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육혜정 기자]4일 밤새 내린 입춘폭설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는 16.5cm의 기록적인 눈이 내렸다. 눈 덮힌 국회의사당 전경이 한 폭의 그림 같다.
[NBC-1TV 육혜정 기자]4일 밤새 내린 입춘폭설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는 16.5cm의 눈이 내렸다. 국회의사당에서 바라 본 여의도 풍경이 이채롭게 보인다.
[NBC-1TV 육혜정 기자]4일 밤새 내린 입춘폭설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는 16.5cm의 눈이 내렸다. 국회의사당에서 바라 본 여의도 풍경이 이채롭게 보인다.
[NBC-1TV 육혜정 기자]4일 밤새 내린 입춘폭설로 인해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게 될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 앞에는 벌써 무대 공사가 시작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조이스 반다(Joyce Hilda Banda, Joyce Banda) 말라위 대통령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 한 후 철통 경호를 받으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조이스 반다(Joyce Hilda Banda, Joyce Banda) 말라위 대통령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 한 가운데 수행원들과 관계자들이 급히 짐을 나르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조이스 반다(Joyce Hilda Banda, Joyce Banda) 말라위 대통령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 한 후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의전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조이스 반다(Joyce Hilda Banda, Joyce Banda) 말라위 대통령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한 가운데 동행한 수행기자가 대통령 의전차량을 밀착취재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강창희 국회의장은 10일 오전 지난 11월 26일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제출한 국회의원 사직의 건을 국회법 제135조에 따라 허가했다.국회법 제135조제1항 단서에 따르면 국회의원 사직의 건이 제출된 경우 폐회 중에는 국회의장이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국회가 문화공간조성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윤원중)는 국회문화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전 「I am telling you... Thank you」을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신축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전통적인 달 항아리와 옹기 항아리에 현대적인 색채와 텍스트로 이미지를 재구조화하여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 표현하는 강준영 작가의 회화와 도예작품(no place like home 등)과 전소영 작가의 설치미술품(책, 사과 등) 총 2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윤원중 총장은 4일 오전에 있었던 개막식에서 “제19대 국회의 첫 번째 정기국회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 바쁜 국회의원, 보좌직원, 소속기관 직원, 그리고 국회방문객들이 전시작품을 접하면서 지친 심신을 충전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