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코레일투어(주)(대표이사 김 민수)는 온 가족이 실속있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KTX타고 떠나는 여수엑스포 거꾸로 무박2일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수엑스포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해상분수쇼 ‘빅오(Big-O)쇼’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어 짧은 여행기간 동안 알차게 여수엑스포를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 출시 3일만에 예약이 폭주하여 현재 약 2,000여명의 고객이 상품 예약을 한 상태라고 코레일투어(주) 관계자는 전했다. 용산역(오전 05시 40분, 08시 05분), 서울역(오전 08시 55분)을 출발하는 KTX 시간을 선택하여 출발할 수 있으며, 지정된 역 집결지에서 열차표, 엑스포입장권, 여수엑스포 리플렛, 추천 일정표 등을 수령한 후 KTX를 타고 여수EXPO역으로 향한다. 여수EXPO역 도착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여수엑스포 3문으로 편하게 입장할 수 있으며, 점심은 행사장 내 푸드코트나 행사장 외부에 위치한 맛집에서 여수 향토 음식인 게장백반 등을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약 10~13시간의 주어진 자유시간 동안 여수엑스포 관람과 주변에 동백꽃으로 유명한 오동도 산책,
[NBC-1TV 이석아 기자]12일 늦은 밤, 예술의전당 분수대가 다채롭게 연출되는 조명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야간 분수쇼는 공연 관람객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각인되고 있다.☞아래에 NBC-1TV 방송 창이 있으나, 일부 휴대폰에서는 열리지 않으니 화면창이 보이지 않으시면 Flash Player 프로그램을 설치 하시거나 인터넷으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NBC-1TV 정세희 기자]호치민 상업밀집지역에 형성된 심야 도깨비시장에서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여성 상인이 밝은 표정으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매연으로 가득찬 호치민의 도로는 얼핏보면 무질서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분명 이 곳에는 무언의 원칙이 존재한다.일부지역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의 도로에 신호등 없는 건널목 뿐인데도 그 많은 오토바이 행렬이 접촉사고도 없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자체가 호치민 교통의 특색이라는 반증이다.10일 늦은 밤 열리는 도깨비시장의 모습은 또다른 베트남의 매력을 느끼게 했다. 실내 재래시장이 문을 닫는 오후 7시경 부터 바로 옆 도로의 교통이 통제되는데 이때 그 자리에 실외 도깨비시장이 펼쳐졌다.NBC-1TV가 호치민 경찰 당국의 협조로 따뜻한 인간미가 흐르는 심야 재래시장의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취재해 보았다.☞아래에 NBC-1TV 방송 창이 있으나, 일부 휴대폰에서는 열리지 않으니 화면창이 보이지 않으시면 인터넷으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NBC-1TV 정세희 기자]9일 오후, 호치민의 한 노점에서 목을 축이던 청년들이 NBC-1TV 카메라를 보고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9일 오후, 호치민의 한 여성 노점상인이 행인들에게 팔 옷을 펼쳐 놓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9일 오후, 호치민의 한 노점상인이 시민과 흥정을 벌이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베트남 호치민의 중심에 위치한 '김도 로얄 시티 호텔(Kimdo - Royal City Hotel)'의 아침 전경, 이 호텔은 NBC-1TV 메인 홈페이지에 링크 될 만큼 본사와 각별한 관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