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 곽성문)와 중소기업 대표들은 26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을 위한 사업수행협약을 체결했다. 코바코의 우수 중소기업 제작비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제품의 시장진입 성공률을 높이고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광고 등 마케팅이 필요하나 자금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에게 제작비 부담을 낮추고, 방송광고 진입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방송광고 제작비용의 50%를 지원한다.올해 상반기에는 TV 30사, 라디오 27사가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방송광고 제작과 관련된 교육도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방송광고에 대한 이해 증진에도 도움을 주었다. 올해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예산은 작년보다 5.4억 원이 늘어난 25.4억 원이며, 내년에는 50억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바코 조사에 따르면 ‘2015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TV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기업들은 평균 8.7%의 매출 성장을 이뤘고, 광고비는 지원금액의 5.2배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바코는 중소기업의
[NBC-1TV 이석아 기자](사)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가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원)과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인터넷신문위원회 방재홍 위원장, 한국법제연구원 이원 원장 및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체결식에서 양 기관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이익증진을 위한 긴밀한 노력을 약속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터넷신문 관련 법률 자문, 공동연구 ▲학술정보, 간행물, 전산DB 등 연구자료 협력 ▲공동사업을 통한 인적교류 실시 등이다.이번 민·관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인터넷신문의 자율규제 안착을 위한 법률자문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연구성과물 협력과 인적 교류를 통해 인터넷신문 법제연구 활성화와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지난 2012년에 설립된 인신위는 인터넷신문기사‧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고충처리 등 자율규제를 통해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공신력을 제고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의 편익 및 인터넷 신문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터넷신문 민간자율규제 단체다. 현재 195개의 인터넷신문매체가 인터넷윤리강령 준수 서약사로 가입
[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중인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가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아 수헹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중인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가 14일 경복궁을 찾은 후, 수행기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호주에서 온 가족들과 함께 4일 오후 NBC-1TV 보도국을 내방한 그란트 풀 호주메세지 미디어 사장 차남인 에머슨(4세)이 NBC-1TV 보도국 카메라를 메고 촬영체험을 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및 멕시코 공식 방문을 위해 30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 하기에 앞서 수행기자단들이 전용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 한 압델 파타 알시시(Abdul Fatah al-Sisi) 이집트 대통령이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면담이 예정된 가운데, 이집트수행기자단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24일 자율심의 준수서약사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한달 동안 인신위의 자율심의에 참여한 신규 서약사는 41개 매체로, 전년 동기 10개 매체 대비 4배 가량 크게 늘었다.이에 따라 인신위의 준수서약사로 참여한 인터넷언론사는 총 172개로 늘었다. 동참 서약사의 큰 폭의 증가는 지난 1월 초 발표된‘네이버·카카오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에 인신위의 「인터넷 신문윤리강령」이 주요 항목으로 포함됐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인신위 관계자는 “자율심의에 대한 높아진 관심이 참여 매체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뉴스제휴평가위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 이후에는 자율심의에 참여하는 인터넷 매체가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네이버·카카오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에 따르면 정성평가의 윤리적 요소(25점) 가운데 실천의지(5점 배정)항목 내용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거나 대외적으로 표방하고, 이를 실천하는지’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한편 인신위는 인터넷신문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종합상담 등 인터넷신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