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 15일 오후 열린 '제61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부산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민희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조직위 김세호 의료위원이 출제한 이번 대회는 의료상식을 범위로 출제된 난이도가 높은 대회였으나 정민희는 90점의 고득점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정민희는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1월에 개최되었던 제59회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첫 은메달로 데뷔하고 다시 제60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의료 상식이 너무 어려워서 대회 준비하면서 큰 걱정을 했는데 금메달을 획득해서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5 정규리그 상반기대회 중간 순위는 정민희(부산 송정초 5)가 누적 점수 23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세영(강원 내곡초 6)이 190점으로 2위, 이성현(서울 동신초 6)이 150점으로 3위, 신예율이 90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 입상자 명단-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충남 남성초등학교 6 2위 이소율 2R 충남 기지초등학교
[NBC-1TV 정세희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2월 26일(화)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0건의 법률안과 「보육료인상에 관한 청원」을 상정하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역사 관련 3개 기관 및 교육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오늘 상정된 법률안 중에는,▲「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3건의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관련 법안이 포함되었으며, 이들 법률안은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3개 기관 및 교육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업무보고에서는 AI 디지털교과서 구독료・도입과정에 대한 지적, 중국 역사교과서의 왜곡에 대한 대응방안,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저작물 논란, 역사 관련 유물 등에 대한 화재 방지 대책 등에 대하여 질의가 있었다.
[NBC-1TV 구본환 기자] 15일 오후 열린 '제60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세종 도원초등학교 5학년 신예율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삼국시대 '신라'를 범위로 한 이번 대회에서 96점의 고득점을 받은 신예율은 4년 5개월 전 열렸던 '제4회 퀴즈대회' 은메달리스트 신예원의 동생으로 이번 금메달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첫 금메달이다. 신예율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친구들과 경쟁해서 긴장도 했지만 일등을 해서 너무 기분좋았다."며 "역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수학 선생님을 존경한다는 신예율은 특기가 피아노 연주이며, 음악 과목을 좋아하고 장래희망은 의사와 피아니스트이다. 이번 퀴즈대회의 은메달은 78점을 얻은 부산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민희가 동메달은 65점을 얻은 강원 내곡초등학교 6학년 김세영이 차지했다. 한편, 2025 정규리그 상반기대회 중간 순위는 김세영(강원 내곡초 6)과 정민희(부산 송정초 5)가 누적 점수 140점으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신예율이 90점으로 단독 2위에 등극했다.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