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서경 기자] JSA판문점전우회는 6일 오후, 국방컨벤션센터(용산)에서 최종림 고문과 역대 회장, 김상열 전 대통령 경호관 등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신형주 회장을 추대했다.
한편, 지난 1979년 공기업, 서동훈, 원종만, 박경호, 김원중, 전우를 중심으로 창립된 JSA판문점전우회는 1997년부터 전우회를 전국단위로 활성화하여 중앙회로 거듭나며 제1대 최종림 회장을 추대하고 '최전방 근무자'라는 긍지를 공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