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최재춘 AUTA 아시아대학태권도협회 회장이 23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헌정회관 포토존에서 정의화 국회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박윤국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이 17일 오후 협회 사무국에서 김경덕 상임부회장과 임종남 전무이사와 함께 업무회의를 하고 있다(좌로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임종남 전무이사, 김경덕 상임부회장, 박윤국 회장).작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던 경기도협회는 올해 제주도에서 펼쳐졌던 제44회 소년체전에서는 종합우승을 거머쥐는 저력을 보였다.
[NBC-1TV 이석아 기자]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18년 만에 태권도경기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던 순간 짜임새 있는 양질의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제공했던 이영선 경기도태권도협회 전산본부장이 17일 오후 NBC-1TV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은 6월 8일자로 대대적인 조직 및 인사개편을 단행하고 9일부터 새 업무를 개시했다.대규모로 이루어진 이번 조직 및 인사 개편에 따라 신설된 부서, 업무가 확대된 부서 및 영문 명칭 변경 등이 이루어졌다.직제 개편에 따라 신설된 부서인 교육부(Education Department)는 김일출 사무차장이 맡게 되며, 심판, 코치, 태권도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관리, WTF 지역훈련센터 운영 및 사이버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신설부서인 이벤트부(Event Department)는 양진방 WTF 서울본부 사무국장 직속에 두고, 경기 심판 업무를 총괄하며 WTF 대회를 더욱 효율적 관리하게 된다. 국제부는 영문 명칭을 기존의 International Affairs Department에서 Member Relations & Development Department로 바꾸고 강석재 홍보 사무차장이 총괄하며 회원국 관리 및 개발업무와 국제홍보를 담당하게 되었다. 홍보부는 영문 명칭을 기존의 PR Department에서 Communications Department로 바꾸고, 노희수 국제부장이 담당하게 되었
[NBC-1TV 이석아 기자]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엄수되고 있는 가운데, 탤런트 현빈이 추모시를 낭독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이승행(50) 전 동아대 교수가 29일 오후 경기도 구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AUTA(아시아대학태권도협회) 총회에서 회장에 내정 되었다.AUTA 이승행 신임 사무총장의 프로필은 다음가 같다. ☞용인대 체육학 박사, 전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2013년 장애인태권도 구가대표 감독,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한국대학연맹 이사, 용인대학교 대전 동문회장, 감독,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이사,
[NBC-1TV 이석아 기자]최재춘(57) 전 충남태권도협회 회장이 29일 오후 경기도 구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대학태권도연맹(AUTA) 총회에서 회장에 추대 되었다.AUTA 최재춘 신임 회장의 프로필은 다음가 같다. ☞전주교육대학교 졸업, 충남순천향교욱대학원 촐업, 전 충남태권도협회장, 현 충남태권도협회 명예회장,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현 국기태권도국가상징지정 추진위원장 ☞부인 김영희 1남 1녀
[NBC-1TV 이석아 기자]박치기왕 김일의 제자이자 한국프로레슬링의 자존심 이왕표(61)가 선수생활을 마감했다.이왕표는 25일 오후 스승인 김일 선생이 지난 2000년 3월 25일 은퇴식을 치른 장충체육관에서 이왕표 은퇴기념 포에버 챔피언' 대회에서 은퇴식을 갖고 화려했던 현역 생활을 접었다.링에 오른 이왕표는 "벌써 40년이라는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렀다. 저는 경기에 나설 때마다 '링에서 죽는다면 내 인생에 가장 영광스럽고 행복한 날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살아서 은퇴를 하게 됐다. 제가 챔피언이 될 수 있었고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팬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이왕표는 또 "오늘 이 자리는 15년 전 김일 선생님께서 은퇴식을 치른 자리다. 이곳에서 제가 서게 되니 감개무량하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멋진 시합으로 보답했어야 하는데 지금 투병 중인 관계로…"라며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고난과 역경의 세월보다 강적이었던 암을 만나 사경을 헤맬 때 여러분의 환호 소리에 눈을 떴다. 병상에 있을 때나 링 위에 있을 때나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말 너무 아쉽고 슬프다"며 다시 한 번 눈시
[NBC-1TV 이석아 기자]박치기왕 김일의 제자이자 한국프로레슬링의 자존심 이왕표(61)가 25일 오후 스승인 김일 선생이 지난 2000년 3월 25일 은퇴식을 치른 장충체육관에서 '이왕표 은퇴기념 포에버 챔피언' 대회에서 은퇴식을 갖고 화려했던 현역 생활을 접었다.
[NBC-1TV 이석아 기자]박치기왕 김일의 제자이자 한국프로레슬링의 자존심 이왕표(61)가 25일 오후 스승인 김일 선생이 지난 2000년 3월 25일 은퇴식을 치른 장충체육관에서 '이왕표 은퇴기념 포에버 챔피언' 대회에서 은퇴식이 예정된 가운데 메인 경기에 출전 할 밥 샙(Bob Sapp)이 귀빈실에서 이왚표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