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서경 기자] 20일 오후 열린 '제76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덕은한강초등학교 2학년 조수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1학년때인 2025년 4월 19일에 열렸던 '제62회 대회'에서 은메달로 데뷔했던 조수아는 그해 5월 17일 열렸던 '제6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제72회 대회와 제73회, 제75회, 제76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 챙기며 금메달 5개와 은메달 6개의 대기록을 세웠다. 조수아는 역사문제 국내 임금을 주제로 출제된 이번 대회에서 7번 문제(예종은 조선의 몇 대 임금인가?)에서 8점을 받았지만, 나머지 문제에서 모두 만점을 받으며 총 97점으로 자신의 다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수아는 금메달 획득 후 당시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입상자들에게 부상으로 지급되는 모바일 쿠폰이 너무 좋다"라며 "역사공부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수아의 아버지 조여래 씨는 "수학과목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수아가 매달 출석하는 어린이퀴즈대회를 통해 역사에도 큰 관심이 생겨 독서량이 많아졌다."라며 5개나 획득한 금메달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
[NBC-1TV 김서경 기자]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인사를 마친 한동훈 의원이 모습을 드러내자 소통관 앞 도로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이 박수로 환영하고 있다.
[NBC-1TV 김서경 기자] 1990년 1월, 3당(민정, 민주, 공화) 합당에 반대하며 김영삼 총재와 인연을 끊은 후 홀로서기에 나섰던 정치인 이기택은 제1야당 총재로 새로운 정치 지도자의 길로 나섰다. 그는 새 정부가 5.18 항쟁을 인정하면서도 이에 상응한 법적 처리가 미흡하자 대전역광장과 부천역,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 항의집회를 주도하며 거대 야당에 각을 세우며 대정부 투쟁을 이끌었다. 이 무렵,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정치부 기자시절 이 총재의 자택을 출입하며 부인 이경의 여사와 가졌던 허심탄회한 인터뷰는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이경의 여사는 당시, 자신의 신장을 독립유공자 가족에게 기증하는 등 헌신적인 사회봉사를 펼쳤으나 정치인 내조쇼(?)라는 색안경으로 보는 일부 시각에 상처를 받기도 했으며, 이기택 총재 역시, 원칙적인 강고함으로 급변하던 현실정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끝내 정계를 떠났다. 이후, 이 총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해외한민족교육진흥회 이사장, 4‧19혁명공로자 회장 등으로 활동하다 2016년 2월 20일 별세했으며 현재 국립 4‧19 민주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1937년 경상북도 포항 출생인 이기택 총재는 1960
[NBC-1TV 김서경 기자] 18일 열린 'NBC-1TV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회에서 9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예원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충남 예산중학교 2학년 김다훈의 금메달 2개와 100점 만점 모두 동률을 이루었다. 신예원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금메달과 100점 만점을 동시에 달성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 효원중학교 2학년 이희연은 90점으로 은메달을, 서울 신림중학교 2학년 김경서는 80점으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1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0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NBC-1TV 김서경 기자] 우리나라 코미디언 1세대로 이주일 하청일 등과 콤비를 이루며 안방극장을 달구었던 왕년의 스타 코미디언 방일수가 24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의 아버지로도 유명한 방일수는 이날 방수현의 사인이 담긴 배드민턴 라켓을 기증했다.
[NBC-1TV 김서경 기자] 국제혜란협회(회장 전기선)는 13일 제주 엠리조트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한중 난산업 및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첫 출발을 했다 이번 창립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양국 대표단은 지난 3월 중국에서 만나 현행 혜란 재배 및 교류 방식을 개선하고 '난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대표단은 중국과 대만,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을 목표로 혜란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난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의한 끝에 전기선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앞으로 국제혜란협회는 회원국 간 상호 방문을 통해 재배 중인 품종 교류 및 분양을 활성화하고 양국 간 난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계획이다. 또,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우수 품종 전시회 및 판매전을 공동 개최해 혜란의 우수 품종을 개발하고 브랜드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체계적인 재배와 홍보로 혜란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각국의 난초 재배 기술 및 시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새로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회원들의 부가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새로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새로운 난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한국 대표단뿐
[NBC-1TV 김서경 기자] 김대중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 여사 '제6주기 추모식'이 10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엄수되었다. "시대의 등불, 이희호 혼란을 넘어 희망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추모식은 (사)사랑의친구들 김성애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의 추도사와 추모공연, 추모영상 상영, 이화여자고등학교 132회 졸업생 이윤서 님의 헌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김대중이희호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추모식은 유가족과 정관계 및 여성단체 관계자, 종교계 인사, 시민 등 300여 명 참석했으며 현충관 추모식을 마친 추모객들은 다시 고인이 잠든 묘소로 이동해 헌화를 했다.
[NBC-1TV 김서경 기자]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이사장 배은주)가 주최한 4월 장애인의 달 기념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전문 일자리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김승수 의원이 견해를 밝히고 있다.
[NBC-1TV 김서경 기자]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시전시장에서 개막된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전시 3일째를 맞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전시회에는 현대차, 벤츠, BMW 등 12개국, 451개 사가 참가했다. 참가기업 수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1995년 '서울모터쇼'로 시작한 '서울모빌리티쇼'는 2021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며 첨단 이동 기술을 다루는 전시회로 진화해 왔다. 올해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모빌리티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뿐 아니라 전기차, 자율주행차,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이 전시되며 신차 시승과 자율주행차 탑승, 가상 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30주년 테마관 무대를 활용한 '서울모빌리티패션위크' 패션쇼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연주, 디제잉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결합한 문화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 '자율주행기술 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는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최신 자율주행 기술과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포럼과 논문 발표도 함께 진행된
[NBC-1TV 김서경 기자]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제13회 붓다아트페어'가 368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됐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481개 부스로 운영되며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한국 전통불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전통불교문화산업 박람회다. 산업전, 붓다아트페어, 해외 교류전, 히든 담마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산업전에서는 전통문화와 불교문화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 메인프로그램이다. 건축과 차(茶), 수행의식, 문화상품, IT, 의복, 공예. 식품 등 총 264개 업체가 참여해 374부스를 꾸민다. 붓다아트페어는 한국 전통미술 기법부터 한국전통철학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까지 아우르는 전시다.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공예 등 한국전통과 불교미술을 망라하는 최대 오픈마켓이다. 100개 업체가 참여해 106부스를 운영한다. '수행작품', '한국전통 불교미술', '불교 현대미술 특별전', '한국전통웰니스전시', '불교미술공예협동조합 특별전', '대한명인회' 등 다양한 전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