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정세희 기자] 서울 강남구립 어린이집 하재희 원장(이하 하재희 원장)이 목련재희상 동장의 영예를 안았다. 목련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오후, 강화목련홀에서 '제100회 대한민국 목련상시상식'을 갖고 하재희 원장에게 목련재희상 동장을 수상했다. 목련재희상은 국가유공자로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하재희 원장의 아버지 故 하준락(군인) 옹의 나라사랑과 33년간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으로 살아온 하재희 원장 본인의 남다른 교육적 가치를 각인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목련재희상은 아나운서와 MC, PD 등 각종 행사와 방송을 진행하는 스태프를 대상으로 주는 상으로 5명이 수상자로 추천되어 경쟁을 펼쳤으나 조직위의 압도적인 고득점으로 하 원장 본인 명의의 상을 자신이 첫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하 원장은 부모님(父 하준락, 母 문명자)이 별세한 후 자신의 인감을 형제들에게 맡기고 재산 상속을 포기하는 등 청렴한 효녀 교육자로도 존경을 받았으며, 지난 2022년 12월 17일 목련교육상 동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목련상은 지난 1974년 육영수 여사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 제정된 상이지만 육영수 여사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 민간단체(대한민국 목
[NBC-1TV 이석아 기자] 21일 열린 'NBC-1TV 제10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 명예대회장 홍성덕)'에서 천안북중학교 3학년 이수영 학생이 68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영은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5번 문제(고흐가 영국과 프랑스를 떠돌면서 가졌던 직업이 아닌 것은?)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 모두 정답을 적었다. 이수영은 금메달 획득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너무 영광스럽다"며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더 배우고 성장하는 학생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2녀 중 차녀인 이수영은 유관순 열사를 존경하고 좋아하는 과목은 미술이고 특기와 취미가 모두 스포츠이다. 한편, 67점으로 은메달을 챙긴 김세영(강원 동명중학교 1학년)과 66점으로 동메달을 확보한 이희연(경기 효원중학교 3학년) 등 입상자 전원이 성덕쿠폰을 받았다. 제7회 대회 때부터 입상자들에게 성덕쿠폰을 시상했던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연속 금메달 획득 등 별도의 기준을 마련해 쿠폰 금액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성덕쿠폰은 쿠폰을 기증한 홍성덕 명예대회장의 이름을 딴 부상으로 입상 학생들의 지역에 따라 GS25, 문화
[NBC-1TV 김서경 기자] 20일 오후 열린 '제76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기도 덕은한강초등학교 2학년 조수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1학년때인 2025년 4월 19일에 열렸던 '제62회 대회'에서 은메달로 데뷔했던 조수아는 그해 5월 17일 열렸던 '제6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제72회 대회와 제73회, 제75회, 제76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 챙기며 금메달 5개와 은메달 6개의 대기록을 세웠다. 조수아는 역사문제 국내 임금을 주제로 출제된 이번 대회에서 7번 문제(예종은 조선의 몇 대 임금인가?)에서 8점을 받았지만, 나머지 문제에서 모두 만점을 받으며 총 97점으로 자신의 다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수아는 금메달 획득 후 당시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입상자들에게 부상으로 지급되는 모바일 쿠폰이 너무 좋다"라며 "역사공부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수아의 아버지 조여래 씨는 "수학과목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수아가 매달 출석하는 어린이퀴즈대회를 통해 역사에도 큰 관심이 생겨 독서량이 많아졌다."라며 5개나 획득한 금메달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