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코레일투어(주)(대표이사 김 민수)는 온 가족이 실속있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KTX타고 떠나는 여수엑스포 거꾸로 무박2일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수엑스포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해상분수쇼 ‘빅오(Big-O)쇼’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어 짧은 여행기간 동안 알차게 여수엑스포를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 출시 3일만에 예약이 폭주하여 현재 약 2,000여명의 고객이 상품 예약을 한 상태라고 코레일투어(주) 관계자는 전했다. 용산역(오전 05시 40분, 08시 05분), 서울역(오전 08시 55분)을 출발하는 KTX 시간을 선택하여 출발할 수 있으며, 지정된 역 집결지에서 열차표, 엑스포입장권, 여수엑스포 리플렛, 추천 일정표 등을 수령한 후 KTX를 타고 여수EXPO역으로 향한다. 여수EXPO역 도착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여수엑스포 3문으로 편하게 입장할 수 있으며, 점심은 행사장 내 푸드코트나 행사장 외부에 위치한 맛집에서 여수 향토 음식인 게장백반 등을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약 10~13시간의 주어진 자유시간 동안 여수엑스포 관람과 주변에 동백꽃으로 유명한 오동도 산책,
[NBC-1TV 이석아 기자]12일 늦은 밤, 예술의전당 분수대가 다채롭게 연출되는 조명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야간 분수쇼는 공연 관람객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각인되고 있다.☞아래에 NBC-1TV 방송 창이 있으나, 일부 휴대폰에서는 열리지 않으니 화면창이 보이지 않으시면 Flash Player 프로그램을 설치 하시거나 인터넷으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NBC-1TV 김종우 기자]경칩을 지난 바다지만, 여전이 겨울바다 같이 차가운 기온에 인적이 없는 동해안 풍경이 한폭의 그림 같다.
[NBC-1TV 이석아 기자]설 연휴 첫 날, 대형마트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초밥이 손님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누릇한 은빛색채의 물결로 등반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민둥산의 모습이 19일 오전 초겨울의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탈색된 모습을 하고 있지만 등반객들의 표정 만큼은 진지해 보인다.
[NBC-1TV 김종우 기자]누릇한 은빛색채의 물결로 등반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민둥산의 모습이 19일 오전 초겨울의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탈색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명산의 절경은 사철"이라는 말 처럼 철 지난 민둥산에도 등반객들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었다.
[NBC-1TV 김은혜 기자]후안 마누엘 산토스(Juan Manuel Santos) 콜롬비아 대통령이 판문점을 방문한 14일 오후, 북한군이 북측 방문자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12일 밤, 한가위를 맞은 충북 옥천 읍내의 야경, 도시의 야경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