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안중근의사 의거 105주년 기념식」이 최완근 국가보훈처 차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비롯한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광복회원, 시민,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6일(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사)안중근의사숭모회(이사장 안응모)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은 안중근의사기념관장의 약전 봉독, 학생 대표의 의거 이유 낭독, 숭모회 이사장의 기념사, 국가보훈처 차장과 광복회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대한제국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의거는 우리 민족의 자주 독립의지를 만천하에 알린 의거이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항일 무장독립운동사에 빛나는 한국독립군의 중국 동북지역 3개 대첩을 기념하는 「제94주년 봉오동ㆍ청산리ㆍ대전자령 대첩 기념행사」가 27일(월) 오전 1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회장 임우철)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에는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비롯해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광복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협회장의 기념사, 서울지방보훈청장ㆍ광복회장의 축사에 이어 성명서 낭독, 기념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기념식 후에는 “청산리ㆍ봉오동ㆍ대전자령 대첩과 항일 독립운동의 의의”를 주제로 이준식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의 특별 강연회가 개최된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봉오동 전투’를 대승으로 이끌어 조선 독립의 희망을 안겨준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여천 홍범도장군 순국 71주기 추모식」이 24일 오후 2시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이사장 이종찬)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추모식에는 서울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업회 이사장의 기념사, 서울북부보훈지청장과 광복회장의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추모식 후 오후 2시 30분부터는 “홍범도장군의 의병 투쟁과 청산리 전투”를 주제로 한 학술회의가 열린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립서울현충원 대한독립군 무명용사위령탑 앞에서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제전」이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원로 애국지사,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회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전 11시에 열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광복회장의 개식사, 광복회 서울특별시지부장의 제문 봉독, 헌화ㆍ분향, 국가보훈처장의 추모사, 헌시 낭송, 독립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광복회(회장 박유철) 주관으로 열리는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제전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만주, 연해주 등에서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이름 없이 산화하신 독립군 무명용사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열리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56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성과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확정했다. 정부는 제대군인이 원활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범부처 협업을 통해 2017년까지「제대군인 일자리 5만개 확보」를 추진해 왔다.정부부처로 구성된 ’제대군인지원협의회‘를 통해 일자리 발굴 및 실적 점검 등을 적극 추진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일자리와 제대군인이 원하는 일자리 간의 미스매칭율을 73.8%에서 57.8%로 16.0%p 감소시킴으로써 제대군인지원협의회(9개 부처) : 교육부, 국방부, 안전행정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가보훈처, 병무청, 방위사업청, 중소기업청 등 전년 대비 전역자수가 늘어나고 취업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013년말 제대군인 취업률은 57.7%로 전년대비 5.1%p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전역자수 : (’13) 29,941명 →(’14) 30,160명(219명↑) ☞취업자수 : (’13) 15,744명 →(’14)17,417명(1,673명↑)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일부터 8일까지 보훈재활체육센터(수원시 장안구 소재)에서 제48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와 제12회 상이군경종합선수권대회가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주관으로 동시에 개최된다고 밝혔다.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1965년부터 ISMG(국제척수장애자체육대회)대회에 참가하면서 상이군경들의 재활체육 발전과 우리나라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1967년부터 국립원호병원에서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왔다. 상이군경종합선수권대회를 통해 중상이 회원들의 신체적․정신적 재활은 물론 전문체육인으로써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본 대회를 통해 선수 및 임원 11명을 선발하여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지난 4월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연기되어 상이군경종합선수권대회와 동시 개최하게된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에는 서울, 부산 등 16개 지부와 십자성을 비롯한 용사촌 회원 및 상군체육회 선수 등 1,700여 명이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NBC-1TV 박승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캐나다 국빈 방문과 미국 뉴욕에서 열렸던 제69차 유엔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귀국한 가운데 전용기 담당하는 공군 관계자들이 박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정의화 국회의장은 22일 오후 4시 국회 사랑재에서 국군모범용사 내외 120명을 초청해 격려했다.이날 행사는 현역 부사관 중 모범적인 임무수행을 해온 용사들을 격려함으로써 최근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군의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정 의장은 격려사에서“나라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국군 장병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특히 67만 대군 속에서도 모범용사에 선정되어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을 치하드린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이날 행사에 모범용사 내외가 참석하고 있는 점을 상기하며“여러 부대를 돌아다니며 함께 고생하시는 내외분의 내조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라면서 특별한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이에 국군모범용사를 대표하여 답사를 한 이준근 원사(특수전사령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인원들이 마음 편히 국회를 둘러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의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히며,“더 나은 병영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격려사를 마친 후 120명의 모범용사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일히 악수를 하며 약 30분간 간담과 다과를 나