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원이 15일 ‘제12회 2020 풀뿌리 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 대상’시상식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의정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은 지방자치시대에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충청을 빛낸 인물을 발굴해 그 뜻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의정발전 대상은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이 인정된 의원과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용훈 의원은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지역발전과 함께 시민이 살맛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청취는 물론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논산의 산업, 경제, 환경, 교통, 건설, 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의 다양하고 복잡한 민의를 적극 반영하여 논산시시의 발전과 더불어 민주주의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용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논산 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 특히 언론에서 직접 선정해 준 상이라 의미 있고 뜻깊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남체육고등학교 태권도선수단이 10일 태권도원(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열린 제50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과 동메달 각 1개씩 획득했다. 대회 첫날 우정수 선수는 64강 예선전에서 신목고 이효빈을 맞아 34:20으로 물리치고 상쾌하게 출발했으며, 32강에서 계림고 정상욱 선수를 22:13으로 힘겹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우정수는 16강에서 야탑고 유재석을 32:10으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8강에 진출했고, 준준결승전에서는 광양고 이행석을 11:07로 물리쳤고, 또 준결승에서는 경상공고 이상민을 접전 끝에 19:16으로 물리치고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결승전에서는 부산 금정고 김동영에게 1회전에서 몸통 2점을 선취득점하면서 리드를 지켜나갔으나 3회전 30초를 남기고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주특기인 몸통 돌려차기로 2점을 추가하고 경기 종료 직전 1점 감점을 실점했으나 4:3으로 전국대회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소속팀 유명원 코치는 "우정수 선수는 공주시에서 신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우정래 관장의 둘째 아들이며, 평소 성실하게 훈련하는 노력파"라고 극찬했다. 이어진 여고부 경기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남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이 지난 10일 경북포항시의회에서 열린 제226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대변인,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맡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통하는 신뢰받는 논산시의회’를 목표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펼쳐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다.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논산시는 6일 오전 강산동 충령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념하는 추모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및 유족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시는 마스크 착용은 물론 참석자 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자리를 배치하는 등 방역 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행사를 진행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 안전을 지켜주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것이 국가와 정부의 의무”라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어제의 역사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오늘의 역사가 되도록 선열의 정신과 뜻을 기리고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는 19일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2020년도 제1차 전체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고 있어 일선 태권도장의 장기간 휴관으로 경영난과 관계자들의 생계가 어렵다는데 공감하고 고통분담 차원에서 긴급자금 약 4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진호 부회장은 나동식 회장을 대신하여 "이번 전체이사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의 권고 방침에 따라 수련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일선 태권도장이 장기간 휴관하고 있어 심각한 도장 경영난에 생계까지 위협받는 점을 인식하고 긴급이사회를 열게 되었다“며 회의봉을 잡았다. 오세광 감사는 "30여년간 태권도장을 운영했는데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 계속해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출을 신청했으나 이도 2~3개월 후에 지원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고 앞이 캄캄하다"며 현실을 소개했다. 이어 강영수 이사는 "코로나19로 태권도장이 장기간 휴강하여 일선에서는 비싼 태권도장 임대료와 부대비용으로 생계유지가 어렵다"고 호소하며 "도협회에서 일선 도장에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협회에서 이렇게 신경을 써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남 논산시태권도협회(회장 박한테)가 관내 일선 태권도장에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등록도장 지원에 나섰다. 논산시협회는 13일, '2020년도 제1차 전체이사회'를 열고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도장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체 태권도장에 각 50만 원씩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오는 17일 열리는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시협회는 그동안 충남태권도도협회(나동식)에서 지회 운영비로 지원된 기금과 협회 보통예금 중 일부를 어려운 여건 속에 처해 있는 일선 태권도장에 지원한다. 박한태 회장은 “코로나 19로 관내 태권도 관장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결정하게 됐다”며 “코로나 19가 조속히 진정돼 태권도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명원 전무이사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일선 관장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어 협회가 고통분담 차원에서 고민하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결정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관장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원한 데 이어 감염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주민들을 위해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추가 배부했다. 시는 마스크 대란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에 이상 주민들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했으며, 총 2만3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이·통장이 직접 긴급 배부에 나섰다. 또, 코로나19 대응 안내문을 동봉해 지역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시민들을 위해 최대한 마스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사태가 마무리 될 때까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경계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3일과 24일에 걸쳐 연이어 비상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을 찾아 긴밀하게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시민사회의 불안과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안전대책본부 대응반을 추가 확대하고,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시는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이나 공공시설 등의 집중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잠정폐쇄 또는 이용제한 추진안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 1일까지 총 31명의 중국 유학생 입국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인천공항에 수송차량을 지원하고, 유학생에 대한 기숙사 격리 및 촘촘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학생들이 상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일부 종교 활동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관내 종교인에 대한 집회 참석 및 증상여부 등 실태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오는 25일에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5일 관내 종교지도자들과의 긴급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 날 열린 간담회에는 관내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를 대표하는 종교지도자들이 함께했으며 최근 일부 종교 시설을 통한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정된 큰 행사나 신도들이 다수 모이는 집회 등을 최대한 자제할 것에 의견을 모았다. . 황명선 시장은 “종교시설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시설인 만큼 더욱 철저한 예방이 필요해 종교 지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기초지방정부·시민사회·종교단체가 서로 협력해서 위기를 극복해나가자”라고 말했다. 이에 각 종교 지도자들 역시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미사, 예배, 법회, 집회 등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들을 진정 국면에 이를 때까지 잠정 중단하거나 최소화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시는 방역을 대폭 강화하고 24시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육군훈련소, 학교 등의 유관기관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는 지난 15일 서산시 농어민체육관과 16일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2020년도 2월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실시했다. 이는 1일부터 시작된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의 코로나19와의 전쟁선포 이후 두 번째 펼쳐진 지방 태권도협회의 결단이다. 이번 승품단 심사는 서산시와 천안시 두 곳에서 개최하면서 심사전날 서산시의회 최기정 의원이 응심자들의 감염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심사장소를 방염 소독을 실시하도록 조치했다. 협회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심사 당일 모든 출입자들을 통제하며 열 체크기와 손세척기를 설치 운용했고, 모든 응심자와 학부모, 지도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하도록 했다. 응심자들은 모두마스크를 착용하고 심사하고 겨루기 심사는 헤드기어를 착용하지 않고 약속겨루기 심사를 진행했다. 그러면서 시군별로 나눠 심사를 실시함은 물론 심사가 끝나는 즉시 귀가조치 하는 등 세심한 배려와 철저한 준비로 참가한 시군 지도자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태안군지회 김성호 수석부회장은 "학부모들이 이번 심사에 아이들을 보내야 하냐며 많은 걱정을 했는데, 심사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