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4시 48분경) 별세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을 위해 지난 22일(현지시각) 베트남 호찌민에 도착했던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해외 동포들과 소통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공식 일정에 들어갔으나 도착 다음날인 23일, 갑자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고, 급히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이틀간 치료를 받다가 25일 오후 타국에서 운명했다. 위와 같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 속보를 긴급 전송 하려던 순간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의외의 보도지침을 내렸다. "단순 속보가 아니라 함께 포함해야 하는 인물이 있다"라며 의외의 개인사를 소개했다. 사연은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고모 이계단 여사로부터 시작된다. 1992년 4월 18일, 당시 사회부 기자였던 이광윤 보도본부장이 수유리 4·19 묘지를 찾아 기념식 하루 전 모습을 스케치하던 중 이상한 모습을 포착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한 노인이 묘지 왼쪽 상단에서
[NBC-1TV 김서경 기자] 18일 열린 'NBC-1TV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대회장 박귀종)'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2학년 신예원 학생이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회에서 9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예원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충남 예산중학교 2학년 김다훈의 금메달 2개와 100점 만점 모두 동률을 이루었다. 신예율은 대회직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금메달과 100점 만점을 동시에 달성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 효원중학교 2학년 이희연은 90점으로 은메달을, 서울 신림중학교 2학년 김경서는 80점으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전국청소년퀴즈대회는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21일 현재 제71회 대회까지 이어온 전국어린이퀴즈대회를 기원으로 한다. NBC-1TV가 첫 개최 이후 70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5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NBC-1TV 김서경 기자] 17일 오후 열린 '제71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곡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모두 6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작년 7월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8월 16일 있었던 '제66회 대회'와 9월 20일 열렸던 '제67회 대회', 10월 18일 '제68회 대회', 12월 20일 '제70회 대회'에 이어 6번째 금메달을 챙기면서 역대 금메달 최다기록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통산 금메달 6개로 최다 금메달 진기록을 가진 서울 용원초등학교 이지후의 기록에 동률을 차지했고, 역시 이지후가 가졌던 100점 만점의 진기록까지 달성했다. 이런 추세라면 김수현은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최다 금메달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계속 스스로 도전하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고,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금메달 6개와 백점 만점의 결과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3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덕은 한강초등학교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