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서경 기자] 21일 열린 'NBC-1TV 제4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에서 충남 예산중학교 2학년 김다훈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2회 대회에서 84점으로 4위로 데뷔했던 김다훈은 제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챙기며 올해 마지막 대회를 금메달로 장식했다. 김다훈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연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어 과목을 좋아하는 김다훈은 "경찰관이 꿈이고, 특히는 운동, 취미는 달리기,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제1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세종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은 91점으로 은메달을, 제2회 대회 금메달의 주인공 이다인은 다섯 번째 문제에서 무득점을 받아 동메달에 머물렀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0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0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NBC-1TV 김서경 기자] 20일 오후 열린 '제70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곡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98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모두 5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금메달에 이어 5번째 금메달을 챙기면서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현재 금메달 5개로 부천 약대초등학교 백종호(현 중학교 3학년)와 함께 동률을 이루며 금메달 6개로 최다 금메달 진기록을 가진 서울 용원초등학교 이지후의 기록에 단 한개의 금메달만 남겨두고 있다. 김수현의 이번 점수 98점은 제68회 대회에서 얻었던 99점보다 1점이 낮지만 의학상식 문제로 출제된 이번 대회의 난이도는 일반 성인도 풀기 힘든 고난도로 해석된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다섯 번째 금메달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그동안 문제는 주로 역사 분야였는데, 이번에는 건강 문제가 나와서 조금 긴장되었지만 새로운 지
[NBC-1TV 김서경 기자] 경희학원 설립자 故 조영식 박사 영결식이 있었던 지난 2012년 2월 23일, NBC-1TV가 이날 오전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엄수된 학원장을 밀착취재했다. 영결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묵념, 유명철 집행위원장의 약력보고, 김용철 장례위원장 영결사, 반기문 UN사무총장과 공영일 전 총장, 이봉관 총동문회장, 박지하-정용필 총학생회장의 조사, 추모영상, 정호승 시인의 조시(지금은 천국에 목련화가 피어나는 시간) , 음대오케스트라 조가, 헌화 및 분향,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영결식이 끝난 후, 故 조영식 박사의 운구 행렬은 돌 하나, 풀 한포기까지 고인이 심고 가꾸었던 캠퍼스 곳곳을 돌아본 후 학교 관계자와 학생, 경희의료원 직원 및 환자들의 배웅을 받으며 캠퍼스를 벗어나 장지인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선산으로 이동했다. 한편 이날 영결식에는 David Chatterson 캐나다 대사, Luis Arias Romero 스페인 대사, Ceferino Valdez 파라과이 대사, Nicolás Trujillo Newlin 에콰도르 대사, Rafael Salazar 과테말라 대사, Rajaram Bartaula 네
[NBC-1TV 김서경 기자] 23일 오후, 별마당도서관(스타필스 코엑스몰)에서 초등학생들이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다. 늦가을을 독서로 보내는 꿈나무들의 모습이 진지해 보인다.
[NBC-1TV 김서경 기자] 16일 열린 'NBC-1TV 제3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에서 충남 예산중학교 2학년 김다훈 학생이 91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2회 대회에서 84점으로 4위로 데뷔했던 김다훈은 두 번째 도전에서 우승을 챙기며 금메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다훈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어 과목을 좋아하는 김다훈은 "경찰관이 꿈이고, 특히는 운동, 취미는 달리기,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라며 "퀴즈대회는 또 다른 도전이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제1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세종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은 90점으로 은메달을 아산 모종중 1학년 유동주가 8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제3회를 마친 청소년퀴즈대회는 세계사 4문제와 시사문제 1문제 등 총 5문제로 어린이퀴즈대회의 한국사문제 10문제와는 범위가 전혀 다르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0일 현재 제68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
[NBC-1TV 김서경 기자] 15일 오후 열린 '제69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세종 도원초등학교 5학년 신예율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신예율은 삼국시대 '신라'를 범위로 한 이번 대회에서 97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제60회 대회와 64회에 이어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예율의 이번 점수는 제60회 대회에서 세운 96점을 1점 능가하는 점수로 기록되었다. 신예율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매번 퀴즈대회를 통해서 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수학 선생님을 존경한다는 신예율은 특기가 피아노 연주이며, 음악 과목을 좋아하고 장래희망은 의사와 피아니스트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65점을 얻은 부산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민희 어린이가 은메달을 챙겼고, 57점을 얻은 서울 동신초등학교 6학년 이성현 이린이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조직위원회는 임시총회를 갖고 제68회째 이어왔던 정규리그 전반기대회 및 후반기대회 제도를 철회했다.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수상자 명단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NBC-1TV 김종우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20일 오전 10시 2025년도 국정감사 세번째 일정으로 서울교육청, 경기교육청, 인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감사위원들의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한민고와 관련하여, 설립 과정부터 특혜 논란이 있었고, 이후 운영과정에서도 금품수수, 부당계약, 학내 성비위 등 여러 문제가 확인되었으며, 공립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김승희 전 비서관 자녀 학폭 무마 의혹과 관련하여, 학폭위에서 조직적인 공모가 있었다는 지적과 경기도교육청의 조사가 부실하였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 서울교육감의 혐중시위 논란, ▲ 고3학생의 수능 이후 학사운영 개선, ▲ 운동부 학생의 훈련 중 부상 문제, ▲ 대안교육기관의 극우 사상교육 문제, ▲ 학교 CCTV 관리 미비 등 여러 현안과 관련하여 감사위원들의 질의와 지적이 있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김승희 전 비서관 자녀 학폭 무마 의혹의 증인으로 장상윤 전 교육부 차관을 채택하는 등 4명의 증인과 1명의 참고인에 대해 10월 30일 종합국감에 출석하도록 의결하였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에 걸쳐
[NBC-1TV 김서경 기자] 19일 열린 'NBC-1TV 제2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에서 충남 예산중학교 3학년 이다인 학생이 92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다인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금메달 확정 후 친구들이 축하한다며 정말 부러워했고, 부모님들께서도 우리 아들 정말 축하한다"라고 격려하셨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퀴즈대회 첫 출전인데, 퀴즈를 풀 때 그 긴장감이 정말 재미있었다, 열심히 공부해서인지 답을 쉽게 풀 수 있었다"며 흡족해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선수 이다인의 장래희망은 태권도국가대표이다. 태권도를 하는 형이 너무 멋있어서 시작한 태권도가 이제 인생의 목표가 된 이다인... 그러나 "퀴즈대회를 통해서 이론을 학습하는 묘미를 만끽하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다"며 퀴즈대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퀴즈왕 출신 충북 동중학교 2학년 권연우는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퀴즈대회에 참가하고도 89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해 향후 청소년퀴즈대회 청신호를 밝혔다. 제1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세종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은 72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제2회를 마친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