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 플랫폼 내에서 활동중인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의 응원이 기부로 연결된 사례로, 팬들의 지지가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소아암재단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되어 수술비와 입원비, 약제비, 이식비 등 장기 치료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전달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기에 놓인 가정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실질적인 기여 할 예정이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202만 원에 달한다. 꾸준한 기부 행보는 의료비 부담이 큰 환아 가정에 지속적으로 보탬이 되어 왔으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비용을 완화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지속되는 치료와 경제적인 부담으로 지쳐가는 소아암 가정에 가수 임영웅 씨와
[NBC-1TV 김서경 기자] 우리나라 코미디언 1세대로 이주일 하청일 등과 콤비를 이루며 안방극장을 달구었던 왕년의 스타 코미디언 방일수가 24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의 아버지로도 유명한 방일수는 이날 방수현의 사인이 담긴 배드민턴 라켓을 기증했다.
[NBC-1TV 정세희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을 응원하는 우주총동원 팬들의 꾸준한 참여와 응원의 힘으로 선한스타 10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70만원을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전액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금액 5,225만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해왔다. 이번 기부 역시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꾸준한 참여와 지지가 이뤄낸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전반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 소아암재단의 긴급 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환아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