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장만수 경상북도 국회협력관(전 국회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서기관) 모친 이기매 여사가 6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50) 특 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7일(토) 오후 6시, 발인은 8일(일) 오전 10시 30분, 장지는 ☞1차 용인 평온의 숲 ☞2차 경북 영주시 문수면 선영. 상주로는 ☞아들 장해수, 장기수, 장만수 ☞자부 임영순, 변 영, 이영순 ☞딸 장해자, 장해영, 장정자 ☞사위 김진학, 김용태, 송동수 ☞손 장주대, 장유진, 장새롬, 장보민, 장주선, 김홍연, 김준연, 송수환, 송수환, 김나윤, 김영은, 김종연, ☞손부 이미소, 김혜련, 조은별 ☞손서 김민수, 박준형, 이성재, 박준하 연락처 : ☎ 010-8178-2678(장만수농협 03612-07-9413)
[NBC-1TV 김종우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김석기)는 3월6일 오전 10시 제433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2025년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 「장생탄광 수몰사건 희생자유해의 발굴 및 봉환 등에 관한 특별법안」등 37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고, 중동 상황 관련 교민 안전 대책 방안 등과 관련하여 현안질의를 실시하였다. 금일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한 「장생탄광 수몰사건 희생자유해의 발굴 및 봉환 등에 관한 특별법안」은 장생탄광 수몰사건 희생자의 미수습 유해를 국가의 책임하에 조사, 발굴 및 봉환하도록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현안질의에서는 ▲ 중동상황 관련 전세기 등 대피수단 필요, ▲ 중동지역을 포함한 주요 공관장 공석 지적, ▲ 미 대법원 판결 이후 관세 관련 우리 정부의 시나리오 여부, ▲ 한미통화스와프 관련 대책 마련 여부 등에 대한 질의가 이루어졌다.
[NBC-1TV 이석아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은 3월 5일(목) 오전 11시 국회에서 텔레프 잉에 뫼를란 대표단 위원장(이하 "뫼를란 위원장"라 함)을 비롯한 노르웨이 ASEPㆍAIPA 의회 대표단을 면담하여 한국과 노르웨이 사이의 주요 현안 및 양국 관계 발전 모색, 다양한 국제정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 위원장은 대표단의 방한을 환영하며 노르웨이는 수교 이전인 6.25전쟁 당시에 이동식 외과병원단을 파견하는 등 고마운 우방국으로 양국 관계가 꾸준히 발전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뫼를란 위원장은 위원장님의 환영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방한을 통해 수산물 분야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 가능함을 느꼈다고 답하였다. 김 위원장은 그간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통해 국방교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년 K9 자주포 도입에 이어 올해 천무 미사일 공급계약이 체결된바 이를 토대로 양국의 방산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하여, 뫼를란 위원장은 노르웨이는 국방 잠재력이 많은 국가이며, IP4 중 하나인 한국과 NATO를 통해 다양한 국방ㆍ방산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일본을 공식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현지시각)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 세키구치 마사카즈 참의원 의장을 만나 한일 의회 간 교류 확대방안, 경제협력, 역사 문제, 문화·인적교류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을 만난 우 의장은 지난달 중의원 의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가 안정화되는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방일을 계기로 양국 의장 간 상호 방문을 정례화해 양국 간 다층적이고 다면적인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한일관계를 발전적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일관계가 세 기둥을 조화롭게 맞춰나가야 한다"며 "아픈 역사를 직시하고, 경제협력을 심화하면서,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의 동반자로서 협력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이어 "정부 간 교류도 중요하지만 민간의 교류도 굉장히 중요한데, 작년 양국 간 인적교류가 1,300만명을 넘어서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양국 의회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더 깊은 논의를 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모리 의장은 이에 공감을 표하고, "지난해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은
[NBC-1TV 김서경 기자] 전시기획사 고운은 오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래퍼이자 아티스트 치타(본명 김은영, 1990년생)의 국내 첫 초대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황창배미술관은 황창배(1947-2001)가 생전에 보여주었던 자유로운 창작 태도와 경계 없는 실험 정신을 오늘의 예술 환경 속에서 다시 질문하는 공간으로, 특정 장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동시대 예술가의 실험적 시도를 지지해 온 공간이다. 황창배미술관은 ‘누가 예술가인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태도로 세계를 바라보는가’에 주목하며,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실천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래퍼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치타의 회화 개인전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기획된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는 음악으로 알려진 치타가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서 선보이는 첫 공식 개인전이다.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의미를 주제로, 초기 제네시스 작품부터 신작까지 총 22점을 선보인다. 음악의 확장이 아닌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또 다른 예술적 언어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이학영 국회부의장은 4일부터 12일까지 6박 9일간 에콰도르와 코스타리카를 공식 방문한다. 에콰도르 국회의장단, 코스타리카 국회의장단 등 각국 최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양국 간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경제·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외교를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이 부의장은 의장단 최초로 에콰도르를 공식 방문하여 카르멘 욜란다 티우풀 우르키소 국회부의장을 만나 양국 의회 고위급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의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특히, 작년 9월 양국이 공식 서명한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 비준에 대한 에콰도르 의회 측의 협조를 당부하고, 양국 간 통상 증대와 중남미 수출시장의 다변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에콰도르 태양광발전소 등을 방문하여 기후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코스타리카에서는 마리 무니베 앙헤르뮬레르 부통령, 바네사 카스트로 모라 국회부의장을 만나 양국 관계 심화 및 지속성 확보를 위한 의회외교를 전개한다. 특히, 2021년 체결한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을 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우 의장의 방일은 최근 재개된 정상 간 셔틀외교에 이어 의회 최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간 새로운 차원의 관계 발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번 순방에서 우 의장은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 세키구치 마사카즈 참의원 의장과의 의회정상외교를 통해 경제협력, 한반도평화, 문화·인적교류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우 의장은 새롭게 구성된 중의원에 대한 축하와 협력을 당부하고 참의원 지도부와의 우호친선 교류를 도모하는 의회외교를 추진하는 한편, 경제안보 핵심파트너인 일본과 공급망 협력 및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등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일본과 역내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서로의 삶을 연결하는 문화와 활발한 인적교류를 매개로 양국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지 우리 동포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는 문진석·박희승·전진숙·김동아 의원(더불어민주당)
[NBC-1TV 박승훈 기자]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생계지원금 지급이 오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등록하여 예우하는 관련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과 생계지원금 지급이 오는 17일부터 동시에 본격 시행된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3일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등록 및 결정 절차 등을 담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17일(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난해 9월, 참전유공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도 생계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포함하는 내용의 「참전유공자법」 개정법률안이 공포된 후, 참전유공자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해 하위법령 정비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등록 및 결정 △참전유공자 배우자 확인서 발급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국가보훈등록증 발급 등에 관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시행령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