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은 18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라민 무자파르 오글루 하사노프 주한아제르바이잔대사(이하 "하사노프 대사"라 함)를 면담하여 대한민국과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주요 현안 및 교류 확대 방안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송 위원장은 하사노프 대사의 국회 방문을 환영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이라는 "2개의 전쟁"에서 아제르바이잔이 가지는 지정학적 의미가 큰 상황에서 양국의 현안을 논의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하사노프 대사는 위원장님의 부임을 축하하며, 양국 간의 상호 방문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회 차원의 교류가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송 위원장은 양국은 비록 물리적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제르바이잔의 SOC 구축이나 지뢰제거 등 다방면에서 양국이 협력 가능할 것이라는 뜻을 전하였다. 이에 화답하여, 하사노프 대사는 아제르바이잔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이 만나면 시너지를 이룰 것이며, 관련하여 한국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답하였다. 하사노프 대사는 한국
[NBC-1TV 정세희 기자] 박상현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이 18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오는 31일 퇴임을 앞둔 박 본부장은 이날 방문에서 "여의도와는 다양한 관계를 맺어왔다"며, "본부를 떠나더라도 자주 찾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박상현 본부장은 전 국회사무총장 비서관을 지냈던 여의도통으로 대경대학교 부총장을 지냈다.
[NBC-1TV 육혜정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조정식) 대표단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이하 현지시간) 3일간 개최된 「제3차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AAWC) 기후‧물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여 각국 대표단, 라오스 정부 관계자 등과 교류하고 해외 진출을 원하는 대한민국 기업들과 소통하는 등 기후‧물 해외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위한 적극적인 의회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아시아 유일의 기후‧물 분야 의원외교 플랫폼인 '아시아 국회의원 물 협의회(Asia National Assembly Water Consultive Board, 이하 AAWC)'는 의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물․환경 산업 선진국인 한국 중심의 신사업 발굴을 위한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동 라운드테이블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도 라오스, 네팔,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등 15 개국 국회의원과 개최국인 라오스 정부의 환경 및 물 관련 정부부처와 우리나라의 공공기관 및 우리 기업들이 참가하여 실질적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대한민국국회에서는 한정애 의원(대표단장, 더불어민주당)과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허 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소희 의원(국민의
[NBC-1TV 박승훈 기자] 본사 홍성덕 사장이 30일 오후, 광복회 이종찬 회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는 31일 국회에서 열리는 'NBC-1TV 제10대 사장 취임기념 오찬회' 축사차 참석하는 이종찬 회장에게 홍 사장이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찾은 만남이다. 이날 면담에서 이 회장은 정치 외길을 살아온 자신의 삶에 대한 소회를 밝혔고, 홍 사장은 이 회장의 올바른 족적에 경의를 표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조병욱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도 배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NBC-1TV 김종우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첫 기자간담회가 열리게 될 국회 사랑재로 들어서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취임 50일이 된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에 참석해 어린이 의원들에게 민주주의와 입법의 의미를 설명하고, AI 시대에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어린이국회 본회의에서, "국회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법을 만드는 곳"이라며 "나라와 지역사회,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 바로 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분도 지난 4월부터 어린이국회연구회 활동을 통해 자료를 찾아 연구하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입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내 생각만 주장하는 게 아니라 친구의 말도 듣고 함께 더 나은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민주주의이고, 그 답을 법으로 만드는 일이 입법"이라고 말했다. 특히 조 의장은 AI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질문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여러분은 AI(인공지능)와 함께 자라는 대한민국의 첫 세대"라며, "AI는 방대한 지식을 통해 빠르게 답을 제시할 수 있지만, 무엇을 묻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는 결국 사람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NBC-1TV 김종우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제22대 후반기 국회가 출범하고 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24일 오전 국회의장단 및 5석 이상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했다. 이날 조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