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구본환 기자] 동안 49단이었던 세계태권도 무덕관연맹 남목현 중앙회장(9단) 가문이 6일 차남 남윤형 7단이 8단에 승단하며 대망의 가족 합산 50단의 금자탑을 쌓았다. 남목현 회장 가족의 무력은 총50단으로 ☞남목현(본인)9단 ☞강철희(부인)5단 ☞남윤석(장남)8단 ☞남윤형(차남)8단 ☞박경숙/최지선 두며느리(각2단) ☞남령경/남령우 남다현/남도우 4명의손주들 각4단(4품)이다. 지난 10월 23일 오후, NBC-1TV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진 자리에서 예고되었던 남 회장 가문의 경사는 비단 한 가문의 영예뿐 아니라 태권도 역사에도 길이 남을 미담으로 보인다. 병무청이 도입한 병역명문가 제도처럼 국기원의 태권도명문가 제도 신설도 필요해 보인다. 가족 직계 3대의 합산 무력을 정해 심사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이다. 한편, 병무청이 도입한 '병역명문가(兵役名門家)'는 대한민국에서 3대(代)가 모두 현역 군인(전환 복무 포함)으로 만기 전역한 가문에게 지정하는 병무청의 대표적인 선진 정책이다. 2004년 9월 8일 제정된 병역명문가는 선정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엄격하다. 3대, 즉 신청자 본인, 아버지, 할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지동하)는 5일 「우리나라 노동생산성 현황과 정책과제」(경제현안분석 제106호)를 발간하였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주요 경제현안에 대해 객관적인 분석정보를 적시성 있게 제공하기 위해 「경제현안분석」을 발간하고 있다. 이번 경제현안분석 제106호에서는 우리나라 노동생산성 현황을 검토하고 R&D, 수출 등 기업특성이 노동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과제를 제시하였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의회연맹 과학기술위원회 산하 기술동향·안보 소위원회 대표단을 만나 NATO 의회연맹과의 협력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제사회가 대전환기를 겪으면서 세계적으로 안보 불안이 심화되고, AI의 도입·고령화·기후변화 등 단일 국가로는 해결할 수 없는 도전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안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과 기술적·사회적 도전에 대한 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긴요한 만큼 한국과 NATO의 협력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이어 "대한민국과 NATO는 자유, 인권, 법치라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로서 우리는 공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NATO 의회연맹과의 관계 발전을 지지하며,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아울러 "한국과 NATO는 2006년 글로벌 파트너쉽 관계 수립 이래, 국제안보, 사이버, 군축 비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왔다"며 "우리 국회는 NATO 의원연맹 연례총회와 춘계총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민주주의와 국회, 그리고 헌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크로이상(독일) 교수와 해거드(미국) 교수, 박원호(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해 헌정위기 극복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력에 대한 대담을 나누고 있다.
[NBC-1TV 김서경 기자] 영화배우 유광석이 24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배우 유광석은 영화 '미친도시', '아버지의 그림자', '경주 최부자', '영웅들의 눈물' 등에서 실감나는 연기를 펼친 중견배우이다.
[NBC-1TV 김서경 기자] 코리아엔젤스무용단 문경숙 단장이 24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문 단장은 2023년 미국 캘리포니아 임페리얼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 박사로 동 대학 한국무용 교수로 활동중이며, 한 달 평균 1회 해외공연을 펼치며 우리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한류의 선봉에 있다.
[NBC-1TV 김서경 기자] 우리나라 코미디언 1세대로 이주일 하청일 등과 콤비를 이루며 안방극장을 달구었던 왕년의 스타 코미디언 방일수가 24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의 아버지로도 유명한 방일수는 이날 방수현의 사인이 담긴 배드민턴 라켓을 기증했다.
[NBC-1TV 김서경 기자] 이규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부총재(이하 부총재)가 24일,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으로부터 NBC-1TV 선정 '2025 대한민국 10대 인물상'을 수상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가 지난 2020년 '10대 인물상'을 수상한 이래 태권도계 거물급 인사가 10대 인물에 오른 것은 이 부총재가 두 번째이다. 이 부총재의 이번 10대 인물 선정은 문무를 겸비한 최고의 태권도인이자 태권도 세계화에 앞장선 업적 때문이다. 태권도계에 입문한 지 68년이 된 이 부총재는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한때 경영학 강의를 하였으나 태권도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체육학을 전공하여 태권도 외길 인생을 살았다. 1997년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부를 창단하고 태권도 교과목이 역사상 처음 학점으로 인정받게 한 그는 1981년 용인대학교 전직한 후 1982년 세계 최초로 태권도학과를 설립했으며 16년 동안 용인대학교에서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했다. 그리고 1997년 다시 가천대학교로 옮겨 태권도학과를 설립하고 2007년 정년퇴임까지 2,000여 명(4단 이상)의 제자들을 국제적 태권도인으로 양성하는 교육자의 삶을 살았다. 태권도 국제화의 필요성을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