭킹 10위 이내 상위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차기 올림픽랭킹에서 10위권 이내 진입은 물론 상위권 도약도 기대된다. 한편, 여자 -49kg급에 함께 출전한 이예지(제물포구청)는 8강에서 헝가리의 카밀라 살림에게 라운드 점수 0-2(10-17, 8-24)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1회전 초반 0-8로 뒤졌지만 강력한 뒤후려차기로 6점을 추가하며 추격했다. 이후에도 반격을 시도했지만 10-17로 첫 회전을 내줬다. 2회전에서는 상대의 몸통 공격에 고전하며 8-24(점수차 패)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첫날 남자 -58kg급 박태준(경희대)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둘째 날 남자 -68kg급 문진호(한국체대)가 금메달, 장준(한국가스공사)이 동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날 김향기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부의 유일한 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선수단은 오는 11월 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을 앞두고 있다. 2028 LA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랭킹 경쟁에서도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제79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제79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NBC-1TV 이석아 기자] 19일 오후 열린 '제79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병곡초등학교 6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98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금메달 9개 대기록의 영예를 안았다. 금메달 10개는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제79회 역사상(만 6년 6개월) 처음이며, 자신이 세웠던 9개의 금메달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우고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단독 1위을 유지했다. 2025년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그해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12월 20일 '제70회 대회', 2026년 1월 17일 '제71회 대회', 4월 18일 '제74회 대회', 7월 18일 '제77회 대회', 8월 22일 열린 제78회, 9월 19일 열린 제79회 대회를 우승하며 금메달 10개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금메달 10개로 두 자릿수 기록을 시작했다"며 "이번 대기록의 영광을 45년차 모교 후배에게 쿠폰다발로 격려한 황윤정 선배님께 바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이 언급한 45년차 선배는 황윤정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동부지역협의회 광진구 사무국장... 황 국장은 직무 때문에 수시로 SNS를 체크하는데, 지난 5월 김수현의 기사가 포털에서 상위로 노출된 것을 확인하고 "사랑스러운 후배에게 선물을 주고싶다"며 곧바로 거액(?)의 모바일 쿠폰을 보내왔다. 쿠폰은 다음날 후배 김수현에게 전달되었고, 이런 선후배의 사랑이 많은 감동을 전했다. 한편, '제76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조수아(덕은 한강초등학교 2학년)는 91점으로 은메달에 챙겼고, 경기 약대초등학교 4학년 이성우는 72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입상자 명단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3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3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2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고 1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3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고 1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고 1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2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3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2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3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3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3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2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2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2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2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2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3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3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2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2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고 1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3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2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고 1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3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2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2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고 1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2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2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3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2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2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고 1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2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2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2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6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2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고 1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2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고 1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고 1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2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고 1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고 1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중 1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고 1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고 1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6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6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고 1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중 2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2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고 1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고 1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중 1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고 1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5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고 1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고 1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고 2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고 1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5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고 1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3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중 1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중 1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고 1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고 1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2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6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3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3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5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2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3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2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3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2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3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6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중 1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2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3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2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2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3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5회 23.11. 18 1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이동현 86 아산 충무초 6 중 3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2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3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중 1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2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2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2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2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2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2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6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2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2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6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2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2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6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2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2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2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2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2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중 1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중 1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6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중 1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2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중 1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6회 25. 8.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6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7회 25. 9.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5 초 2 3위 이성현 70 서울 동신초 6 중 1 제68회 25. 10.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6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신예원 73 세종 도원초 5 초 6 제69회 25. 11. 15 1위 신예원 97 세종 도원초 5 초 6 2위 정민희 65 부산 송정초 5 초 6 3위 이성현 57 서울 동신초 5 중 1 제70회 25. 12. 20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이성현 82 서울 동신초 6 중 1 제71회 26. 1. 17 1위 김수현 100 경북 병곡초 5 초 6 2위 조수아 88 덕은 한강초 1 초 2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6 제72회 26. 2. 21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6 중 6 3위 김정민 84 강원 내곡초 5 초 5 제73회 26. 3. 21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김정민 82 강원 내곡초 5 초 5 3위 이상우 75 경기 약대초 4 초 4 제74회 26. 4. 18 1위 김수현 99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89 한강 덕은초 2 초 2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6 초 6 제75회 26. 5. 16 1위 조수아 97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김정민 87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이성우 78 경기 약대초 4 초 4 제76회 26. 6. 20 1위 조수아 98 덕은 한강초 2 초 2 2위 정민희 80 부산 송정초 6 초 6 3위 김정민 80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7회 26. 7. 18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84 덕은 한강초 2 초 2 3위 김정민 81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8회 26. 8. 22 1위 김수현 93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93 덕은 한강초 2 초 2 3위 김정민 82 강원 내곡초 6 초 6 제79회 26. 9. 19 1위 김수현 98 경북 병곡초 6 초 6 2위 조수아 91 덕은 한강초 2 초 2 3위 이성우 72 경기 약대초 4 초 4 제79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 문제 1. 198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66세 ② 67세 ③ 68세 ④ 69세 2. 195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23세 ② 24세 ③ 25세 ④ 26세 3. 199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69세 ② 70세 ③ 71세 ④ 72세 4. 194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40세 ② 41세 ③ 42세 ④ 43세 5. 196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53세 ② 54세 ③ 55세 ④ 56세 6. 200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73세 ② 74세 ③ 75세 ④ 76세 7. 삼국시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25세 ② 26세 ③ 27세 ④ 28세 8. 조선말기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35세 ② 36세 ③ 37세 ④ 38세 9. 고려시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30세 ② 31세 ③ 32세 ④ 33세 10. 2021년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⓵ 82세 ② 83세 ③ 84세 ④ 85세

제1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천안북중 노은석 '금'

제1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천안북중 노은석 '금'

[NBC-1TV 이석아 기자] 20일 열린 'NBC-1TV 제1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천안북중학교 3학년 노은석 학생이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대회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후 제12회 대회까지 노메달에 마물렀던 노은석은 이번 제13회 대회에서 만점으로 첫 금메달을 거머쥐며 3전 4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노은석은 대회직 후 가진 NBC-1 TV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퀴즈에 관심이 많아서 즐기면서 대회에 참석했는데, 10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할지는 상상도 못 했다."며 기쁨을 나타내고, "평소에 몰랐던 것들을 퀴즈대회를 통해 알게 되어 유익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2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경기 효원중학교 3학년 이희연은 78점으로 은메달을, 서울 신림중학교 3학년 김경서는 77점으로 동메달을 챙기며 성덕쿠폰을 받았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9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 TV가 첫 개최 이후 79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 전국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3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1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도움 없이 제71회의 업적을 이룬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조직위원회는 위원들의 면면도 대단하다. 2성 장군 출신, KBS 앵커, 전 대통령경호본부장 출신 2인, 국빈팀장, 경찰기마대장, 외교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변호사, 의사, 승무원, 교육자, 모델 등 모두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으로 구성된 호화군단이었다. 전국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도 이와 유사한 명망 있는 인물들로 인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대회 일정은 어린이대회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한국사와 시사 문제'를 범위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청소년퀴즈대회는 '세계사와 시사문제' 주제로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 어린이대회에서 금메달 6개의 기록을 가진 이지후와 금메달 5개의 백종호 등 역대 금메달리스트 25명과 총 52명의 메달리스트가 출전하는 청소년퀴즈대회는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지만, 어린이퀴즈대회 출신이 아니어도 중·고등학생이라면 전국청소년퀴즈대회 공식밴드(https://band.us/n/aba9 A49 cG155 X)를 통해 접수하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움츠렸던 혼란의 시기에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개최했던 NBC-1 TV가 이제 '전국청소년퀴즈대회'를 시작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벤트를 만들어 정부나 기관에 예산을 받아 쓰는 일반적인 행사와는 달리 어린이퀴즈대회와 청소년퀴즈대회는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순수한 퀴즈대회라는 점에서 '전국어린이퀴즈대회'와 '전국청소년퀴즈대회'의 교육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제1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 문제 1. 프랑스 대통령 이름은? ⓵ 도널드 트럼프 ② 마수드 페제시키안 ③ 에마뉘엘 마크롱 ④ 블라디미르 푸틴 2. 이탈리아 대통령 이름은? ⓵ 세르조 마타렐라 ②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③ 볼로디미르 미르지요예프 ④ 블라디미르 푸틴 3. 브라질 대통령 이름은? ⓵ 마수드 페제시키안 ② 룰라 다 실바 ③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④ 블라디미르 푸틴 4. 폴란드 대통령 이름은? ⓵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② 볼로디미르 미르지요예프 ③ 마수드 페제시키안 ④ 카롤 나브로츠키 5. 필리핀 대통령 이름은? ⓵ 봉봉 마르코스 ② 마수드 페제시키안 ③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④ 블라디미르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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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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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어린이집 하재희 원장, '목련재희상 수상' [NBC-1TV 정세희 기자] 서울 강남구립 어린이집 하재희 원장(이하 하재희 원장)이 목련재희상 동장의 영예를 안았다. 목련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오후, 강화목련홀에서 '제100회 대한민국 목련상시상식'을 갖고 하재희 원장에게 목련재희상 동장을 수상했다. 목련재희상은 국가유공자로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하재희 원장의 아버지 故 하준락(군인) 옹의 나라사랑과 33년간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으로 살아온 하재희 원장 본인의 남다른 교육적 가치를 각인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목련재희상은 아나운서와 MC, PD 등 각종 행사와 방송을 진행하는 스태프를 대상으로 주는 상으로 5명이 수상자로 추천되어 경쟁을 펼쳤으나 조직위의 압도적인 고득점으로 하 원장 본인 명의의 상을 자신이 첫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하 원장은 부모님(父 하준락, 母 문명자)이 별세한 후 자신의 인감을 형제들에게 맡기고 재산 상속을 포기하는 등 청렴한 효녀 교육자로도 존경을 받았으며, 지난 2022년 12월 17일 목련교육상 동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목련상은 지난 1974년 육영수 여사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상이지만 육영수 여사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 민간단체(대한민국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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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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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크로아티아와 방산·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발전
[NBC-1TV 육혜정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9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고르단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 조란 밀라노비치 대통령,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를 잇달아 만나 양국 간 방산·안보, 에너지, 인프라 등 실질협력 확대와 의회 간 교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2년 만에 이뤄진 이번 크로아티아 공식 방문은 지난 2023년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고, 방산·에너지·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방문에는 한정애 의원, 황희 의원, 최형두 의원, 강민국 의원 등이 동행했다. 조 의장은 먼저 고르단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을 만나 7선 국회의원이자 외교장관을 역임한 얀드로코비치 의장의 풍부한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정부 간 협력과 함께 의회 간 협력에도 크게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크로아티아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최근 크로아티아가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를 도입하면서 양국 간에 국방 MOU도 체결된 만큼, 앞으로 양국 간 국방·안보 분야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얀드로코비치







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