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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후 귀국

-3박 5일간의 스페인 일정, 14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 -김건희 여사, 스페인 국왕 내외 주최 만찬 등에 참석하며 정상외교 내조

[방송]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후 귀국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는 서울공항에 나와있습니다. 잠시 후 11시 40분경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번 3박 5일간의 이번 스페인 방문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첫 순방 이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역사적인 순방이기도 합니다. 모두 16건의 외교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 일투족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K-뷰티를 언급한 김 여사의 의도된 멘트는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네~ 대통령 전용기가 서울공항 상공에 나타났습니다.(중략) 네~ 대통령 전용기가 공항 할주로에 착륙했습니다. 전용기는 할주로 먼 곳까지 움직인 후 다시 이곳 환영식장으로 되돌아옵니다. 대통령 전용기가 이곳 귀국 환영식장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3박 5일간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기입니다.(중략~) 전용기가 환영식장에 도착했습니다. 귀국 환영 인사들이 전용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진복 정무수석의 모습도 보입니다, 경호 관계자가 전용기 트랩에 오릅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절에는 전용 헬기로 서울공항을 오갔는데요~ 위장기까지 모두 세 대의 헬기가 움직였는데, 윤 대통령은 출국 때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대기중인 헬기가 없는 것으로 보아 귀국 때도 차량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용기 문이 열립니다. 곧 저 문을 통해서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전용기 트랩을 내려오게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이 보입니다. 김건희 여사와 나란히 손을 잡고 전용기 트랩을 내려옵니다. 윤석열 대통령 환영인사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6월 29일과 30일(현지시각) 양일간 열렸던 NATO 정상회의에는 9차례 양자 회담과 함께 NATO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담, NATO 사무총장 면담,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 등 총 14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의전차량에 탑승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도 탑승했습니다. 대통령 내외를 태운 의전차량이 움직입니다. 차량이 서울공항 귀국 환영식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한 서울공항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방송] 6·25전쟁 제72주년, 장충체육관에서 엄수

[방송] 6·25전쟁 제72주년, 장충체육관에서 엄수

[NBC-1TV 박승훈 기자] 6·25전쟁 제72주년 행사가 25일 오전 10시, 장충체육관에서 엄수되었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내·외 참전용사, 정부 주요인사, 시민․학생 등 1,500여 명 참석해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국방홍보원 소속 육군중사 조다니엘과 해군중사 김다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여는 공연, 22개 유엔참전국 국기 입장, 국민의례, 기념공연, 정부포상, 기념사, 기념공연Ⅱ,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50분간 진행되었다. 유엔 참전국 (국내도착순) 지원 구분 참전국 참 전 피 해 연인원 참전형태 계 전사/사망 부상 실종 포로 전투 지원 (16) 미 국 1,789,000 육․해․공군 133,996 33,686 92,134 3,737 4,439 영 국 56,000 육․해군 4,909 1,078 2,674 179 978 호 주 17,164 육․해․공군 1,584 340 1,216 - 28 네덜란드 5,322 육․해군 768 120 645 3 캐 나 다 26,791 육․해․공군 1,761 516 1,212 1 32 프 랑 스 3,421 육․해군 1,289 262 1,008 7 12 뉴질랜드 3,794 육․해군 103 23 79 1 필 리 핀 7,420 육군 468 112 299 16 41 터 키 21,212 육군 2,365 966 1,155 - 244 태 국 6,326 육․해․공군 1,273 129 1,139 5 남아공화국 826 공군 44 36 8 그 리 스 4,992 육․공군 738 192 543 3 벨 기 에 3,498 육군 440 99 336 4 1 룩셈부르크 100 육군 15 2 13 에티오피아 3,518 육군 658 122 536 콜롬비아 5,100 육․해군 689 213 448 28 의료 지원 (6) 스 웨 덴 1,124 적십자병원 인 도 627 야전병원 26 3 23 덴 마 크 630 병원선 노르웨이 623 이동외과병원 3 3 이탈리아 128 적십자병원 독 일 117 (의사) 적십자병원 합계 22개국 1,957,733 151,129 37,902 103,460 3,950 5,817 국군 피해 민간인 피해 계 전사 부상 실종 포로 계 사망 학살 부상 납치 행불 621.479 137,899 450,742 24,495 8,343 990,968 244,663 128,936 229,625 84,532 303,212

34년 전 장애인체육사의 '소중한 역사서' 출간

34년 전 장애인체육사의 '소중한 역사서' 출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인간이 글을 만들면서 귀신이 울고 도망갔다”는 말이 있다. 들은 사람의 느낌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말과 달리 글은 구체적이고 확정적인 의미가 있어 신뢰성이 매우 크다. 법적 효력성을 가지는 계약서나 각서도 넓은 의미에서 글이지만 지난 역사를 기반으로 출판되는 책 만큼 문자의 의미를 극대화 시키는 글이 없다. 그래서 온라인이 보편화된 요즘 같은 시기에도 책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발간된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는 책은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우리 사회의 일면을 감동있게 저술한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34년 전의 소중한 체육사를 일깨운다. 우리나라가 1988년 개최한 서울올림픽은 세계사에서 동서 냉전이 매우 치열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완벽하게 동서화합의 장이 되었다. 그토록 빛났던 서울올림픽과 1988년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 간 동반 개최한 서울장애자올림픽-현재는 서울패럴림픽이라 함은 한국 장애인복지가 캄캄한 어둠 속에서, 희미한 갓밝이를 거쳐 해맑은 새벽을 열고 찬란한 아침을 맞게 한 분수령이었다. 그런데 ‘88서울패럴림픽 당시 선수촌본부장과 사업지원처장과 개폐회식 총괄부장으로 각각 일했던 세 사람(차흥봉 · 박삼옥 · 안이문)이 공동저자가 되어 한국 장애인복지의 해돋이가 상징하는 어둠과 갓밝이와 새벽과 아침의 내용을 두루 담아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88서울패럴림픽 앞뒤 이야기]라는 제목의 저서를 펴냈다. 그리고 책의 이름에서 ‘어둠’이란 70년대 말까지 우리 장애인들이 헤쳐 온 캄캄한 시대를 뜻하고, 그런 캄캄한 어둠상태를 기어이 뚫은 ‘새벽’이란 바로 ’88서울패럴림픽을 의미한다. 바로 이 저서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지난 74년간 전개된 한국 장애인복지의 역사에 관한 실록(實錄)이며, 나아가 향후 장애인복지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指針書), 즉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역작이다. 이 소중한 책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의 출판기념식이 29일 오후 3시에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열다 출판준비위원회(위원장, 김한규 전 서울패럴림픽조직위 부위원장 · 제31대 총무처장관)]가 주최하는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그리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장애인 복지가 가끔 정치적 이슈나 생색 내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다. 체육인과 장애인이라는 구분이 필요 없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잠시 일상을 내려 놓고 34년 전 이 땅에 큰 족적을 남겼던 3명의 저자와 이름 모를 수 많은 유공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멋진 출판기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공동저자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차흥봉(車興奉)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문학박사. 보건복지부 사회과장. 보험제도과장.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제37대 보건복지부장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한국노년학회장. 세계노년학회장. 한국사회복지학회장.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장.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서울패럴림픽선수촌본부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표이사. 저서는 의약분업정책과정. 국민의료보장론. 고령화사회와 장기요양 보호 등이다. 청조근정훈장. 국민훈장동백장. 서울패럴림픽 유공 대통령표창 수훈. ◉박삼옥(朴三玉) -수필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국민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 대한교과서주식회사 업무부장. 서울패럴림픽조직위원회 홍보과장·사업부장· 서울패럴림픽대회 사업지원처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상무이사. 한국스포츠TV(현 SBS스포츠) 사장. 창원경륜공단 이사장(1~3대).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 회장. 현)(사)국제문인협회 이사. 「국제문예」 수필부문 등단.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정(제9181호). 저서는 「자전거‘살림길’이야기」 5권. 「쪽빛자전거! 대한민국! GO! GO! GO!」외 다수. 체육포장. 지방공기업 경영대상 수상. ◉안이문(安二文) -수필가. 보건복지부 사회과(장애인업무 담당).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기획부장. 서울패럴림픽조직위원회 기획과장. 서울패럴림픽대회 개·폐회식 총괄부장.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및 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장. 현)(사)빛된소리 글로벌예술협회 사무총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정책전문위원회 위원장. 「국제문예」 수필부문 등단. (사)국제문인협회 운영위원. 체육훈장 백마장 수훈.

제28회 어린이퀴즈대회, 약대초 백종호 5연속 ‘금’

제28회 어린이퀴즈대회, 약대초 백종호 5연속 ‘금’

[NBC-1TV 구본환 기자] 18일 오후 열린 '제28회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부천 약대초등학교 6학년 백종호 어린이가 99점을 획득하며 제24회 대회부터 5 연속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백종호는 이날 우승으로 누적점수 500점으로 280점을 얻은 김준성을 220점 차로 크게 앞서며 2022 정규리그(6월 현재) 단독 1위에 오르는 존재감을 보였다. 제26회 대회와 제27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아산 신리초등학교 6학년 김준성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에 머물며 누적 점수 50점을 보태 정규리그 2위를 유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아산 신리초등학교 3학년 이서진은 8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누적점수 70점을 챙겨 정규리그 6월 성적 단독 6위에 올랐다. 백종호는 대회 초반부터 10점을 획득하며 만 점의 대기록을 기대했으나,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출신 박상근 조직위원이 출제한 <고려후기 무기 발명가로 우리 역사상 최초로 화약을 발명한 영천 출신의 이 선현은?>이라는 문제에서 이서진 보다 답을 늦게 적어 –1점을 받아 아쉽게 만 점의 기회를 놓쳤다. 이번 대회 문제는 태권도 역사 문제를 다룬 대회를 제외 하고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문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직위는 향후 문제집을 배포하고 그 범주에서 문제를 출제하기 위해서 현재 문제집 발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있는 NBC-1TV 전국어린이 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광윤)는 윤종욱(대한민국태권도협회 고문), 김상진(주한 에티오피아 부산ㆍ경남 총영사), 박귀종(국제 SNS펜클럽 총재) 자문위원이 회장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야별 상징성으로 추대된 구재서(예비역 육군소장), 이종철(전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시 시의원 겸 부시장), 최동철(전 KBS 앵커), 신동호(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 특별위원이 어린이 교육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분야별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위원으로는 임규현(전 국빈 수행팀장) 전문위원, 배완영(배우 수지 아버지,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총재) 전문위원, 오용훈(경찰학 박사) 전문위원, 홍성덕(전 외교관) 외교위원, 김세호(김 패밀리 의원 원장) 의료위원, 박상근(전 서울경찰청 기마 대장) 위원, 정재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경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혜미(전 세계챔피언) 위원, 한동성(송곡대 교수) 위원 김진환 상임위원 등 각계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다. 조직위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국에서는 구본환 제1 사무차장(NBC-1TV 보도국 기자)이 내부 활동을 맡았으며, 정익수 NBC-1TV 디자인 팀장과 이경찬 NBC-1TV 사진부장이 홍보위원으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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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 '제4차 정기총회' [NBC-1TV 박승훈 기자]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광윤)는 19일 오후 NBC-1TV 목련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귀종 대회장의 임기 종료 건과 퀴즈대회 문제집 발간에 관한 건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광윤 조직위원장(NBC-1TV 보도본부장)이 의사봉을 잡은 이날 총회는 구재서 특별위원(예비역 장군/육군소장)과 김영근 사무총장(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세호 의료위원(김패밀리의원 원장), 오용훈 전문위원(경찰학 박사), 박상근 조직위원(전 서울경찰청 기마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공식회의를 마친 조직위는 경찰학 박사 오용훈 전문위원의 승진을 축하하며 그를 무대로 초대해 생명존중에 관한 강의를 들었으며, 이어 김세호 의료위원의 코로나19 특강과 김영근 사무총장의 일선 태권도장의 현실에 대한 소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차 총회부터 제4차 총회까지 모두 참석한 구재서 특별위원에게 서예가 오광웅 선생이 휘호를 선물했으며, 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출신 박상근 조직위원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의 친필 블랙벨트와 손목시계를 관계자를 통해서 수여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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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중기위, 신산업·지역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 의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학영)는 1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하였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주요 수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에서는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농공단지의 구조 고도화 등을 위하여 산업단지환경조성 사업을 1,230억 3,000만원 증액하였고, ▲냉방지원 단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204억 4,7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산업 및 기업에 대한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하여 지역투자펀드조성 사업을 신규로 300억원 증액하는 한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관운영비를 신규로 377억원 증액하는 등 총 9,671억 8,500만원을 증액하였다. 한편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은 저조한 사업실적을 고려하여 1,000억원을 감액하였고,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은 태양광 설치단가 하락과 융자율 수준 등을 감안하여 465억원을 감액하였으며, ▲해외자원개발특별융자사업은 낮은 집행률을 고려하여 57억원을 감액하는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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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후 귀국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는 서울공항에 나와있습니다. 잠시 후 11시 40분경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번 3박 5일간의 이번 스페인 방문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첫 순방 이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역사적인 순방이기도 합니다. 모두 16건의 외교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 일투족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K-뷰티를 언급한 김 여사의 의도된 멘트는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네~ 대통령 전용기가 서울공항 상공에 나타났습니다.(중략) 네~ 대통령 전용기가 공항 할주로에 착륙했습니다. 전용기는 할주로 먼 곳까지 움직인 후 다시 이곳 환영식장으로 되돌아옵니다. 대통령 전용기가 이곳 귀국 환영식장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3박 5일간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기입니다.(중략~) 전용기가 환영식장에 도착했습니다. 귀국 환영 인사들이 전용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진복 정무수석의 모습







제주도 출신 순교자 이도종 목사, 다큐멘터리로...
[NBC-1TV 이석아 기자] 제주도 출신 최초 목사로 제주도에서 순교한 이도종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완성되어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된다.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와 6.25 희생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김재동(하늘교회) 목사는 제주도를 방문할 때마다 순교자 이도종 목사(1892~1948)의 일대기를 다룬 영상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이기풍, 주기철, 손양원, 문준경 등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들의 영화와 다큐멘터리 여러 편을 제작한 권순도 감독을 만나 영상제작을 의뢰하였다. 이도종 목사는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했다. 그는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해지는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다가 발각되어 투옥된다. 모진 고문을 받은 그는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된다. 독립운동을 하기 어렵게 된 그는 기도를 하면서 영혼 구원에 나서는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신사참배 반대에도 힘썼던 그는 해방이 되자 목회자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던 제주도에서 조남수 목사와 구역을 나누어 순회목회를 하며 제주도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펼쳤다. 해방 후 우리나라는 양반, 상놈을 차별해 살다가 일제의 억압에 눌렸던 국민들은 ‘모두 평등하게 잘 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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