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7일(수) 오후 2시에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최해근) 주관으로『제38회 효자․효부상』시상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유족회원,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경과보고, 시상, 식사, 축사,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전몰군경유족회가 주관하는 효자․효부상은 산업사회 및 도시화로 인하여 해이해져가는 도덕성과 윤리관을 회복시키고, 경로 효친사상을 고양하여 건전한 사회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78년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시상해 오고 있다.수상자 19명은 전몰군경유족회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중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효자․효부상은 지난 ‘78년 제정된 이래 금년까지 모두 661명에게 수상됐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윤오순(54세, 서울 종로) ▶서경자(57세, 부산 사상) ▶박영한(65세, 대구 북구) ▶박정순(50세, 인천 남동) ▶정금자(64세, 광주 서구) ▶임숙자(74세, 대전 대덕)▶박숙자(6
[NBC-1TV 박승훈 기자]북한군 병사 한 명이 15일 오전 강원도 화천 비무장지대 통해 귀순했다. 군 수사기관이 귀순 경위를 파악중에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매년 현충일에 꽃과 태극기를 든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 있다. 바로 국립서울현충원 이다. 비석 마다 평균 5~6여 명의 가족이 찾는 모습을 항공촬영 하면 흡사 국가보훈처가 제작해 보급하고 있는 ‘나라사랑 큰나무’를 뿌려 놓은 듯한 진풍경 이다.그러나 올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10분의 1도 되지 않는 썰렁함을 연출했다. 평소 주말 보다도 참배객이 적은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이런 전례 없던 현충일에 검정색 복장의 추모객들이 묘지에 모여 소박한 추모식을 엄수했다. 안보특구 1번지 JSA전우회(회장 반기호) 소속 회원들이다.이날의 추모식은 판문점 우리 지역에 잠복했던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고 이선규 김익홍 두 전우를 기리기 위해 모인 엄숙한 자리였다.전우회 반기호 회장과 고 이선규 전우의 누나 이철순(78) 여사, 현 JSA 경지대대 부대대장 신규호 소령의 인터뷰와 추모식 장면을 NBC-1TV가 단독으로 취재 해 보았다.아래 방송 창을 클릭 하시면 NBC-1TV가 단독으로 취재한 JSA전우회 추모식 방송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NBC-1TV 김종우 기자]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엄수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이 국가유공자증을 수여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식 방한 중인 마키 살(Macky Sall) 세네갈 대통령이 4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 한 후 이선근 현충원장의 배웅을 받으며 정상회담을 위해 청와대로 이동하고 있다.
[NBC-1TV 육지혜 기자]마키 살(Macky Sall) 세네갈 대통령이 3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공식 방한 한 후 의장대장과 함꼐 열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